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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묻는 질문

조합원 탈퇴는 어떻게 하나요?
조합원 탈퇴 시, 출자금 반환을 위해 회원생협에서 별도의 확인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조합원 탈퇴 관련 문의는 회원생협 사무국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연합회 소속 예비조합원께서는 두레상담실(1661-5110)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으로 가입 후 언제부터 이용이 가능한가요?
1) 거주지 인근에 회원생협이 있는 경우,
가입신청을 마치고 선택하신 단협으로 출자금과 가입비를 납부하시면 해당 생협에서 확인 후 가입 승인 처리를 합니다. 승인 이후, 쇼핑몰 로그인과 생활재 주문이 가능합니다.

2) 거주지 인근에 회원생협이 없는 경우,
두레생협연합회 예비조합원 가입 후, 바로 쇼핑몰 로그인과 생활재 주문이 가능합니다.
조합원만 쇼핑몰 이용이 가능한가요?
협동조합은 조합원이 낸 출자금으로 운영되며, 조합원에게 모든 권리와 의무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협동조합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시기 위해서는 조합원 가입이 필수적입니다.

단, 거주지 인근에 이용가능한 회원생협이 없는 경우, 두레생협연합회 소속 예비조합원으로 가입하시면 조합원과 동일한 가격으로 생활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조합원 가입 후 출자금과 가입비를 아직 납부하지 않으신 경우에도 한시적으로 예비조합원 자격으로 생활재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비조합원의 경우 각종 기획행사나 사전예약 이용 등 일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조합원 가입은 어떻게 하나요?
조합원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본인인증 후, 거주지에서 가까운 두레생협연합회 회원생협을 선택 후,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가입안내>

1) 거주지 인근에 회원생협이 있는 경우, 조합원 가입 → 본인인증 → 지역 선택(예: 서울 구로구) → 해당 지역의 공급이 가능한 회원생협 선택 → 개인정보 입력 → 출자금, 가입비 납부 → 회원생협에서 확인 후 가입 승인 → 쇼핑몰 로그인 → 생활재 주문 두레생협연합회의 회원생협에 가입하신 조합원님의 생활재 배송이나 대금 결제, 조합원 활동은 선택하신 회원생협에서 담당합니다.

따라서 궁금하신 내용이나 불편사항, 개선사항, 전달/처리해야 할 사안이 있을 경우 가입하신 회원생협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생협 연락처는 '마이두레'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 거주지 인근에 회원생협이 없는 경우, 조합원 가입 → 본인인증 → 지역 선택 → 가입 신청서 작성 → 쇼핑몰 로그인 → 생활재 주문 거주지 근처에 이용가능한 회원생협이 없는 경우, 두레생협연합회 소속 예비조합원으로 가입하여, 조합원과 동일한 가격으로 생활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예비조합원 관련 문의사항은 두레상담실(1661-5110)로 연락하시 바랍니다.

<오프라인 가입안내>

까운 회원생협 사무국으로 전화하시거나 그루터기(매장)에서도 조합원 가입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가입하신 조합원은 쇼핑몰 이용시 별도 가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아이디만 만드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연합회와 회원생협은 무엇이 다른가요?
두레생협연합회는 서울, 인천, 경기, 원주 등 수도권 지역의 회원생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원생협은 조합원님의 가입, 이용, 활동 등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연합회는 두레생협mall을 통한 조합원 가입지원, 두레생협mall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출자금이 무엇인가요?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은 조합원이 주인인 조직으로 조합원들의 출자금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출자금은 생협에 최초 가입 시 내는 초기 출자금과 이용할 때 마다 주 1회 내는 이용 출자금이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회의 회원생협에 가입하시려면 초기 출자금을 납입하셔야 합니다.
초기 가입 시 출자금 외에 매달 납입하시는 금액은 없으나, 생활재 구매 시 주1회 자동출자가 소액으로 이루어집니다. 금액은 지역생협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며, 500원~1,000원 사이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장에서 생활재를 구매할 경우 주1회 500원~1,000원이 주간 출자금으로 발생하여 부과됩니다.
쇼핑몰로 주문하실 때에는 500~1,000원의 소액출자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생활재 대금 결제 시 청구됩니다.
조합원으로 가입하지 않고 이용이 가능한가요?
두레생협mall은 조합원 가입 후 이용 가능합니다. 본인 확인 후, 거주지에서 가까운 회원생협을 선택하셔서 조합원으로 가입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단, 거주지 인근에 이용가능한 회원생협이 없는 경우, 두레생협연합회 소속 예비조합원으로 가입하시면 조합원과 동일한 가격으로 생활재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단, 조합원 가입 후 출자금과 가입비를 납부하지 않으신 경우에는 가입후 3개월 동안 조합원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나, 3개월 이후부터는 10% 할증된 가격으로 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 출자금 납부 시 조합원 자격으로 전환되어 조합원가격으로 쇼핑몰 및 매장이용이 가능합니다.
조합원, 비조합원, 예비조합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조합원]

24개 지역 생협의 한 일원으로서 두레생협 매장과 쇼핑몰 이용이 가능하며, 자사 물류 시스템으로 자택까지 안전하게 생활재를 공급해드립니다. 생활협동조합은 조합원님들의 출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입 시 초기출자금이 발생되며, 생활재 구매 시 주 1회 자동출자가 소액으로 이루어집니다. 출자금 : 30,000원(단협 정책에 따라 다르게 책정 될 수 있음), 납부하신 출자금은 조합원 탈퇴 시 반환 됩니다.



[비조합원]

두레생협생활재를 이용해 보고 싶은 분들께 초기 출자금 부담 없이 경험 하실 수 있는 두레생협 체험형 타입의 회원입니다. 가입 후 3개월 동안 조합원가격으로 주문이 가능하나, 3개월 이후부터는 10% 할증된 가격으로 주문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출자금 납부 시 조합원 자격으로 전환되어 조합원가격으로 쇼핑몰 및 매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예비조합원]

24개 지역생협은 서울 및 경기도, 춘천, 원주, 당진, 서산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분들께서는 예비 조합원 자격으로 쇼핑몰 이용 가능합니다. 출자금이 발생하지 않고 조합원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모든 생활재는 택배로만 배송 가능합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택배배송 불가한 생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거주하시는 지역에 예비 조합원이 모집될 경우 두레생협 조합원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CMS 자동이체 서비스 신청했는데 대금이 인출되지 않습니다.
CMS를 신청하시면 회원생협에서 확인 후 은행에서 승인 처리하기까지 4일에서 공휴일을 포함하면 최대 일주일 가량 소요됩니다. 가입되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진행 상황이나 자세한 내용은 소속 회원생협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이두레'에서 회원생협 사무국 전화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MS신청서를 어떻게 보내나요?
CMS 자동이체 서비스는 회원생협에 전화로 문의하시면 신청 가능합니다. '마이두레'에서 회원생협 사무국 전화번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MS 자동이체 서비스가 뭔가요?
CMS는 계좌 자동이체방식으로, 회원생협에 가입완료한 조합원만 이용가능합니다. 조합원 가입과 함께 자동이체용 계좌를 등록하시면 생활재 배송일 다음 날에 조합원님의 계좌에서 생활재 이용금액이 자동 출금됩니다. CMS는 모든 은행, 증권사CMA 계좌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조합원께 별도 수수료를 청구하지는 않습니다. CMS로 결제하신 금액은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회원생협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CMS는 결제금액의 1% 가 포인트로 적립되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주의사항> 1. CMS는 신청일로부터 은행영업일 기준 4일 후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2. 통장 잔액이 청구액보다 부족할 경우 통장 잔액이 전액 출금된 후 부족 금액은 다음날 재출금 처리됩니다. 다만 재출금 처리되기 전, 매장이나 회원생협 계좌로 외상대금을 납부할 경우 중복 납부 처리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문취소(삭제)가 안됩니다.
주문 취소는 배송일 전날 오전 11시 30분까지만 가능합니다. 주문 마감시간이 지난 경우에는 취소나 삭제가 불가하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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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 | 주문마감일(이후 주문 취소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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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 전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전까지
화요일 | 월요일 오전 11시 30분전까지
수요일 | 화요일 오전 11시 30분전까지
목요일 | 수요일 오전 11시 30분전까지
금요일 | 목요일 오전 11시 30분전까지
어떤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나요?
결제수단은 CMS, 신용/체크카드, 후불결제용신용카드 총 3가지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1)CMS CMS는 계좌 자동이체방식으로, 회원생협에 가입완료한 조합원만 이용가능합니다. 조합원 가입과 함께 자동이체용 계좌를 등록하시면, 생활재 배송일 다음 날에 조합원님의 계좌에서 생활재 이용금액이 자동 출금됩니다. CMS로 결제하신 금액은 현금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CMS는 결제금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드리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2)신용/체크카드 신용/체크카드는 조합원, 예비조합원 모두 이용가능한 수단입니다. 주문결제 시, 결제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선택하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단, 산지택배, 사전예약 생활재는 신용/체크카드 결제가 불가합니다. 3)후불결제용 신용카드 후불결제용 신용카드는 회원생협에 가입완료한 조합원만 이용가능합니다. '마이두레'에서 카드정보를 등록하면 설정하신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쉽게 결제가 이뤄집니다. 일반 신용카드는 주문 시 바로 청구되는 반면, 후불결제용 신용카드는 생활재 배송 완료 후, 생활재 이용금액이 자동 청구됩니다. ※ 소속하신 지역생협별로 결제수단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예비조합원의 경우 신용/체크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왜 상품을 생활재라고 하나요?
두레생협연합에서 취급하는 물품은 「상품」으로서의 교환가치를 중심에 두지 않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진정한 가치를 창출해가는 생활소재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레생협연합회는 「생활재」 라고 부릅니다.
국내산, 친환경 물품만 취급하나요?
국내산 취급을 원칙으로 합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생산이 되지 않거나 생산이 어려운 경우 수입산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수산물의 경우에는 명태와 같이 국내 어획량이 없어 부득이 국내 원양어선이 해외에 나가 어획한 수산물을 취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품목은 부득이한 경우에만 소수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은 생명농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땅과 환경을 살리는 농법을 지향합니다. 제초제와 화학농약,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로 사용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나 인증 자체를 기준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비록 현재 인증은 없어도 재배과정이 투명하고 안전성이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일시적으로 인증 없이 공급되기도 합니다.
잡곡과 같이 국내 재배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친환경인증을 고집하기보다 국내 잡곡 재배농가를 늘리고,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위해 국내산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잡곡의 경우에도 생명농업으로 친환경인증을 받는 우리 생산지가 확대되고 있으며, 두레생협연합회에서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올리고당, GMO 로부터 안전한가요?
두레생협연합회는 GMO로부터 안전한 생활재를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산 콩, 국산 옥수수 등의 국산 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부득이 수입산의 경우에는 구분유통증명서를 통해 GMO여부를 확인합니다.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원료 중 올리고당은 GMO 위험이 없는 프락토올리고당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설탕으로 만들어 gmo에 안전한 생활재입니다. 아직까지 유전자조작으로 재배된 사탕수수는 없습니다.

반면 이소말토 올리고당은 옥수수전분을 효소로 가수분해해 만들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옥수수는 대표적인 유전자조작농산물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GMO(유전자조작식품) 걱정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나요?
두레생협연합회의 GMO(유전자조작식품) 관련 취급원칙을 안내해 드립니다.

• 두레생협에서는 유전자조작(GMO) 농산물 또는 식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콩, 옥수수의 경우 두레생협 1차 농산물 생산지의 원료를 사용하거나, 유전자조작(GM)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국산 원료임을 확인·표시하는 원산지증명서를 확인한 후 공급합니다.

• 부득이하게 수입산 옥수수나 콩으로 만든 원료가 포함된 경우에는 구분유통증명서를 통해 Non-GMO(비GMO 식품)를 확인합니다.
구분유통증명서란 생산, 보관, 유통의 전 과정에서 생산자가 인수하기까지 유전자조작식품과 구분하여 관리되었음을 입증하는 증명서입니다.

• 그러나 두레생협 가공식품에 사용되는 2, 3차 세부원료 중 일부 수입산의 경우, 원료의 Non-GMO 여부 확인이 어렵거나 Non-GMO 여부를 확인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간혹 있습니다. 또한 국내 여건 상 대체 물질로의 변경에도 한계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회에서는 다른 대체 원료를 찾는 방안을 모색중이며, 생산지와 계속적인 협의로 GMO로부터 안전한 생명의 밥상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예 : 어묵류에 들어가는 솔비톨, 두부류에 들어가는 소포제의 레시틴 등)
자주인증제도란 무엇이고, 세 가지 감사란 무엇인가요?
자주인증제도란?

생협의 생활재는 생산자와 조합원이 상호 신뢰와 믿음을 가지고 “생산자는 정직으로, 조합원은 믿음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시장에서는 이해 관계자가 아닌 제3의 기관으로부터 검증받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지만, 생협의 경우는 조합원이 참여하여 생산자와 직접적 대면을 통해 생활재 하나하나의 검증 절차를 밟아가는 것이 제3자 감사보다 우선합니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재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생산자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시장경제 속에서, 이름만 통하는 차별화를 위한 상징체계에 의존하지 않고, 직거래 생산자와 직접적 대화하고 좋은 의미에서의 긴장관계를 육성시켜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제1자 감사 및 제2자 감사의 강화이며, 이 두가지 감사를 ‘자주감사’, 이 두가지 감사를 통해 얻게 되는 생활재에 대한 우리 나름의 인증을 ‘자주인증’이라 부릅니다.

이러한 자주인증제도 안에서 외부기관에 의한 제3자 감사는, 자주인증만으로는 미비하거나 보다 정밀하고 객관적인 감사가 요청될 때 필요에 따라 활용하는 보완적 성격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세가지 감사

생활재 하나하나가 과연 올바르게 생산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해 감사하는 구조는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제1자 감사 :

먼저 생산자(혹은 생산자 단체)가 자신이 생산한 생활재에 대해 어떻게 생산한 것인지를 스스로 밝히는 제1자 감사가 있습니다. 생협의 생활재는, 농수축산물 등 1차 생산물이든 그 가공식품이든, 생산자가 자신의 생산물에 대해 투명하게 행하는 스스로에 의한 내부감사, 자주확인, 자주점검의 체계, 즉 제1자 감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제2자 감사 :

두 번째의 감사는, 그 생산물을 소비하는 조합원에 의한 감사 즉 제2자 감사가 있습니다.
생협의 생활재는 생산자와 조합원 사이에 신뢰를 바탕으로 계약관계에서 생산 소비되는 물품이기 때문에, 생산자 스스로에 의한 제1자 감사와 더불어, 그 생산물의 소비주체인 소비자 조합원에 의한 제2자 감사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이러한 제2자 감사는 조합원을 대신하여 생협의 실무자들이 진행해 왔습니다만, 생산자와 조합원의 직접적 대면관계를 강화하고, 나아가 생활재 하나하나에 대한 신뢰를 더욱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조합원에 의한 제2자 감사 체계를 앞으로는 더욱 강화시켜야 합니다.

제3자 감사 :

세 번째 감사는, 생활재의 생산이나 소비와는 직접적 이해 관계가 없는 제3의 기관으로부터의 감사가 있습니다. 「농수산물품질관리법」이 시행된 이후, 이러한 제3자 감사의 기능은 국립농산물검사소나 흙살림과 같은 농산물품질인증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생활재를 취급하는 데 원칙은 무엇인가요?
생활재에 대한 취급 원칙

① 생협의 생활재는 안전하고 양질이며, 적정가격이어야 한다.
② 국내 농축산업을 보호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인다.
③ 산지 직거래에 기초한 환경농산물, 유기농산물의 보급에 힘쓴다.
④ 가공품과 공산품의 경우에는 친환경적 생활재를 개발, 보급에 노력한다.
⑤ 모든 생활재는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⑥ 취급 생활재는 생활에서 일상적으로 필요한 기초 생활재와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대중 생활재를 중심으로 한다.
⑦ 생활재의 가격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납득할 만한 가격으로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며, 이를 통해 생산자와 조합원의 경제적 생활을 보호한다.
⑧ 조합원 모두의 참여 속에 새로운 생활재의 개발, 개선 및 이용집중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농산물은 어떠한 기준에 따라 자주인증을 하게 되나요?
자주인증위원회는 다음의 사항을 농업에 대한 기본자세로 삼습니다.

- 농업에 대한 기본 자세 -

1)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지 않는 농산물
2) 지속가능한 농업생산
3) 식량 자급을 위한 노력
4) 흙 만들기를 기본으로 한 농업
5) 농약, 화학비료 사용의 경감
6) 윤작 중시(단, 수도작과 과수는 제외)
7) 적지(適地), 적작(適作),적기(期適) 재배를 위한 노력
8) 품질 및 안전성의 향상
9) 지역 차원의 환경보전
10) 재배기록관리자 선임
11) 생산자와 소비자 조합원의 상호 노력과 협동을 통한 목적 달성
자주인증위원회의 농약 사용에 관한 기본 태도는 무엇인가요?
두레생협연합회 자주인증위원회에서는 농산물에 대한 농약사용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본 태도를 갖고 있습니다.

첫째, 농약은 사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농약은 농업생산을 경제적 측면(생산성)에서 지탱해주는 자재이지만, 자연환경이나 생물에 위해한 독성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농약문제는 단지 환경과 건강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 해결과제이기도 합니다.
농약은 생산과 소비가 단절됨으로써 나타난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주인증위원회는 단절된 생산과 소비의 관계를 회복하고, 나아가 생산과 소비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여 농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상호간 정보의 공개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셋째, 자주인증위원회의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산물, 저농약 농산물은 상품 시장에서 부가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생물종의 다양성, 자연 생태계의 원활한 순환 등, 농업생태계의 건강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데에 본래 목적이 있습니다.

넷째, 자주인증위원회가 직거래 농산물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은 농약 문제를 사회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자주인증위원회 나름의 실천입니다.
이를 통해 자주인증위원회는 계절에 관계 없이 겉치레만 추구하는 일반 시장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변화를 요구합니다.
자주인증위원회의 직거래 농산물이 생협 내부뿐만 아니고 지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우리 사회의 통상적인 가치기준과 의식을 변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비자조합원과 생산자는 함께 노력하여야 합니다.
자주인증위원회의 가공식품 기준은 어떠한 가요?
두레생협연합회 자주인증위원회의 가공식품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산의 원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그러나, 국산의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 있어서는
수입원재료를 사용하는데, 그 경우는 민중교역에 의한 수입원재료를 우선합니다.

2) 원재료의 입하보관에서 출하까지 적절한 품질관리를 실시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제1로 합니다.

3) 식품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필요한 최소한의 사용의 경우는 보다 안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4) 원재료, 식품첨가물, 제조방법 및 각종 검사결과에 대하여서는 원칙적으로 전체를 공개합니다.
(단, 제조방법 중에 특허에 관련된 기술이나 원재료의 배합비 등에 대하여서는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에 있어 식품첨가물 사용 기준은 무엇인가요?
두레생협연합회는 가공식품의 자주인증기준을 근거로 다음과 같이 식품첨가물에 대한 기준을 갖고 있습니다.

1. 식품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식품첨가물은 전체적으로 「금지」되어야 하겠지만, 해당생활재의 생산에 꼭 필요한 불가피한 첨가물에
대해서만 허용하며, 보다 안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3.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에 대한 사용 여부에 대해서는 매월 개최하는 각 회원생협의 생활재위원회를 통해
연합생활재위원회에서 논의, 결정합니다.
생활재에 무첨가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기준이 무엇인가요?
두레생협연합회는 2009년 8월 안내지부터 가공식품에 무첨가 표시를 하고 있습니다.

가공식품에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에는 화학첨가물, 혼합제제, 천연첨가물이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회에서는 화학첨가물 뿐만 아니라 천연첨가물도 사용하지 않고 천연 원재료만을 사용하거나,
2 ․ 3차 세부 원재료에도 첨가물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식품에만 ‘무첨가’로 표시합니다.

※ 일반적으로 식품첨가물은 비타민C, 구연산 등의 화학첨가물과 로커스트콩검, 산탄검 등의
천연첨가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회에서는 천연첨가물인 코치닐추출색소가 알레르기성
과민성쇼크를 일으킬 수 있는 등 일부 천연첨가물이라 하더라도 안전성이 검증되어 있지 않음에 따라
식품첨가물로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단, 다음의 생활재에는 무첨가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 원재료를 단순 가공, 또는 건조, 분쇄한 생활재에는 식품첨가물 여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생활재에는 무첨가 여부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해당생활재는 차류, 가루식품류, 양념류, 수산물, 건어물류 등입니다.
생협매장과 일반 유기농매장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생활협동조합은 조합원의 요구에 의해 스스로 조직되고, 운영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모든 사업은 협동조합의 원칙을 근거로 하여 조합원에 의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유기농 먹을거리를 판매하고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일반 유기농매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름사과 - 껍질에 미끄덩거리는 물질은 혹시 농약성분 아닌가요?
여름사과는 조생종 품종으로 부사가 공급되기 이전에 나오는 사과를 통틀어 말합니다.

이시기 품종의 특징이 저장기간이 길어지면 분질화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당분을 배출하는 것으로, 표면이 미끌거리며 과육이 푸석거리는 현상이 빨리 나타납니다.

여름사과의 일반적 특성이오니 안심하시고 이용하셔도 좋으며, 공급받으시고 가능한 빨리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깐호두 - 껍질을 언제 깐 건가요?
깐호두의 경우 미리 작업을 해놓는 것이 아니라 주문량에 맞추어 생산지에서 껍질을 까게 됩니다.

호두껍질을 까는 작업에서 조합원님이 받으시는 데 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걸립니다.
청매실 - 색이 노래졌어요. 그리고 살구나 복숭아가 섞인 것 같아요.
1. 매실은 자체에 열이 많은 과일이라 수확 후 계속해서 숙성이 됩니다. 숙성되면서 색이 노랗게 될 수 있으며, 재배환경에 따라 먼저 익은(약간 노란빛을 띄는) 매실이 공급될 수 있습니다.

색이 변한 매실은 완숙되가는 매실로 맛과 향은 더 뛰어납니다. 단, 설탕에 재웠을 때 쪼그라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품질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장아찌를 담가도 무리가 없습니다.

2. 보관방법 : 공급받으신 후 바로 담그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냉장보관을 해야 합니다.

3. 광양매실작목반은 생산자별로 식재되어 있는 매실의 품종이 토종과 개량종으로 각기 다릅니다.

토종 품종의 경우 신품종에 비해 과의 크기가 작습니다. 대신 향이 좋아 엑기스 담기에는 매우 좋습니다.
신품종은 토종에 비해 과의 크기가 크며 살이 많아 장아찌를 담는데 좋습니다.

4. 우리 매실 생산지에는 복숭아나 살구가 전혀 식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매실의 품종에 따라 모양이 길쭉한것도 있고 색이 붉은 빛을 내는 매실도 있습니다.
마늘의 색이 녹색으로 변했어요.
마늘의 녹변현상 효소 작용에 의한 자연현상입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에 따르면 마늘의 녹변 현상은 자체의 효소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녹변 현상은 수확 후 1개월 이내에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나, 장기 저장할 경우 새싹을 형성하는 효소가 싹을 틔우기 위해 엽록소를 모으면서 일어 납니다.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산화에 의한 것이고, 녹색으로 변하는 것은 마늘 조직 내의 효소작용 때문으로 모두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깐다슬기 - 모래처럼 씹혀요. 해캄이 덜 된것 아닌가요?
다슬기에서 서걱거림을 약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모래가 아니고 다슬기 알입니다. 다슬기의 알이 부화가 진행중이라 약간의 껍질이 붙어있을 수 있어 모래처럼 서걱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해감 등을 위한 손질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천일염 - 천일염이 너무 하얀 것은 표백했다고 하는데 그런가요?
염전에서 만들어지는 천일염을 표백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색깔이 검은 것보다는 흰 소금이 더 위생적입니다.

두레생협연합회 소금생산지인 마하탑에서 생산하는 천일염 왕소금은 생산하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깨끗한 바닷물을 수문을 통해 저수지에 보관한 후 바둑판처럼 되어있는 염전의 맨 위에서부터 흘려보내 태양으로 증발시켜 종자를 만들어 소금이 영그는 결정지(結晶地)로 보내는데 소금종자가 결정지를 가기전에 비를 만나면 지하염수조에 보관하였다가 태양이 나오면 염수조에서 품어 올려 결정지로 보내게 됩니다.
과거에는 물레방아 형태의 수차(水車)를 이용하였지만, 지금은 양수기를 사용합니다.

양수기에서 품어 올린 물이 개펄로 다져진 수로(水路)를 통해 결정지로 갈 때 양수기의 강한 수압 때문에 수로의 개펄이 일어나 혼탁해진 물이 결정지에서 그대로 소금으로 영글게 되면 소금이 검고 물에 녹이면 개펄 성분과 불순물이 많이 침전되지만, 마하탑에서 만든 왕소금은 결정지 염판을 깨끗하게 청소한 후 양수기에서 결정지로 수로를 통하지 않고 호수로 바로 보내기 때문에 개펄 성분이 많이 섞이지 않아 정색이 하얗고 가장 위생적인 소금입니다.
잡화꿀 - 잡화꿀은 매해 맛과 향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잡화꿀은 아카시아 꽃이 지고 난 후 6월에 찔레꽃, 족제비사리꽃, 오동나무, 옻나무 등의 야생화에서 꿀벌들이 모은 것을 채밀한 꿀입니다. 아카시아꿀, 잡화꿀, 다음에는 밤꿀을 채취하게 됩니다.
아카시아꿀을 뜨는 마지막 시기에 잡화꿀이 조금 섞이고, 잡화꿀을 뜨는 마지막 시기에 밤꿀이 조금씩 섞입니다. 인위적으로 채취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지막 시기에 다른 꿀이 섞이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매해 채취마다 꽃피는 시기와 여러가지 자연환경으로 인해 다른 꿀이 섞이는 양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잡화꿀의 마지막 채취 시 밤꿀이 많이 섞이면 밤꿀의 독특한 향과 쓴맛으로 잡화꿀에서 약간 쓴맛이 나기도 합니다.
이처럼 잡화꿀은 매년 맛과 향이 약간씩 다를 수 있는 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립백커피 - 안쪽에 보이는 얇은 실, 거미줄이 아닙니다.
두레생협연합회에서는 민중교역 원두커피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시라고 드립백형태로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원두커피는 녹차처럼 물에 담가 우려내는 것 보다 뜨거운 물을 내려 추출해서 드시는 것이 제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드립백형태로 공급합니다.

드립백의 재질은 PP(폴리프로필렌)과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피물이 드립백을 잘 통과하기 위해서는 얇은 실처럼 된 것으로 만드는데, 간혹 이것이 거미줄이나 벌레의 분미물이 아닌가 하는 문의가 있습니다. 미세한 커피가루와 드립백 양쪽이 비벼지면 더욱 잘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드립백 내부의 재질 특성상 나타나는 현상이오니 안심하시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소금 - 소금의 석면문제가 보도되었는데요. 우리것은 안전한가요?
두레생협연합회의 마하탑 소금은 함석재질의 지붕에서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전국 염전과 소금제품의 석면 문제가 보도 되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십니다.
두레생협연합회에서 공급 중인 마하탑의 소금은 석면위험의 슬레이트지붕이 아닌 함석재질의 지붕에서 안전하게 보관하며 공급하고 있습니다.

★ 문제가 되고 있는 지붕자재
- 소금창고과 해주창고의 지붕을 석면슬레이트 재질로 사용할 경우 노후되거나 부서지면, 주변에 흩어져 있는 슬레이트로부터 석면섬유가 비산되어 오염시킬 우려가 큰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 마하탑(당회 소금 생산지)의 지붕자재
- 두레생협연합회 소금 생산지인 마하탑은 소금창고와 해주창고 모두 슬레이트가 아닌 함석재질의 지붕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궁중팬 - 자꾸만 달라 붙어요.
★ 스테인리스 후라이팬, 궁중팬은 예열이 중요합니다. ※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러 번 사용하여 본인에 맞는 예열법을 찾아보세요. ▣ 약불로 예열하기 1. 우선, 불을 가장 약하게 켠 다음 팬을 올려주세요. 2. 팬이 따뜻하게 덥혀지는 동안 재료를 준비하면서 5~10분 정도 둡니다. 3. 물방울을 떨어뜨렸을 때 퍼지지 않고 또르르 구르면 준비가 된 겁니다. 4. 기름을 넣고 데워진 것 같으면 조리를 시작하세요. 일단 예열이 잘 됐다면 조리를 시작해 보세요. 기름을 두른 후 바로 음식을 넣지 말고 몇 초간 기름이 데워지기를 기다려 주는 게 좋습니다. ▣ 중불로 예열하기 1. 스텐팬을 중불에 약2분 정도 두세요. 2. 기름을 살짝 둘러줘요(물방울 테스트는 기름을 넣기 전에 해요) 3. 약한 불로 옮겨서 약1분 더 두었다가 조리해보세요. ▣ 센불부터 예열하기 1. 약1분 정도 불을 세게 해서 팬을 잠시만 달궈 준 다음 불을 끄세요. (불꽃이 손잡이까지 닿지 않게 주의하세요) 2.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살짝 코팅이 될 정도로 닦아냅니다. 3. 재료를 넣고 다시 불을 약하게 켜고 조리해 보세요. 안 눌러 붙게 사용하는 방법 2 ▣ 정석 예열법 1. 맨 후라이팬을 중불에서 4~5분간 또는 센불에서 2~3분간 가열합니다. (시간을 넘겨 심한 과열을 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하십시오, 과열은 후라이팬 변색의 원인이 됩니다.) 2. 열이 고루 퍼지도록 불을 꺼서 2분 전후로 식힙니다. (익숙해지면 굳이 끄지 않고 불을 최소한으로 줄여도 됩니다. 찬물이나 젖은 수건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3. 팬에 기름을 적당량 넣고 불을 다시 켭니다.(불의 세기는 음식에 알맞게 조절하십시오) 4. 40~60초 후에 기름이 충분이 뜨거워져 팬에 매끄럽게 밀착이 되었을 때음식을 넣습니다. (두부부침이나 생선구이, 부침개 등 고온에서 조리를 시작하는 것이 알맞은 음식들은 기름의 결이 보이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좋으며, 한 면이 완전히 익은 뒤에 뒤집으십시오) 5. 위의 방법은 읽기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몇 번 실제로 하다 보면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겨 어렵지 않게 예열 하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6. 후라이팬의 두께나 크기, 사용하시는 화력에 따라 다소의 시간조절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자연의 벗 - 화장품 이용하는 순서
자연의 벗, 화장품을 이용하는 순서입니다. 이용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낮>

참이슬(스킨) →햇님(수성엣센스) →꽃구름(로션) →새하늘(영양크림) →첫눈(물분)

=>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실 경우, 마지막 물분을 바르기 전에 하시면 됩니다.

참이슬(스킨) →햇님(수성엣센스) →꽃구름(로션) →새하늘(영양크림) →자외선차단제 →첫눈(물분)

<밤>
- 세안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달님(오일엣센스)를 1~2방울을 전체 얼굴에 고루 펴 바릅니다. 2~3분간 가벼운 손놀림으로 맛사지하면서 스며들도록 합니다. 따로 닦아내지 않고 주무시면 됩니다. 건성 피부가 심하신 분들은 따로 새하늘(영양크림)을 발라주시면 촉촉하게 피부를 유지시켜 줍니다.
냉장, 냉동 식품은 어떻게 배송되나요?
냉장이나 냉동식품의 경우 품질 유지를 위해 스티로폼박스에 아이스팩이나 드라이아이스를 함께 넣어 드립니다. 스티로폼박스는 생협의 소중한 자산이며, 재사용하고 있으니 배송 담당자 방문 시, 꼭 되돌려주시기 바랍니다
공급 시 받은 박스, 다시 회수해 가나요?
재사용은 자원과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생활재를 담아 드리는 스티로폼박스는 생협의 소중한 자산이며, 재사용하고 있으니 배송 담당자 방문 시 꼭 되돌려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담당자가 회수할 수 있도록 문 앞에 놔주세요.
배송비는 어떻게 되나요?
배송 유형 및 주문 금액별로 배송비가 상이합니다.

1) 두레배송(자사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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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물류/산지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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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배송(자체배송)과 택배배송을 선택할 수 있나요?
두레생협에서 직접 배송하는 두레배송(자체배송)은 서울 및 경기(일부지역제외) 지역 일부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 지역은 택배로 발송됩니다.
두레배송(자체배송)은 조합원님이 원하시는 일자(주말, 공휴일 제외)에 공급받으실 수 있는 매일배송 지역과 기존 주 1회 배송지역이 있습니다. 매일배송 지역은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입니다.

그 외 택배주문은 주문일로부터 2~3일 후 배송됩니다.
다만 택배 특성 상, 냉동이나 파손이 우려되는 생활재는 택배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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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나눔의 의미를 알려주세요.
조합원님께서 쇼핑몰이나 전화로 생활재를 주문하시면 나눔지기(지역 담당 실무자)가 생활재(상품)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 이것이 개별나눔 입니다.

특별히 개별 나눔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두레생협연합회는 생활재를 판매하고 공급하는 곳이 아니라,
조합원님과 함께 생활재를 만들고 함께 나눈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두레생협연합회 생활재 나눔에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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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어디에 있나요?
각 지역에 있는 두레생협연합회 회원생협의 매장정보를 보시려면 쇼핑몰 하단의 [매장찾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왜 매장 이용을 그루터기나눔이라고 하나요?
그루터기나눔이란 생활재(상품)를 지역의 매장에서 구매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조합원님께서는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서 생활재(물품)를 직접 보고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레생협연합회의 그루터기나눔은 시중의 일반 매장과는 다릅니다.

그루터기나눔은 조합원의 공간이라고 불릴 만큼 생활재 정보 나눔, 활동 나눔 등 유익한 내용과 활동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생산지 견학이나 강좌 신청도 하고 지역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눕니다.
가족이야기를 하며 수다 마당을 펼치기도 한답니다.

특별히 그루터기나눔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그루터기(매장)에서 생활재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조합원님과 함께 생활재를 만들고 나눈다는 의미입니다.
그루터기(매장)에서 가입해도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루터기(매장)에서 가입하셔도 두레생협mall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다음과 같은 경우를 확인하세요.

1. 두레생협mall에서 조합원 가입여부 확인 시, 매장에서 가입하실 때 기입한 정보와 동일하게 입력하셔야 가입 여부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가입하셨으나 조합원이 아니라는 메시지를 뜨는 경우, 소속 회원생협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동네 생협 찾기 바로가기(링크연결)

2. 매장만 이용하시다가 두레생협mall을 처음 이용하시는 기존 조합원님은 별도 가입신청 없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설정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쇼핑몰 우측 상단 로그인> 아이디 만들기를 클릭하시면, 조합원 가입 여부 확인 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할인안내를 보고 주문했는데 정상가격으로 주문이 돼요.
할인가격은 공급일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참외가 5/4~5/8 까지 8,000원에서 7,000원으로 할인한다면, 배송일이 5/4~5/8 인 경우 할인가격이 적용됩니다. 주문일이 아닌 배송받으시는 날 기준으로 할인적용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할인가격 적용여부는 두레생협mall에 로그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주문하실 때 할인가격이 아닌 정상가격으로 보인다는 것은
할인적용되는 기간이 종료된 것입니다.

앞으로 조합원님께서 보다 쉽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두레생협이 되겠습니다.
쇼핑몰 이용이 정지 되었다고 나옵니다.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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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이점 이해해주시기 부탁드리며, 대금 결제가 이루어지면 쇼핑몰은 다시 정상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반품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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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재의 파손, 손상, 용기불량, 변질, 불량, 유통기한 이상, 주문한 생활재가 아닌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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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품처리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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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일반생활재: 9일 이내(공급 후 9일 내에 실물 반품이 가능한 생활재)

3. 반품처리가 가능하지 않는 경우
처리기한 경과, 품질에 하자가 없는 주문 오류, 주문 취소, 생활재 개봉 시 반품 불가

4.반품요청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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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탈퇴시 포인트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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