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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햅쌀백미(2kg/유기/조영)

생활재번호 11917
상온 2kg 유기농
조합원가 4% 13,400원 13,900원
비조합원 15,290원
2k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원산지
국내산/충청남도 홍성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생활재를 받으신 후 즉시 냉장보관해주세요. 개봉한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주세요.
수량 합계 13,400원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햅쌀백미(2kg/유기/조영)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DURE COOP · 생활재 No. 11917

햅쌀백미(2kg/유기/조영)

유기농 조영 햅쌀의 깊은 맛

찰지고 맛있는 조영 밥

유기농

조영 쌀(충남 홍성)

냉장 보관

2kg/유기/조영

왜 이 생활재인가

오늘 저녁엔 조영으로 지은 밥 어떠세요?

유기농 재배

찰진 밥맛

안전한 농산물

유기농 재배

충남 홍성에서 농약 없이 유기농으로 재배했습니다.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신선한 햅쌀입니다.

찰진 밥맛

조영은 아밀로스 함량이 낮아 밥을 지으면 찰지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합니다.

조생종 특징

조영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하여 생육이 짧고 일찍 수확해 신선합니다.

두레생협 생활재 기준
1

정직한 원재료

원산지와 재배 방식을 숨기지 않습니다.

2

조합원 검수

조합원의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3

산지 직거래

생산자에게 정당한 값을, 조합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킵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매일 정성껏 생산합니다.

원재료와 산지 소개

조영 쌀(충남 홍성)

아밀로스 함량이 낮아 밥맛이 찰집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해 더욱 안전합니다.

이렇게 드세요

맛있게 짓는 법

1

물을 5~10% 줄여 시작하세요

조생종 햅쌀은 수분이 많아 평소 물 비율 그대로 쓰면 밥이 질어질 수 있습니다.

2

세게 문지르지 말고 빠르게 2~3회만 헹굽니다

쌀은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3

불림은 짧게

여름 10분, 봄·가을 20분, 겨울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불리면 밥이 퍼집니다.

4

취사 후 10분 뜸

뜸을 들이고 위아래를 섞어 주면 윤기가 고르게 납니다.

보관 및 안심

냉장 보관

수령 후 바로 보관해 주세요

보관

받으신 날 포대 그대로 두지 말고 밀폐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시중 쌀포대는 숨구멍이 있어 습기·벌레·냄새에 약합니다.

보관

가장 좋은 방법은 밀폐 후 냉장(김치냉장고) 보관입니다. 냉동은 쌀알이 갈라지고 밥이 퍼석해질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조영의 밥맛

겉은 부드럽고 속은 탱글합니다

뭉개지지 않는 찰기, 은은한 단맛, 고소한 곡식 향이 특징입니다. 식어도 바로 푸석해지지 않아 흰밥·김밥·도시락에 잘 맞습니다.

조생종 조영, 홍성 유기농 햅쌀

조영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조생종입니다. 생육이 짧고 일찍 수확하며, 쌀알이 굵고 아밀로스 함량이 낮아 밥을 지으면 찰지고 밥맛이 좋습니다. 친환경 메카인 홍성 지역 논에서 유기농으로 자란 햅쌀이라 농약 걱정 없이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정직한 농부의 손길로 빚은 찰진 맛입니다.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생산자와 직접 약속한 기준으로 정직한 생활재만을 공급합니다.
화학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홍성유기농 생산 현장
생산자

홍성유기농

충남 홍성

12월, 아직 밭에 씨앗도 넣기 전에 한 해 농사가 이미 정해집니다. 홍성유기농 60여 농가가 지키는 건, 정한 물량만큼만 내고 정한 곳으로만 보내는 약속입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두레가 높습니다. 그래서 두레를 사랑합니다. ― 조대성 대표이사

충남 홍성 장곡면, 12월이 되면 이 마을의 책상 위엔 눈이 아니라 종이가 쌓입니다. 생산자들이 한 장씩 적어 낸 작부계획서, 내년 봄부터 김장철까지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적은 약속입니다. 아직 밭에 씨앗 하나 넣지 않았지만, 홍성유기농의 한 해는 이 종이 위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하는 농사

60여 농가는 매년 12월 15일까지 봄·가을·김장 농사를 모두 담은 작부계획서를 냅니다. 연초 작목반 회의에서 조합의 판매계획과 맞춰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배정을 확정합니다.

열 개의 작목반, 60여 농가

홍성유기농은 2005년 8월 장곡면에서 시작해, 지금은 장곡면과 홍동면의 60여 농가가 쌈채소·엽채류·대파·두부콩·쌀 등 열 개 작목반으로 나뉘어 함께 농사를 짓습니다. 품목마다 담당 작목반이 있어, 감자면 감자, 양배추면 양배추를 전문으로 키우는 구조입니다.

"이 홍성이라고 하는, 장곡면 홍동면이라고 하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생산할 수 있는 생산자가 60여 명이 있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다." ― 조대성 대표이사

약속을 지키는 문화

이 작목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서로 약속을 지키는 문화입니다. 약속한 양 이상은 내지 않고, 약속한 것을 다른 곳에 팔지도 않습니다. 혼자 잘 키운 작물을 더 비싼 곳에 파는 대신, 정한 물량을 지키는 것이 60여 농가를 하나로 묶는 원칙입니다.

하우스에서 청경채 모종을 살피는 홍성유기농 생산자

버리지 않는 수매

거둔 작물도 규격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감자는 급식용과 마트용, 조림용, 알감자로 나뉘어 저마다 제자리를 찾아가고, 규격에서 벗어난 것은 조림용이나 장아찌용으로 흘러갑니다. 양배추도 무게 구간을 나누어 값을 매기니, 밭에서 나온 것은 크기와 상관없이 쓰일 자리를 찾습니다.

연두색이어서 절반값이라던 날

대표는 가락시장에 근대를 가져갔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일반 농산물 근대는 짙은 녹색인데 이곳 근대는 봄날 같은 연두색이었고, 색이 옅다는 이유로 절반값을 받았습니다. 밤 기온이 25도를 넘는 여름이면 어린 모종은 심자마자 녹아 버려, 8월부터 10월까지는 잎채소를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서른넷, 서울에서 홍성으로

조대성 대표이사는 2010년, 서른네 살에 아무 연고 없이 홍성으로 왔습니다. 책 몇 권을 읽고 서울 직장을 그만둔 뒤였습니다. 풀무학교 전공부에서 2년을 배우고서야 쌈채소 농사를 시작했고, 그렇게 홍성유기농의 조합원이 되어 10년 뒤 대표를 맡았습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두레가 높습니다. 그래서 두레를 사랑합니다." ― 조대성 대표이사

손에 담긴 홍성유기농 표고버섯

색이 옅다고 값을 깎이던 근대도, 크기가 작다고 밀려나던 감자도 이 마을에서는 저마다의 자리를 찾습니다. 12월에 받아 든 종이 한 장의 약속이, 오늘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집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홍성유기농

홍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은 정관에 협력적 농업경영과 친환경 농축업을 실천해 지역 자원의 순환농업을 이루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두레이야기 취재 당시 조합원은 1000여 명, 그중 귀농인이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대중소농은 물론 자연재배농업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홍성유기농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1. 화학농약과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모내기 마친 논에 우렁이를 입식하는 우렁이 농법을
사용합니다. 우렁이는 자라나는 풀을 먹이로 삼아 자랍니다. 손으로 직접 피를 뽑고 있습니다.
2. 벼농사에서 가장 어려운 점인 제초는 제초기를 이용하여 제초하며, 경사진 곳이나 좁은 곳은 손으로
직접 제초를 합니다.
3.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기름을 짜고 남은 깨의 찌꺼기를 밑거름으로 하여 재배하였습니다.
4. 원주지역의 친환경쌀 전용도정공장에서 도정하며 최신설비로 미질이 향상되어 밥맛이 좋습니다.
5. 수입농산물들로 인해 국내 재배한 농산물이 줄어들수록 우리 땅에서 자란 곡식들을 찾기가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조합원님의 큰 관심과 이용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곡식 생산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생산자님들께 큰 격려와 힘이 됩니다.
6. 원료곡에 섞여 있을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금속검출기, 석발기(돌, 기타 이물질 선별)를 거친 후
최대한 선별하여 안전하게 공급합니다.
이용방법1. 30분 가량 미리 불리면 더욱 맛있는 밥이 됩니다.
2. 현미, 흑향미와 다양한 잡곡 등을 섞어서 밥을 하시면 더욱 맛도 좋고 영양도 좋습니다.
주의사항생활재를 받으신 후 즉시 냉장보관해주세요. 개봉한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주세요.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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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후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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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백미(2kg/유기)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2kg
생산자/수입자 홍성유기농
원산지 국내산/충청남도 홍성군
제조연월일 2026년산(도정일자 별도 표시)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포장지 별도표기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백미, 2kg, 비닐포장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생활재를 받으신 후 즉시 냉장보관해주세요. 개봉한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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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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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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