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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두레생협 · 두레한우
우족 2kg · 잡뼈 1.5kg · 사태 700g
한 솥에 필요한 세 가지를 한 상자에 담았습니다.

뼈 3.5kg + 살코기 700g
뼈 국물만 넉넉하고 건져 먹을 고기는 아쉬웠다면.
우족과 잡뼈로 국물의 바탕을 만들고, 사태 700g으로 한 그릇의 든든함까지 채웠습니다.
별도의 수육용 고기를 다시 준비할 필요 없이 한 솥에서 완성됩니다.
2kg
우족
약 48%
1.5kg
잡뼈
약 36%
700g
사태
약 16%
진득함, 담백한 바탕, 그리고 먹을 고기.
각 부위가 맡은 역할이 다릅니다.

우족 2kg
국물의 진득함
한우의 무릎 아래 발 부위입니다. 뼈와 힘줄, 결합조직이 함께 있어 오래 끓이면 국물에 부드럽게 감기는 질감이 더해집니다.
― 오래 끓일수록 깊어지는 국물

잡뼈 1.5kg
담백한 국물의 바탕
우족과 함께 끓이면 국물의 양과 깊이를 받쳐주면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맛을 만듭니다. 남은 육수는 여러 국물 요리에 나눠 쓰기 좋습니다.
― 떡국 · 만둣국 · 전골의 기본 육수

사태 700g
먹을수록 든든한 고기
정강이 부위의 담백한 살코기입니다. 충분히 익힌 뒤 얇게 썰거나 결대로 찢으면 뼈 국물만으로는 아쉬운 고기 건더기를 채워줍니다.
― 별도 수육용 고기 없이 한 솥에

완성 요리는 연출 이미지입니다.
사태를 올린 우족곰탕
우족과 잡뼈로 국물을 내고, 부드럽게 익은 사태를 건져 얇게 썰어 올립니다.
떡국 · 만둣국 육수
남은 국물은 먹을 만큼 나눠 냉동해 두었다가 떡국, 만둣국, 칼국수에 활용합니다.
사태 수육 · 장조림
사태를 먼저 건져 결대로 찢거나 얇게 썰어 수육과 장조림으로 따로 즐길 수 있습니다.
냉동 원재료이므로 충분한 가열 조리가 필요합니다.
아래 시간은 일반 냄비 기준 권장 예시이며 화력과 솥 크기에 따라 조절하세요.
냉장 해동 후 핏물 빼기 · 2~3시간
우족·잡뼈·사태를 냉장 해동한 뒤 찬물에 담가 핏물을 뺍니다. 중간에 물을 2~3번 갈아주세요.
한 번 데쳐 씻기 · 약 10분
재료가 잠기도록 물을 붓고 끓입니다. 첫물은 버리고 뼈 틈과 표면의 불순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우족과 잡뼈부터 끓이기 · 5~6시간
새 물을 넉넉히 붓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중약불로 낮춥니다. 국물이 줄면 뜨거운 물을 보충합니다.
사태는 마지막에 익히기 · 1.5~2시간
사태가 지나치게 풀어지지 않도록 마지막 1.5~2시간에 넣고 익힌 뒤 먼저 건져 한 김 식혀 썹니다.
식혀 나누어 보관하기
국물은 한 김 식힌 뒤 오래 상온에 두지 말고 한 끼 분량으로 나눠 빠르게 냉동합니다. 먹을 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TIP
사태를 따로 건져 식힌 뒤 결 반대 방향으로 썰면 모양이 단정하고 먹기 편합니다.
강원도 화천에서 시작한 두레축산
농사와 축산을 함께 이어가는 회원 농가들이 한우를 키우고, 두레한우만 취급하는 전용 가공공장에서 손질합니다. 생활재가 식탁에 오기까지의 과정을 한 흐름으로 이어갑니다.
완성된 곰탕인가요?
아닙니다. 우족·잡뼈·사태를 담은 냉동 원재료 세트로, 반드시 충분히 가열해 조리해야 합니다.
남은 국물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한 김 식힌 뒤 오래 상온에 두지 말고 한 끼 분량으로 나누어 빠르게 냉동한 다음, 드실 때 다시 충분히 끓여주세요.
국물 맛이 매번 같나요?
원재료의 크기와 지방·힘줄 비율에 따라 색과 농도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레한우 우족 세트
국물 낼 뼈와
건져 먹을 고기를 한 상자에
우족 2kg · 잡뼈 1.5kg · 사태 700g · 총 4.2kg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두레축산은 2006년 7월 강원도 화천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원주·홍천·화천의 회원 농가가 벼농사와 밭농사를 함께 지으며 소를 키웁니다. 올해로 스무 해를 맞습니다.
두레축산의 한우는 조합원들의 밥상으로 이어집니다.

화천의 축사에는 이른 아침부터 마른 볏짚 냄새가 가득하다. 농부는 짚 한 아름을 안고 소 앞에 선다. 소가 코를 들이밀면 손끝에 온기가 닿는다. 논에서 거둔 것이 다시 여물통으로 돌아오는 순간이다.
두레축산은 2006년 7월, 강원도 화천에서 문을 열었다. 논밭 농사를 짓던 농민들이 소를 함께 키우기 시작한 것이 출발이었다. 올해로 스무 해를 맞는다.
두레축산의 회원 농가는 소만 돌보지 않는다. 원주·홍천·화천에서 벼농사와 밭농사를 함께 짓는다. 논에서 나온 볏짚과 부산물은 사료공장을 거쳐 소의 먹이가 되고, 소가 남긴 것은 퇴비가 되어 다시 그 논으로 돌아간다.

"농업의 생산비는 오르고, 농민의 삶은 점점 고달프다. 축산은 생계의 수단을 넘어, 농민의 소득을 지키고 지역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어야 한다."
두레축산은 소에게 옥수수 사료를 먹이지 않는다. 옥수수는 살을 빨리 찌우는 데는 효율이 높지만 유전자변형 작물일 우려가 크다. 그래서 볏짚과 청보리, 갈대, 감자·양파 껍질에 막걸리 주정박을 더해 직접 발효사료를 만든다. 비싸고 살도 더디게 찌는 사료지만, 소가 감기 한 번 앓지 않고 자라는 비결이라고 한다.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부위 | 한우 100%(부위 : 우족, 잡뼈, 사태) |
|---|---|
| 특징 | 한우의 3가지 부위가 만나 완성하는 한상 가득한 하모니 !!
1. 우족 2kg — 국물의 진득함 - 우족은 한우의 무릎 아래쪽 발 부위입니다. 뼈와 힘줄, 결합조직이 함께 있어 오래 끓이면 국물에 진득한 질감이 더해집니다. 뼈 가까이에 붙은 살은 오래 익힐수록 부드럽고 쫀득해져, 국물과 고기를 함께 즐기는 우족탕에 잘 어울립니다. 2. 잡뼈 1.5kg — 담백한 국물의 바탕 잡뼈는 사골이나 꼬리뼈만으로 끓인 국물보다 비교적 담백한 맛을 내는 데 적합합니다. 우족과 함께 끓이면 국물의 양과 깊이를 보완하면서도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맛을 만들어줍니다. - 우족의 진득함을 받쳐주는 깔끔한 국물 - 떡국·만둣국·전골에도 활용하기 좋은 기본 육수 - 여러 번 끓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속 구성 3. 사태 700g — 먹을수록 든든한 고기 - 사태는 앞다리와 뒷다리의 정강이 부위에 붙은 살코기입니다. 지방이 적고 근육과 힘줄이 단단하지만, 물에 넣어 충분히 익히면 부드럽게 풀어집니다. 얇게 썰어 국물에 올리거나 결대로 찢어 넣으면, 뼈 국물만으로는 아쉬울 수 있는 고기 건더기를 넉넉하게 더할 수 있습니다. - 별도로 수육용 고기를 구매할 필요 없는 구성 - 기름기가 적어 국물 맛을 해치지 않는 담백한 살코기 - 곰탕·수육·장조림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국물과 고기를 한 번에 ! - 일반적인 우족·사골 세트는 국물은 충분하지만 먹을 고기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두레한우 우족 세트에는 사태 700g을 함께 담아, 진한 국물과 든든한 고기 건더기를 한 솥에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세 부위가 만드는 균형 - 우족만으로는 국물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고, 잡뼈만으로는 진득함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우족·잡뼈·사태를 함께 끓이면 진득함과 담백함, 고기의 깊은 맛이 균형을 이룹니다. * 한 번 끓여 여러 요리로 - 처음에는 사태를 올린 우족곰탕으로, 남은 국물은 떡국·만둣국·전골·국밥의 육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끓인 뒤 먹을 만큼 나누어 냉동해 두면 필요할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아 전하기 좋은 최적 구성 - 스티로폼 상자와 부직포 가방으로 포장해 명절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상품 정보 상품명: 두레한우 우족 세트 구성: 우족 2kg+잡뼈 1.5kg+사태 700g 총중량: 4.2kg 보관방법: 냉동 보관 상품 사양: 무항생제 포장: 스티로폼 상자+부직포 가방 주요 활용: 우족탕, 곰탕, 떡국, 만둣국, 국밥, 전골, 수육, 장조림 |
| 이용방법 | 맛있게 끓이는 방법
진득하고 담백한 우족사태곰탕 1. 냉장 해동하기 냉동된 우족·잡뼈·사태는 냉장실에서 충분히 해동합니다. 상온에서 장시간 해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핏물 빼기 우족과 잡뼈는 찬물에 4~6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중간에 물을 두세 번 갈아주면 국물을 한층 깔끔하게 끓일 수 있습니다. 사태는 별도의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3. 한 번 데쳐 씻기 우족과 잡뼈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한 뒤 10~15분 정도 데친 다음 물은 버립니다. 우족과 잡뼈에 붙어 있는 불순물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고, 냄비도 다시 세척합니다. 4. 우족과 잡뼈부터 끓이기 10ℓ 이상의 큰 냄비에 우족과 잡뼈를 넣고 재료가 충분히 잠기도록 물을 붓습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4~6시간 정도 푹 끓입니다. 물이 줄어들면 찬물보다 뜨거운 물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사태 넣기 사태는 조리가 끝나기 약 1시간 30분~2시간 전에 넣습니다.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익으면 먼저 꺼내 식힙니다. 사태를 처음부터 넣으면 지나치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우족과 잡뼈를 어느 정도 끓인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6. 완성하기 완성된 국물은 체에 한 번 거릅니다. 익힌 사태는 얇게 썰거나 결대로 찢어 국물에 올립니다. 기호에 따라 대파·소금·후추를 곁들이면 됩니다. 국물을 식힌 뒤 굳은 기름을 적당히 걷어내면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첫 번째 식사 — 우족사태곰탕 진하게 끓인 국물에 얇게 썬 사태와 대파를 올려 든든한 한 그릇으로 즐깁니다. 두 번째 식사 — 떡만둣국 남은 국물에 떡과 만두를 넣으면 별도의 육수 없이 깊은 맛의 떡만둣국이 완성됩니다. 세 번째 식사 — 국밥 또는 전골 국물에 밥을 말아 국밥으로 먹거나, 버섯·배추·대파를 더해 전골 육수로 활용합니다. 사태 별도 활용 — 수육 또는 장조림 사태 일부를 따로 익혀 수육으로 썰어 먹거나, 간장 양념에 조려 장조림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 주의사항 | 구매후 반드시 냉동으로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알레르기 유발물질: 소고기 함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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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한우 우족세트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4.2kg |
| 생산자/수입자 | 농업회사법인 금빛물결(주) / 강원도 화천군 하남면 원천리 가마니길 266 |
| 원산지 | 국내산 |
| 제조연월일 | 소비기한으로 표기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10개월 |
| 판매 기준 | 소비기한이 15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등급에 따른 구분판매를 하지 않으며 등급과 이력관리번호는 각 제품에 기재되어 있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상품구성 | 우족2kg, 잡뼈1.5kg, 사태700g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냉동보관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1661-5110 |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 자사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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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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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지직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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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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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품 접수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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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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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안 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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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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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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