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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적양배추(300g/무농약)

생활재번호 1287
냉장 300g 무농약
조합원가 2,800
비조합원 3,080원
3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수량 합계 2,8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두레생협에서 알립니다!

적양배추(300g/무농약) 안내

중량에 따라 절단된 적양배추가 포장되어 공급 될 수 있습니다

DURE COOP

(농할 국산)적양배추(300g/무농약)

무농약 적양배추

생활재 No. 1287
(농할 국산)적양배추(300g/무농약)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올해의 건강한 보랏빛 채소로

오늘 밤 샐러드에 어떤 채소를 넣어볼까요?

두레생협 (농할 국산)적양배추(300g/무농약), 특별한 이유

무농약 안심 채소

아삭한 식감

영양 가득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01

자연의 빛깔

강원도와 제주에서 자라 더욱 신선한 적양배추, 자연의 아름다운 보랏빛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02

건강한 선택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건강한 식단에 꼭 맞는 보랏빛 채소입니다.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03

다양한 활용

생으로 샐러드나 쌈채소로 즐기셔도 좋고, 주스나 즙으로도 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두레생협 생산 과정
1

수확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일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

선별

품질 좋은 적양배추만을 엄선하여 제공합니다.

3

포장

안전한 물류로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4

배송

빠른 배송으로 신선함을 자랑합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매일 정성껏 생산합니다.

두레생협은 다릅니다

생산자의 고집으로 지켜내
식탁까지 안전하게

강원유기농 생산지
강원 · 홍천군
강원유기농
흙의 힘을 믿고 지력을 회복시키는 유기농의 길
1998창립 연도가지대표 생활재홍천군산지
가지오이브로콜리대파강원 홍천군 화촌면 굴운로 64
우루과이라운드의 파고 속에서 싹튼 유기농의 뜻
강원유기농의 뿌리는 1990년대 초 한국 사회를 뒤흔들었던 우루과이라운드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수입 농산물의 거대한 파도 앞에서 우리 농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자, 북한강 수계에서 농사짓던 농민들은 '유기농업'에서 답을 찾았고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모여 '북한강유기농운동연합'을 창립했다. 1998년 12월, 100여 명의 조합원으로 시작한 이 조직은 이상과 현실의 간극 앞에서 유기농을 포기하는 이들과 새로운 지역 조직으로 독립해 나가는 이들 사이에서 숱한 부침을 겪었다. 그 세월을 지나 지금은 20여 농가가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을 중심으로 굳건히 남아 강원유기농의 이름과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흙의 힘을 믿고 지력을 회복시키는 것이 생산의 근본이라는 믿음 아래, 이들은 가지·오이·애호박·고추·피망·브로콜리·무·대파 등 여름철에만 30여 종에 이르는 채소를 길러낸다.강원유기농 생산지
“생산자의 협동과 소비자의 연대로 유기농업을 지켜간다”
협동과 연대로 이어가는 세대교체의 현장 강원유기농은 고립된 생산자 조직이 아니라 생산자 간의 '협동'과 소비자와의 '연대'로 존재하며, 소비자를 농업의 동반자로 여기고 끊임없이 교류한다. 2006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두레생협은 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연대의 파트너로, 유기농의 가치를 알아보고 기꺼이 소비해주는 조합원들의 존재가 농민들이 계속 땅을 살리는 농업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힘이 되어준다. 진정한 유기농이란 식탁의 안전을 확보하는 일을 넘어 지속가능한 농업을 지지하고 농업의 근간인 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강원유기농과 오랜 길을 함께해온 생산자들이 나이가 들어가는 가운데, 화천현장귀농학교를 통해 귀농한 젊은 농부들이 새로운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녹록지 않은 농촌 현실 속에서 자립의 발걸음을 내딛는 이 청년 농부들이 뿌리내리고 자랄 수 있도록, 지금은 두레생협 조합원의 더 많은 관심과 연대가 필요한 시기다.
강원유기농 생산지강원유기농 생산지
두레생협 생산자회  ·  산지에서 온 이야기
원재료 소개

적양배추(국산)

적양배추는 보랏빛이 선명하여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다양한 비타민과 섬유질이 가득합니다.

보관 및 이용

냉장 보관

수령 후 바로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채소칸에 보관하세요.
  • 겉잎부터 한 장씩 떼어 사용하고, 개봉 후 가급적 빨리 섭취하세요.

이용 Tip !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색과 맛을 더하세요.

신선한 쌈으로도 이용해 보세요.

 

매일의 식탁을 건강하게 채워보세요.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생산자와 직접 약속한 기준으로 정직한 생활재만을 공급합니다.
화학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강원유기농 생산 현장
생산자

강원유기농

강원 홍천

밭이 산을 오르며 여름을 잇습니다. 해발 200미터에서 700미터까지, 강원유기농의 여름 채소는 그렇게 끊기지 않습니다.

2006년부터 인연을 맺어온 두레생협은 가장 든든한 연대의 파트너입니다.

이른 아침, 짚모자를 쓴 농부가 고추 하우스에 쪼그려 앉는다. 이슬 맺힌 잎을 젖히고 손끝으로 열매를 골라 딴다. 사각사각 가위질 소리와 흙냄새 사이로, 강원유기농의 여름 하루가 시작된다.

겨울에 짜는 여름 밥상

매년 11월, 강원유기농 농부들은 모여 다음 해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정한다. 밭에 심기도 전에 여름 공급이 설계되는 셈이다.

해발 200에서 700미터, 밭이 여름을 잇는다

밭은 홍천과 화천의 산간, 해발 200미터에서 700미터까지 흩어져 있다. 낮은 밭에서 시작해 준고랭지를 거쳐 고랭지로 옮겨가며, 6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 여름 채소 서른여 종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

유승호 대표가 하우스에서 피망을 수확하는 모습

같은 채소를 여러 밭에, 나눠 심는 이유

같은 품목도 여러 밭에 나눠 심고, 심는 날짜도 달마다 다르게 잡는다. 한 밭이 어긋나도 공급이 끊기지 않게 하려는 설계다. 무와 양배추, 브로콜리처럼 한꺼번에 거두는 채소는 저온창고에서 차례를 기다린다.

한강 상류에서 짓는 농사

1998년 12월, 농민 100여 명이 모여 강원유기농을 시작했다. 수입 농산물이 밀려들던 때, 북한강 상류에서 농사짓던 사람들이 찾은 답은 유기농업이었다. 이들은 스스로를 물을 걱정하는 농부들이라 부른다 ― 서울과 수도권 사람들이 마시는 물의 상류에서 짓는 농사이기 때문이다.

은퇴하는 농부, 들어오는 농부

고령화로 밭을 내려놓는 농가가 느는 사이, 화천현장귀농학교를 나온 청년 농부들이 새로 밭에 들어선다. 지도교수제와 생산안정기금, 품앗이로 서로 곁을 내주며 세대를 잇는다.

길광섭 생산자가 가지를 수확하는 모습

두레와 함께한 스무 해

2006년부터 두레생협과 이어온 인연을 강원유기농은 든든한 연대의 파트너라 말한다. 2025년 여름에는 경기두레생협 조합원 서른 명이 밭을 찾아 일손을 보탰다. 산을 오르내리며 채소를 이어온 스무 해 가까운 시간이, 지금도 두레의 여름 밥상을 지키고 있다.

고랭지 밭에서 저온차를 타고 온 채소가 오늘 저녁 밥상에 오른다. 산을 옮겨가며 여름을 이어온 손길이, 그 접시 위에 함께 놓인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강원유기농

강원유기농에도 뜻밖의 위기가 있었다. 겨울 어느 날, 사무실과 물류센터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 창고와 소분실, 2층 사무실까지 번진 불에 설비와 건물 일부가 크게 상했다. 피해 규모는 1억 원 남짓으로 추산되었다.

슬퍼할 겨를도 없이 복구를 고민하던 그 무렵, 두레생협 조합원들의 정성이 전해졌다. 약 2주간 진행된 화재복구 모금에 600여만 원이 모였다. 강원유기농은 이 돈을 단순한 지원금이 아니라, 어려움을 함께 넘는 생협의 가치가 드러난 순간으로 기억한다.

유기농업은 해마다 새로 배우는 일이라고 강원유기농은 말한다. 삼사십 년을 지어도 기후와 날씨, 해충은 매번 다르게 다가온다. 잎을 갉아먹는 돼지벌레가 기승을 부리는 해가 있는가 하면, 당근이나 파처럼 허리를 90도로 굽혀 김을 매야 하는 밭도 있다. 그런 어려움을 이웃 회원 농가와 함께 고민하며 넘어간다.

"조합원 여러분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정성이 강원유기농의 모든 생산자와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화재를 겪은 뒤 강원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강원유기농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빛깔만큼 더해진 영양, 적양배추!십자화과에 속하는 양배추의 한 종류로 흰색 양배추보다과당, 포도당, 리신, 비타민C 등의 영양성분이 더 많습니다.위궤양 예방에 필요한 비타민U가 풍부하고,노화방지와 수은중독 방지, 간기능 회복 등에 필요한 셀레늄도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그러나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은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빛깔때문에 샐러드 장식용으로 많이 쓰이며, 싹기름채소로도 이용됩니다.
이용방법재료: 적양배추, 무, 오이, 양파, 물2컵, 식초1컵, 소금1컵, 피클링조리방법:1. 준비한 야채를 먹기 좋게 적당히 자른 후 유리병에 담는다.2. 배합초재료를 전부 냄비에 넣고 팔팔 끓인다.3. 팔팔 끓인 배합초를 바로 유리병 안의 야채에 붓는다.4. 한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 하루정도 보관 후 맛있게 먹는다.재료: 김, 적채1/3통, 붉은파프리카1/4, 양파1/4, 오이겉껍질1/3, 파인애플 조금, 당근1/4소스: 미소된장1T, 참기름, 다진마늘, 다진청량고추, 물, 꿀조리방법:1. 적채를 최대한 얇게 채썰고, 다른 재료들도 다 채썰어준다.2. 김에 밥처럼 적채를 깔고 김밥을 말듯 재료들을 올려준다.3. 소스재료를 다같이 섞어주세요. 매운맛을 싫어하시면 청량고추는 빼셔도 됩니다.4. 롤을 적당한 두께로 썰어 그 위에 소스를 올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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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적양배추(300g/무농약)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300g
생산자/수입자 농업회사법인 두레올팜넷
원산지 국산
제조연월일 채소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품목별(감자,당근,무,고구마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없음
상품구성 적양배추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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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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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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