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두레생협 × 모래틈농장
두툼한 돼지 찜갈비를 900g씩 세 팩으로 나눠 담았습니다.
간장으로 담백하게, 고추장으로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조리 예시 이미지입니다. 양념과 부재료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입에 여러 식감
갈비찜으로 활용하기 좋은 크기로 두툼하게 정형했습니다.
살코기의 담백함, 지방의 고소함, 뼈 주변 살의 탄력을
한 접시에서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찜하기 좋은 두툼한 정형
양념과 함께 충분히 익혔을 때 고기 결이 살아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손질했습니다.
쫄깃함과 고소함을 함께
살코기, 지방, 뼈 가까운 살이 어우러져 한 가지 부위에서도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대로 고르는 양념
간장 양념은 담백하게, 매콤한 양념은 진하게. 같은 갈비도 양념에 따라 색다르게 차릴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말고, 먹을 만큼만
한 팩은 가족 갈비찜으로, 남은 팩은 다음 식탁을 위해 냉동 보관하세요. 필요한 양만 해동할 수 있어 보관과 조리가 간편합니다.
900g + 900g + 900g
TOTAL 2.7kg
익숙하고 편안한 맛
간장 갈비찜
칼칼하고 진한 맛
매콤 갈비찜
조리 전날 · 냉장실에서 해동
냉동 제품을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해동합니다.
조리 직전 · 찬물에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을 갈아주면 보다 깔끔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첫 조리 · 가볍게 데치고 세척
한 번 데친 뒤 갈비 표면의 불순물을 흐르는 물에 씻어냅니다.
마무리 · 양념과 함께 충분히 익히기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뚜껑을 열고 양념을 끼얹으며 졸여주세요.
마지막 5분
불을 조금 높이고 양념을 끼얹으며 졸이면 고기 표면에 먹음직스러운 윤기가 돕니다.

축산의 다음까지 생각합니다
1978년 문을 연 모래틈농장은 돼지가 지내는 환경과 먹거리, 농장에서 나온 부산물이 다시 농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고민해 왔습니다.

어미와 새끼가 함께하는 자리
왕겨와 톱밥을 활용한 바닥에서 나온 부산물은 발효 과정을 거쳐 퇴비가 되고, 딸기와 고구마를 기르는 마을 농가에 나눕니다.

돼지가 지내는 자리
돼지가 머무는 환경과 먹거리를 살피며 사육합니다. 농장에서 시작해 식탁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생산자가 직접 챙깁니다.
무항생제
인증 기준에 따라 사육과 출하 과정을 관리합니다.
HACCP
생산과 가공 과정의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콜드체인
공급 과정에서 제품의 냉동 상태가 이어지도록 관리합니다.
900g × 3 PACKS · 냉동
찜갈비 900g 세 팩을 스티로폼 상자와 보냉가방에 담아 냉동 상태로 공급합니다.
모양과 비율
정육 특성상 갈비대의 크기와 모양, 살코기와 지방의 비율은 팩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육즙
해동하는 동안 제품에서 육즙이 나올 수 있으며, 이는 정육 제품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해동 후 보관
해동한 제품은 다시 냉동하지 말고 가급적 바로 조리해 주세요.
충분한 가열
돼지고기는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혀 드세요.
두레생협 × 모래틈농장
한 팩씩 간편하게,
우리 집 갈비찜으로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여러 농가가 나누어 기른 돼지가, 씨알살림축산의 손끝에서 다시 부위별로 갈라집니다. 그 손질이 조합원의 다음 끼니를 정합니다.
삼겹살부터 찜갈비까지, 두레 돼지고기 40여 품목을 책임지는 축산 파트너
이른 아침 모래틈 농장의 돈사에 들어서면 사료 쏟아지는 소리와 함께 어린 돼지들이 어미 곁으로 몰려드는 모습부터 보입니다. 씨알살림축산은 이렇게 여러 협력 농가에서 기른 국산 돼지를 받아 부위별로 손질해 두레에 보내는 곳입니다. 농가마다 사육 단계를 나누어 관리하고, 손질까지 한 곳에서 마무리하니 조합원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손길이 촘촘합니다.
씨알살림축산은 모래틈 농장을 비롯한 여러 협력 농가와 함께 국산 돼지를 기릅니다. 모래틈 농장의 권명순 대표님도 그중 한 사람으로, 오랫동안 이곳에서 돼지를 키워 왔습니다.
한 농가가 전 과정을 떠맡기보다 여러 농가가 나누어 기르기 때문에, 계절이나 사정에 따라 물량이 크게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돈사도 임신돈사, 분만돈사, 새끼돈사, 후보돈사로 나뉘어 있습니다. 태어난 새끼는 어미젖을 뗄 때까지 따로 관리하고, 자동급여기로 자란 단계에 맞는 사료를 내려보냅니다.
사료에는 콩과 매실을 발효시킨 효소액도 곁들이고, 돈사 바닥에는 볏짚과 톱밥을 깔아 둡니다.

협력 농가에서 자란 돼지는 씨알살림축산에서 삼겹살과 목살, 갈비, 안심, 사태, 다짐육까지 마흔 가지가 넘는 부위와 형태로 나뉩니다. 찌개용은 찌개용대로, 구이용은 구이용대로 두께와 크기를 맞춰 손질해 보냅니다.
등심 하나도 잡채용과 카레용, 탕수육용, 돈가스용으로 나뉘어 있어 그날 만들 요리에 맞게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쓸 것은 냉장으로, 두고 먹을 것은 냉동으로 나누어 보냅니다. 300그램의 찌개용부터 1킬로그램의 다짐육까지 한 끼 분량에 맞춰 소분하니 남기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농장의 돈사에서 시작해 작업대 위 손질까지, 여러 손을 거친 뒤에야 비로소 조합원의 저녁 밥상에 삼겹살이 오릅니다.
두레생협 조합원 중에는 생산 현장을 직접 찾아 살피는 자주관리사가 있습니다. 세 명의 자주관리사가 경기 이천의 씨알살림축산을 찾았습니다. 신동수 대표가 이끄는 이곳은 건물 세 동에 직원 스물여덟 명이 함께 일하며, 계약 농가에서 사료 단계부터 관리해 국산 사료를 60% 이상 씁니다. 여러 지역에 흩어진 농가와 계약을 맺어두어 구제역 같은 위험에서도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도축을 마친 고기는 냉장차로 옮겨 와, 저울과 육안으로 무게와 온도부터 확인합니다. 두레는 냉장육만 취급해 당일 주문,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다 보니 날마다 손질 작업이 이어집니다. 습기를 빨아들여 미생물 번식을 막는 흡습 패드만 한 해 400개를 쓰고, 포장할 때는 가스를 넣어 고기 본래의 색이 변하지 않게 합니다. 점검에 나선 한 자주관리사는 "고기 색은 흔들림이나 닿음에도 변할 수 있어, 매장에서 볼 때 좀 더 조심할 필요가 있겠다"는 소견을 남겼습니다.
정리 정돈은 깔끔했지만, 지어진 지 오래된 건물이라 작업장과 외부를 잇는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해충이 들어올 틈이 남아 있었습니다. 자주관리사들은 이 점을 아쉬워하면서도, "신선육을 다듬고 깨끗하게 담느라 애쓰시는 작업자들의 노고에 고마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부위 | 돼지 100%(찜갈비 2.7kg) |
|---|---|
| 특징 | * 돼지 갈비의 위치
- 돼지 한 마리에는 좌우 각 14대 안팎의 갈비뼈가 있습니다. 갈비 부위는 가슴 옆면을 감싸는 뼈와 그 사이·위에 붙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 갈비살: 갈비뼈 위쪽에 두껍게 얹힌 살. 찜갈비에서 가장 먹는 부분입니다. - 늑간살(갈비 사이살): 뼈와 뼈 사이에 낀 가는 근육. 결이 짧아 오래 익히면 잘 풀어집니다. - 뼈·연골: 가열하면 콜라겐과 골수 성분이 국물로 우러나 특유의 감칠맛과 농도를 만듭니다. 특징 1) 모래틈농장에서 기른 돼지 두레생협 축산 생활재를 공급하는 모래틈농장에서 사육한 돼지의 갈비를 사용합니다. 생산자와 사육 이력이 확인되는 원료육을 사용합니다. 2) 찜 조리에 맞춘 토막 절단 갈비 한 대씩 뼈를 따라 토막 내어 살이 두툼하게 붙어 있습니다. 압력솥이나 냄비에서 오래 익혀도 살이 마르지 않고, 다 익으면 뼈에서 살이 자연스럽게 분리됩니다. 3) 뼈에서 우러나는 국물 갈비뼈와 연골의 콜라겐이 가열 중 젤라틴으로 바뀌면서 국물에 농도와 감칠맛을 더합니다. 별도의 육수 없이 물만으로도 갈비탕을 끓일 수 있습니다. 4) 양념 없는 원육 상태 양념이 되어 있지 않은 생갈비이므로 간장양념, 매운양념, 맑은 갈비탕 등 원하는 방향으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나트륨과 당의 양을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아이나 어르신 식사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5) 2.7kg 대용량, 나누어 조리 가능 명절·손님상 등 한 번에 많은 양이 필요할 때 쓸 수 있고, 해동 전 필요한 만큼만 나누어 두 번에 걸쳐 조리해도 됩니다. 6) 개체마다 다른 자연스러운 차이 토막의 크기와 뼈:살 비율은 개체와 절단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냉동 상태에서 살 색이 어둡게 보이는 것은 저온에서 육색소가 변한 것으로, 해동 후 붉은색으로 돌아옵니다. 뼈 주변이나 뼈 안쪽에 검붉은 부분이 보이는 것은 골수 성분에 의한 것으로 이상이 아닙니다. 다만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끈적이면 섭취하지 마세요. - 냉동 상태로 공급하는 이유 갈비는 뼈와 살, 지방이 섞여 있어 냉장 유통 시 표면 산화와 드립(핏물) 발생이 빠른 부위입니다. 도축·가공 후 급속 동결해 공급하면 조직 손상을 줄이면서 초기 품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 전북 정읍의 모래틈농장에서 생산한 돼지로 가공하였습니다. - 모래틈농장의 돼지는 슬러지 및 왕겨와 톱밥이 깔린 바닥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지냅니다. - 또한, 돼지들이 생활하며 나오는 배설물이 왕겨에 스며들며 발효되어 그 자체로 훌륭한 퇴비가 됩니다. 농장에서 나온 거름은 딸기, 고구마 농사를 짓는 마을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 고기를 얻기 위해 좁은 축사에 욱여 넣어져 길러지는 돼지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항생제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래틈농장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돼지입니다. 2. 무항생제 축산물, HACCP 인증, 콜드체인시스템 3. 구성 : 찜갈비900gX3 / 스티로폼상자 + 보냉가방 / 무항생제 / 냉동 4. Q&A Q. 2.7kg이면 몇 명분인가요? A.뼈를 포함한 중량이므로 실제 먹는 살은 60~70% 정도입니다. 성인 기준 8~10인분, 4인 가족이라면 두세 번에 나누어 조리할 수 있는 양입니다. Q. 굽거나 볶아 먹어도 되나요? A. 권하지 않습니다. 살이 두꺼워 짧은 가열로는 속까지 익지 않고, 뼈 주변이 질겨집니다. 굽는 용도로는 LA갈비컷이나 목살·삼겹살 생활재를 이용해주세요. Q. 핏물을 꼭 빼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지만 권합니다. 특히 국물을 맑게 내는 갈비탕이나 아이가 함께 먹는 요리라면 핏물 빼기와 초벌 데치기를 거치는 편이 맛과 냄새 면에서 낫습니다. Q. 압력솥이 없어도 되나요? A 됩니다. 일반 냄비로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40~60분 조리하면 충분히 부드러워집니다. 시간이 더 걸릴 뿐 결과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Q. 냉동인데 신선한가요? 갈비는 뼈·살·지방이 함께 있어 냉장 유통 시 산화가 빠른 부위입니다. 가공 직후 급속 동결하면 초기 상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이 부위에서는 냉동이 오히려 안정적인 방식입니다. Q. 절반만 조리하고 싶어요. 냉동 상태에서 필요한 만큼 나눠 한쪽은 다시 냉동실에 넣고, 조리할 분량만 해동하세요. 완전히 해동한 뒤 다시 얼리는 것은 피해주세요. |
| 이용방법 | 가장 맛있게 드실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가공하여 받으시는분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시기 좋은 선물세트입니다.
1단계 · 해동 냉장 해동(권장): 냉장실에서 12~24시간. 2.7kg 통째로 해동할 경우 하루 전날 옮겨두세요. 찬물 해동: 밀봉 상태로 찬물에 담그고 30분마다 물을 교체해 2~3시간. 흐르는 미지근한 물이나 실온 방치 해동은 세균 증식 위험이 있어 권합니다. 해동 중 나오는 핏물은 그때그때 따라 버리고, 해동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조리하세요. 두 번에 나눠 쓸 계획이라면 해동 전 냉동 상태에서 소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 핏물 빼기 찬물에 담가 30분~1시간, 중간에 물을 2~3회 갈아줍니다. 국물이 탁해지는 것과 누린내를 줄여줍니다. 3단계 · 초벌 데치기 끓는 물에 갈비를 넣고 5분 데친 뒤 건져 흐르는 물에 헹굽니다. 표면의 불순물과 굳은 지방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맑은 국물을 원한다면 생략하지 마세요. 4단계 · 양념 (간장 갈비찜 기준 · 갈비 1kg 기준) - 2.7kg 전량 조리 시 위 분량을 2.7배로 늘리면 됩니다. 배·양파의 효소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므로 양념에 30분 이상 재워두면 좋습니다. 5단계 · 조리 압력솥: 추가 흔들린 뒤 15~20분 → 불 끄고 자연 감압 일반 냄비: 뚜껑 덮고 중약불 40~60분, 중간에 뒤집어 양념이 고루 배게 하기 감자·당근·밤·대추 등은 갈비가 어느 정도 익은 뒤(조리 종료 15~20분 전) 넣어야 뭉그러지지 않습니다. 다 익은 기준: 젓가락이 살에 쑥 들어가고, 뼈와 살이 쉽게 분리될 때 - 같은 갈비라도 자르는 방향이 다르면 조리법이 달라집니다. 찜갈비컷은 두꺼운 살이 국물과 양념을 오래 머금는 구조라, 짧게 굽는 조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활용 요리 간장 돼지갈비찜 — 기본형, 아이와 함께 먹기 좋음 매운 돼지갈비찜 — 고춧가루·고추장·청양고추 추가 돼지 갈비탕 — 양념 없이 물·대파·마늘·통후추만으로 2시간 이상 끓이기 감자탕식 조리 — 우거지·들깻가루와 함께 묵은지 갈비찜 — 묵은지를 깔고 함께 조림 |
| 주의사항 | 보관
냉동 보관: -18℃ 이하, 포장에 표시된 소비기한 확인 해동 후 재냉동 금지 — 조직 손상과 위생 문제가 발생합니다 - 조리 후 남은 것: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3~4일, 냉동 1개월 이내 섭취 알레르기 유발물질: 돼지고기 함유 뼈 조각 주의 절단 과정에서 미세한 뼈 조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조리 전 흐르는 물에 헹구며 확인하고, 특히 어린이·고령자에게 낼 때는 살을 발라 뼈 조각이 없는지 살펴본 뒤 제공해주세요. 충분히 익혀 드세요 돼지고기는 반드시 완전히 익혀 섭취합니다. 중심부가 75℃ 이상에서 1분 이상 유지되도록 조리하고, 살 안쪽이 붉거나 육즙이 분홍빛이면 더 익혀주세요. 찜·탕 조리는 충분한 가열 시간을 확보하므로 조리법대로 하면 문제없습니다. 교차오염 방지 생고기를 다룬 칼·도마·집게는 조리된 음식에 사용하지 마세요. 생고기를 만진 뒤에는 비누로 손을 씻어주세요. 해동 시 나온 핏물이 다른 식품에 닿지 않도록 아래 칸에 트레이를 받쳐 두세요. 해동 후 재냉동 금지 한 번 해동한 갈비는 다시 얼리지 마세요. 조직에서 수분이 빠져 식감이 떨어지고 위생상으로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대상별 안내 - 영유아·어린이: 완전히 익힌 살만 발라서, 뼈와 연골을 제거하고 잘게 찢어 제공하세요. 양념이 짜거나 매운 경우 물에 헹구거나 별도로 양념 없이 조리한 것을 주세요. - 임산부: 완전히 익힌 상태라면 섭취에 제한이 없습니다. 덜 익은 상태는 피해주세요. - 고령자: 오래 조리해 살이 충분히 부드러워진 뒤 제공하고, 뼈 조각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 신장질환·고혈압 관리 중인 분: 양념의 간장·설탕 사용량을 줄이거나 갈비탕 형태로 조리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 섭취를 중단해야 하는 경우: 해동 후 시큼하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경우, 표면이 끈적하고 미끈거리는 경우, 색이 회녹색으로 변한 경우에는 섭취하지 마세요. |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 주세요.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돼지 찜갈비세트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2.7kg |
| 생산자/수입자 | 씨알살림축산 -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양녕로 169번길 5-24(17)
|
| 원산지 | 국내산 |
| 제조연월일 | 소비기한으로 별도표기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판매 기준 | 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이력관리에 따른 표시있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상품구성 | 찜갈비900g*3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냉동보관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 자사배송 |
|
|---|---|
| 택배배송 |
|
| 산지직송 |
|
| 확인사항 |
|
|---|---|
| 반품 접수기한 |
|
| 반품 되는 경우 |
|
| 반품 안 되는 경우 |
|
| 문의 |
|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