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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친환경 무화과(550g)

생활재번호 168
냉장 550g 무농약
조합원가 11,700
비조합원 12,870원
55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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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7(목) 수량 소진
자사배송
원산지
국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수량 합계 11,7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농할 국산)친환경 무화과(550g) 상세 이미지 1 (농할 국산)친환경 무화과(550g) 상세 이미지 2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해남두레영농조합 생산 현장
생산자

해남두레영농조합

전남 해남

이름에 이미 두레를 품은 땅, 해남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농사 방식을 이 공동체는 오래도록 바꾸지 않았습니다.

유기 백미·찹쌀부터 김장 채소까지 ― 땅끝 해남의 두레 공동체

이른 봄, 해남의 논에는 못자리마다 초록 모가 올라옵니다. 농약을 치지 않는 논이라 잡초를 뽑는 손과 논둑을 걷는 걸음이 유난히 잦습니다. 그 잦은 걸음이 쌓여 가을이면 유기농 새청무 쌀 한 톨 한 톨로 여뭅니다.

이름부터가 두레인 마을

해남두레영농조합은 이름 안에 이미 두레라는 말을 품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의 여러 농가가 함께 짓는 이 공동체는 두레와 가장 오래 인연을 이어 온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봄 못자리에서 가을 밥상까지

봄이면 못자리에 초록 모가 올라오고, 가을이면 그 모가 유기농 새청무 쌀로 여뭅니다. 농약 없이 벼를 키운다는 것은 사람의 손이 그만큼 더 논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잡초를 뽑고 논둑을 살피는 걸음이 눈에 띄지 않게 쌓여 쌀 한 톨을 만듭니다.

한 뙈기에서 여러 작물

같은 땅에서 쌀만 짓지 않습니다. 찹쌀과 보리를 함께 짓고, 무화과와 양배추, 우엉 같은 밭작물도 유기농으로 키웁니다. 여러 농가가 품목을 나누어 짓고 한데 모아 내는 것이 이 공동체의 오랜 방식입니다.

무화과를 손에 든 해남두레영농조합 농가

손이 많이 가는 나물

우엉채와 고사리, 아주까리잎말림처럼 손이 많이 가는 나물류도 이 공동체가 함께 짓습니다. 유기농 농사는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수확량이 늘 일정하지는 않지만, 농약을 쓰지 않는 방식을 오래 이어 왔습니다.

김장철의 분주함

김장철이 다가오면 양배추와 우엉, 고사리 같은 밭작물이 함께 분주해집니다. 쌀과 찹쌀이 한 해의 기본을 채운다면, 이 밭작물들은 계절마다 조합원의 밥상을 조금씩 다르게 채웁니다.

양파즙을 만드는 해남두레영농조합 농가

땅끝에서 이어지는 계절

땅끝이라는 위치는 해남을 먼 곳으로 느끼게 하지만, 두레라는 이름을 함께 쓰는 이 공동체와의 관계는 그만큼 가깝고 오래되었습니다. 봄 못자리의 초록 모가 가을 밥상의 흰쌀밥으로 이어지듯, 되풀이되는 손길이 있어야 해남의 사계절이 조합원의 밥상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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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두레영농조합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신선도, 품질을 위해 주 2회 (월),(목) 배송됩니다.

1. 무화과(無花果)는 전남지방이 주 생산지입니다.
2. 무화과는 부드럽고 당도가 좋아 남녀노소 모두 드시기 좋은 과일입니다.
3. 무화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에 좋은 웰빙 과일입니다. 수분이 85% 정도 함유되어 있고 섬유소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4. 무화과는 병충해에 강해 재배 중에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합니다.
5. 무화과는 7월 말~8월 초부터 첫 수확하여 공급하며, 이 시기에는 비가 자주 내립니다. 비가 자주 내릴 경우 우선적으로 해가 뜨지 않아 당도가 오르지 않고 과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가 계속적으로 내릴 경우 당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6. 무화과는 배, 감, 사과처럼 과육이 단단하지 못해 비가 오면 수분 함량이 높아져 더 쉽게 무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공급 중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7. 해남생산자회에서는 좋은 품질의 무화과를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합니다. 냉해를 받지 않기 위해 하우스 내에 2중 터널을 만들어 재배합니다. 무화과는 수분이 많은 과일이다보니 곰팡이가 쉽게 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냉장보관 해 주세요.
8. 무화과 재배 중에 어려운 점은 총체벌레의 의한 피해와 제초입니다. 총체벌레로 인한 피해는 눈에 잘 보이지 않으며 과육을 검게 만들어 버립니다. 간혹 공급받으신 무화과 속이 검은 색으로 변해 있다면 그것은 총체벌레에 의한 피해 때문입니다. 생산지에서는 총체벌레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친환경자재로는 방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제초작업은 화분이나 상자 재배가 아니다 보니 무화과 주위에 자란 잡초 제거시간이 2~3배 정도 더 많이 듭니다.
이용방법1. 물에 씻어 드시면 흐물흐물해지고 당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먼지 정도만 살짝 닦아 내고 바로 드세요.
2. 바나나처럼 꼭지부터 까서 드시거나 꼭지만 빼고 껍질째 드시면 됩니다.
3. 무화과 요거트, 무화과 파운드케익, 무화과 잼으로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주의사항무화과를 받은 즉시 냉장보관 하시고, 말랑말랑한 것부터 드시기 바랍니다.
장기보관시 냉동보관을 권장드립니다.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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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후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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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무화과(550g)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550g
생산자/수입자 해남생산자회
원산지 국산
제조연월일 과일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단, 품목별(사과,배,단감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없음
상품구성 무화과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구입하신 지역 생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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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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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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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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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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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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