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간식

(쪄먹는)백미깨송편

생활재번호 23562
냉동 5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6% 10,200 10,800원
비조합원 11,880원
500g
잠시 공급이 멈췄어요 · 한정수량초과

이번 주 수량이 모두 소진됐어요

자사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3개월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4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10,2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화성한과 생산 현장
생산자

화성한과

반죽을 저울에 올리는 손끝부터 조청 솥에 담그는 순간까지, 화성한과는 어느 하나도 서두르지 않습니다.

약과·유과·쌀조청 ― 두레의 전통 한과 파트너

반죽 한 덩이가 저울 위에 올라간다. 정량을 맞추는 손끝이 조심스럽다. 옆 튀김솥에서는 기름 끓는 소리가 멎지 않고, 그 옆 조청 솥에서는 단내가 은은히 퍼진다. 화성한과의 하루는 이 세 가지―계량, 튀김, 조청―를 오가며 채워진다.

저울 위에서 시작하는 반죽

한과는 재료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과자다. 반죽을 삭히는 시간, 말리는 시간, 기름에 지지는 시간, 조청을 입히는 시간이 켜켜이 쌓여야 유과 특유의 바삭함과 약과의 촉촉함이 나온다. 여름과 겨울, 반죽이 삭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계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그날의 온도와 습도를 손끝으로 먼저 가늠한다.

꽃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지지다

계량을 마친 반죽은 틀에 눌려 꽃 모양으로 빚어진다. 약과는 이렇게 얇게 빚은 반죽을 기름에 지진 뒤 조청에 담가 맛을 입히고, 유과는 찹쌀 반죽을 삭히고 말려 튀긴 뒤 고물을 묻힌다. 같은 조청을 쓰지만 만드는 방식이 서로 다른 두 과자가 화성한과의 대표 품목이다.

꽃 모양 틀에 빚어지는 약과 반죽

조청은 사지 않고, 쌀로 고아 씁니다

조청을 사서 쓰면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그런데도 화성한과는 쌀을 직접 고아 조청을 만든다. 시판 조청보다 손이 몇 배는 더 가지만, 단맛의 결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은은한 단맛은 달지만 무겁지 않아 커피 한 잔에도, 차 한 잔에도 잘 어울린다.

갓 튀긴 약과를 조청에 담그는 순간

기름에서 건져낸 약과는 뜨거운 채로 조청 솥에 옮겨진다. 국자로 고루 뒤적이는 이 순간이 맛을 가른다. 서두르면 조청이 겉만 스치고, 너무 오래 두면 결이 무너진다. 강석찬 대표가 이끄는 작업장에서, 이 담그는 시간만큼은 누구도 서두르지 않는다.

갓 튀긴 약과를 조청에 담그는 손길

명절이 아니어도 만드는 과자

명절 대목이 지나도 화성한과의 작업장은 쉬지 않는다. 평소에도 약과와 유과, 쌀조청을 찾는 조합원이 있어서다. 명절 한정 과자로 남겨 두지 않고 사시사철 만드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명절이 아니어도 약과나 유과 한 조각을 꺼내 먹는 날이 있다. 저울 위 반죽, 끓는 기름, 조청을 오가는 그 손길이 조합원의 평범한 오후 한 조각까지 이어지고 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화성한과

화성한과의 시작은 198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업대학을 나온 강석찬 대표는 사람이 사는 데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귀농을 택했지만, 정작 농사만으로는 빚만 늘어가는 시절이었다. 자연히 눈을 돌린 곳이 농산물 가공이었다. 식혜도 생각해 보았지만 시설 부담이 컸고, 떡은 명절에만 먹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걸렸다. 반면 한과는 평소에도 주전부리로 즐길 수 있겠다 싶어 전통 한과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생협과 첫 인연을 맺은 것은 1991년, 찹쌀현미엿강정을 통해서였다. 기름 대신 소금으로 튀겨내는 방식을 찾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옛 문헌만 보고 모래에 튀겨 보다 실패한 뒤 튀밥을 잘 만드는 곳을 수소문해 겨우 비법을 전수받았다고 한다. 그렇게 소금으로 튀긴 엿강정을 생협에 내놓았더니 반응이 좋았고, 그 인연이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 전통 식품의 맛을 지키는 일은 강 대표의 아내이자 브랜드를 함께 이끄는 송희자 실장의 몫이기도 하다. 궁중음식연구원에서 전통 조리법을 익힌 그가 있어 방부제나 색소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화성한과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추석 명절 조합원님들의 일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국산 유기멥쌀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들었습니다.2. 유기사양의 멥쌀에 속은 국산 참깨를 사용하여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3. 추석명절 차례상 및 다과상에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이용방법1. 공급 받은 후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당일날 쪄서 드시면 됩니다. 2. 냉동으로 공급되오니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주의사항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6
조합원 후기 5건
추천해요 4명 아쉬워요 1명
좋아요80.0%
보통0.0%
아쉬움20.0%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백미깨송편(냉동)
식품의 유형 떡류
생산자 및 소재지 ㈜화성한과-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초록로 471-8
제조연월일 주문시점에 따라 제조일이 다름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3개월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4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00g
원재료명 및 함량 멥쌀백미(국산/유기) 82.9%, 참깨(국산) 8.1%, 유기설탕(수입산/브라질외) 7.0%, 볶은소금(국산) 1.0%, 현미유(수입산/태국산) 0.5%, 참기름(국산) 0.5%
영양성분 표시 해당사항 없음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로 보내지 못할 수 있어요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

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간식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80.0%

보통이에요

0.0%

다소 아쉬워요

20.0%
닫기

구매 안 하셨어도 자유롭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생활재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은 어떠셨나요?

이 생활재, 어떠셨나요?

사진·영상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