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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황태채(400g)

생활재번호 24534
냉장 400g 방사능검사필
조합원가 39,800
비조합원 43,780원
4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러시아산 / 국내 가공품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일로부터 6개월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9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보관(개봉후에는 냉동보관하면 더욱 좋습니다.)
수량 합계 39,8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대관령 황태채(400g)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서풍 생산 현장
생산자

서풍

전남 여수

고른 사람이, 손질까지 책임집니다. 여수 위판장의 새벽은 오늘도 서풍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바다는 정직합니다. 좋은 건 멀리서 봐도 티가 나지요. ― 서순심 대표

여수 화양면, 아직 어두운 새벽. 위판장 바닥은 얼음 녹은 물로 젖어 있고, 상자 부딪히는 소리와 발걸음이 뒤섞인다. 짠내 밴 공기 속에서 서순심 대표는 매일 같은 자리에 서서 생선 상자를 열어 눈으로 재고 손끝으로 확인한다. 여수수협에 등록된 중매인 49번, 그가 서풍의 하루를 연다.

고르는 사람이, 손질까지 책임진다

서순심 대표는 위판장 경매에 직접 참여해 원물을 낙찰받는다. 김태환 상무도 같은 자리에서 생선의 상태를 함께 살핀다. 남에게 맡겨 사 오지 않으니, 품질이 나빴을 때 매입처를 탓할 수 없는 구조를 스스로 만든 셈이다.

"바다는 정직합니다. 좋은 건 멀리서 봐도 티가 나지요." ― 서순심 대표

기계 대신 손

낙찰받은 수산물은 곧바로 화양면 가공장으로 옮겨진다. 기계로 껍데기를 벗기면 속살이 상하고 미세한 조각이 남는다. 그래서 서풍은 조개살과 오징어, 생선을 여전히 손으로 손질하고 눈으로 이물질을 한 번 더 골라낸다.

위생모와 마스크를 쓴 작업자가 손으로 오징어를 손질하는 모습

찬물에 손을 담근 채 홍합살과 바지락살을 여러 번 헹구는 동안, 발걸음과 물소리, 손질하는 소리가 하나의 리듬처럼 이어진다. 기계 소리보다 사람의 소리가 더 분명한 작업장이다.

낱개로 얼려야 하는 이유

손질을 마치면 곧바로 터널프리저로 들어간다. 천천히 얼면 물이 빠져 조직이 무너지지만, 낱개로 빠르게 얼리면 본래의 탄력이 남는다. 끓는 물에 넣었을 때 탱글하게 되살아나는 식감은 여기서 나온다.

터널프리저를 통과해 서리 앉은 채 나오는 손질 생선들

개별로 포장해 두니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다시 넣어두면 된다. 한 봉지를 통째로 녹였다 남길 일이 없다.

손끝에 남는 품목들

서풍은 자체 HACCP 인증 시설에서 뻘낙지와 쭈꾸미, 홍합살과 바지락살, 오징어와 굴비를 손질해 두레생협에 보낸다. 국내 해안에서 잡은 오징어는 손으로 내장을 제거하고 눈으로 세척 상태를 확인한 뒤에야 다음 공정으로 넘어간다. 소금에 절인 굴비도 한 마리씩 손으로 엮어 물기를 뺀다.

새벽 위판장에서 시작된 손길은, 저녁 어느 집 식탁 위 국그릇에 가서야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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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1. 대관령 덕장에서 눈과 찬바람을 맞으며 자연 건조 하였으며 첨가제를 첨가하지 않아 안전합니다.
2. 자연 건조시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함으로 황태의 쫄깃한 맛이 더욱 좋습니다.
3. 황태와 마찬가지로 러시아등 북태평양에서 포획된 명태를 대관령에 있는 덕장에 자연건조 시켜 찢어 놓은 것입니다.
4. 구수하고 담백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전통의 자연건강식품으로 각종 요리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5. 국이나 무침으로 가능하며 황태국은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6. 명태는 국내에서 어획되지 않아 러시아 산을 이용 하였습니다.
7. 이용도가 높은 황태채를 풍성한 구성, 부담없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용방법[황태해장국]
1. 황태채를 물에 가볍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2. 황태채를 손질하여 들기름으로 볶아줍니다.
3. 불린미역도 살짝 볶아줍니다.
4. 멸치, 다시마 육수를 넣고 끓여줍니다.
5. 국물이 잘 우러나면 다진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황태채무침]
1. 황태채는 찬물에 잠깐 담궈서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2. 물기를 짠 뒤 적당한 크기로 손질을 합니다.
3. 미나리는 3~4cm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4. 홍고추는 어슷썰기해서 씨를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5. 양념장을 만들어 그릇에 준비한 재료들을 담아 주물러 줍니다.
6. 완성
주의사항품질유지를 위해 구입 후 냉동보관 해 주십시오.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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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후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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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대관령 황태채(400g/러시아산)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400g
생산자/수입자 공급원: 영어조합법인 서풍 / 전남 여수시 화양면 석교로 121
[제조원: 우진식품 / 강원도 강릉]
원산지 러시아산 / 국내 가공품
제조연월일 포장재 별도표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일로부터 6개월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9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명태(러시아산) 100%[국내 가공]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보관(개봉후에는 냉동보관하면 더욱 좋습니다.)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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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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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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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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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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