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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찌개(냉동)

생활재번호 24730
냉동 5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5,900
비조합원 6,490원
5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냉동)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5,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청국장찌개(냉동)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자연에찬 생산 현장
생산자

자연에찬

경기 고양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은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두레생협에 40여 품목을 공급합니다.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자연에찬은 2008년 고양시 행신동,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됐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던 부모 네 명이 가족과 아이가 먹을 반찬을 함께 만들어 나누던 품앗이가 출발이었다.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자는 말이 지금의 마흔 가지 반찬으로 이어졌다.

완제품 소스 대신 한 시간의 육수
지금도 육수를 사서 쓰지 않는다.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에 표고와 무, 양파, 대파를 넣고 한 시간 넘게 우려낸다. 국과 탕이 많은 자연에찬 반찬에서는 이 육수의 차이가 그대로 맛으로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집에서 하는 방식과는 맛의 차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한주나 자연에찬 대표

장어탕과 추어탕, 손이 많이 가는 원물
장어탕은 통영에서 온 붕장어의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고 살은 삶아 갈아 넣는다. 추어탕에 쓰는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산소 포장으로 살아 있는 채 받는다. 꼬지산적의 무절임은 시중 단무지 대신 제주 무로 직접 만든다.

국과 탕은 기계 대신 손으로
국과 탕을 그릇에 나눠 담는 일은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직원들이 손으로 저어가며 국물과 건더기를 고르게 담고, 소고기와 건새우는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춘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일이지만 그대로 두고 있다.

자연에찬 제품 진열대 앞에 선 생산자

백여 가지로 다듬어진 레시피, 두레와 이어온 마흔여 품목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다. 김말이튀김을 하겠다고 올렸다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손편지를 써서 사과하고 다른 반찬으로 대신 보낸 적도 있다. 그렇게 고쳐 온 조리법이 백여 가지가 되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한다.

자연에찬 반찬 한 그릇

열 평 공간에서 나누던 품앗이의 마음이, 규모가 커진 지금도 육수를 직접 내고 손으로 담는 방식 안에 그대로 남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자연에찬

반찬 하나에도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자연에찬은 이 재료를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다. 젓갈은 마하탑에서, 소금은 천일염으로, 설탕은 피티쿱의 유기농설탕으로, 된장은 유전자변형이 아닌 국산콩으로 담근 것만 쓴다. 서류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맺어 안전성을 다진다.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가 순대소와 오징어가 따로 놀아 낭패를 본 적도 있다. 그런 실패와 조합원의 의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자연에찬 직원들은 자신이 만든 반찬을 스스로 사서 먹는다. 명절이면 따로 차례상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회사에서 만든 전과 나물반찬을 올리는 이도 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믿고 먹는 것으로 품질을 증명하는 셈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드는 데도 열 가지에서 스무 가지가 넘는 재료가 필요해, 자연에찬에 재료를 대는 생산지만 이백여 곳에 이른다. 반찬 한 개를 사는 일이 그 많은 생산지의 살림을 함께 지탱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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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찬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가정에서 복잡한 조리과정없이 해동 후 간편하게 덥혀 이용할 수 있는 냉동즉석찌개입니다.
2. 맛을 내기 위한 일체의 첨가물없이 국내산 친환경 농산물과 김치, 국내산 해산물, 우리콩으로 만든 청국장을 사용하여 만든 청국장찌개입니다.
3. 국멸치, 디포리, 다시마를 우려낸 진한 육수에 구수한 청국장과 잘익은 김치를 넣어 만들었습니다.
4. 청국장 특유의 냄새가 진하지 않아 남녀노소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으로 식구가 적은 가족이나 싱글 조합원분들이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무, 양파 등 원재료를 검수 및 손질하여 깨끗이 씻는다.
2. 국멸치,디포리,다시마를 솥에 넣고 육수를 끓인다. 
3. 잘익은 김치를 3cm크기로 썰어 놓는다.  
4. 무와 양파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놓는다.  
5. 청양고추를 곱게 다져놓는다.   
6. 청국장을 육수와 함께 믹서기로 곱게 갈아놓는다. 
7. 육수에 청국장, 김치, 무 등을 넣고 끓인다.  
8. 청국장에 마늘을 넣는다.    
9. 충분히 끓여놓은 청국장에 파를 넣는다.  
10. 냉장고에서 식힌다.    
11. 용기에 담아 계량한다.    
12. 용기실링 후 금속탐지기를 통과한다.  
13. 냉동보관한다.
이용방법1. 해동 후 냄비나 뚝배기에 내용물을 부어 끓여드세요.
2. 해동 후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5분정도 데워드세요.
3. 기호에 따라 두부, 청양고추, 파 등을 넣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주의사항첨가제가 들어있지 않아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해동 후 절대 재냉동하지 마시고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드세요.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함유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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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후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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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청국장찌개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
생산자 및 소재지 자연에찬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제조연월일 제조 시 마다 상이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냉동)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00g
원재료명 및 함량 정제수 48.8%, 김치[절임배추(국산), 고춧가루(무농약/국산), 멸치액젓(국산), 다진마늘(무농약/국산), 대파(무농약/국산)] 15.3%, 우리콩 청국장[대두(국산) 95%, 천일염(국산) 5%] 14.6%, 무(무농약/국산) 10.1%, 양파(무농약/국산) 6%, 대파(무농약/국산) 2%, 청양고추(무농약/국산) 0.6%, 다진마늘(무농약/국산) 0.4%, 국멸치(국산) 0.8%, 디포리(국산) 0.8%, 다시마(국산) 0.6%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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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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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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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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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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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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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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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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