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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말랭이무침

생활재번호 26641
냉장 2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6,200
비조합원 6,820원
2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7일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6,2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무말랭이무침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자연에찬 생산 현장
생산자

자연에찬

경기 고양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은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두레생협에 40여 품목을 공급합니다.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자연에찬은 2008년 고양시 행신동,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됐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던 부모 네 명이 가족과 아이가 먹을 반찬을 함께 만들어 나누던 품앗이가 출발이었다.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자는 말이 지금의 마흔 가지 반찬으로 이어졌다.

완제품 소스 대신 한 시간의 육수
지금도 육수를 사서 쓰지 않는다.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에 표고와 무, 양파, 대파를 넣고 한 시간 넘게 우려낸다. 국과 탕이 많은 자연에찬 반찬에서는 이 육수의 차이가 그대로 맛으로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집에서 하는 방식과는 맛의 차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한주나 자연에찬 대표

장어탕과 추어탕, 손이 많이 가는 원물
장어탕은 통영에서 온 붕장어의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고 살은 삶아 갈아 넣는다. 추어탕에 쓰는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산소 포장으로 살아 있는 채 받는다. 꼬지산적의 무절임은 시중 단무지 대신 제주 무로 직접 만든다.

국과 탕은 기계 대신 손으로
국과 탕을 그릇에 나눠 담는 일은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직원들이 손으로 저어가며 국물과 건더기를 고르게 담고, 소고기와 건새우는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춘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일이지만 그대로 두고 있다.

자연에찬 제품 진열대 앞에 선 생산자

백여 가지로 다듬어진 레시피, 두레와 이어온 마흔여 품목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다. 김말이튀김을 하겠다고 올렸다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손편지를 써서 사과하고 다른 반찬으로 대신 보낸 적도 있다. 그렇게 고쳐 온 조리법이 백여 가지가 되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한다.

자연에찬 반찬 한 그릇

열 평 공간에서 나누던 품앗이의 마음이, 규모가 커진 지금도 육수를 직접 내고 손으로 담는 방식 안에 그대로 남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자연에찬

반찬 하나에도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자연에찬은 이 재료를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다. 젓갈은 마하탑에서, 소금은 천일염으로, 설탕은 피티쿱의 유기농설탕으로, 된장은 유전자변형이 아닌 국산콩으로 담근 것만 쓴다. 서류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맺어 안전성을 다진다.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가 순대소와 오징어가 따로 놀아 낭패를 본 적도 있다. 그런 실패와 조합원의 의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자연에찬 직원들은 자신이 만든 반찬을 스스로 사서 먹는다. 명절이면 따로 차례상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회사에서 만든 전과 나물반찬을 올리는 이도 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믿고 먹는 것으로 품질을 증명하는 셈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드는 데도 열 가지에서 스무 가지가 넘는 재료가 필요해, 자연에찬에 재료를 대는 생산지만 이백여 곳에 이른다. 반찬 한 개를 사는 일이 그 많은 생산지의 살림을 함께 지탱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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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찬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 1)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냉장유통 밑반찬류의 경우 국산과 수입원료의 혼합 사용, 맛을 내기위한 화학조미료와 유통기한 확보를 위한 일부 합성방부제 등이 첨가되어 유통되고 있으며, 유통업계의 높은 마진율로 고가격대의 소비자가로 유통되고 있습니다. 
2) 이러한 기존 유통업계의 문제점들에 대응하여 당회에서는 국산 친환경 원재료 사용과 화학조미료 및 방부제 무첨가의 원칙, 합리적인 가격대로 냉장 밑반찬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3) 무의 제철 출하시기인 가을에 나오는 무농약이상의 무를 건조하여 사용하는 무말랭이무침입니다. 
4) 국산 원재료(채소, 양념)를 사용하고 맛을 내기 위한 합성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5) 꼬들거리는 식감으로 입맛을 돋웁니다. 
6)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으로 집에서 만든 것 같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별도의 요리가 필요없는 간편한 즉석밑반찬으로 밥과 함께 섭취합니다.
주의사항개봉후에는 변질의 우려가 있으니 반드시 냉장보관하시고, 가능하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밀 함유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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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조합원 후기 8건
추천해요 7명 아쉬워요 4명
좋아요75.0%
보통0.0%
아쉬움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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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무말랭이무침
식품의 유형 당절임
생산자 및 소재지 자연에찬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제조연월일 제조 시 마다 상이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7일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200g
원재료명 및 함량 절인무말랭이(무농약/국산) 66.1%, 쌀조청(국산) 8.8%, 멸치액젓(국산) 5.5%, 고춧가루(무농약/국산) 5.5%, 대파(무농약/국산) 3.8%, 마늘(무농약/국산) 3.3%, 고추장(국산[우리밀(국산) 35%, 고추분(국산) 15%, 정제수 25.46%, 정제염 7.5%, 종곡 0.04%, 맥아조청 15%, 주정 2%]) 2.2%, 참기름(국산) 2.2%, 불린고춧잎(국산) 2.10%, 참깨(국산) 0.5%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밀 함유
영양성분 표시 해당사항 없음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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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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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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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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