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아이스딸기(1kg/친환경)

생활재번호 282
냉동 1Kg 무농약
조합원가 9,900
비조합원 10,890원
1K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원산지
국내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18℃ 이하 냉동보관)
수량 합계 9,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봉이땅엔 생산 현장
생산자

봉이땅엔

경북 고령

아이들이 씻지 않은 딸기를 그대로 따 먹는 모습을 본 날, 부부는 농약을 내려놓았습니다. 그 마음은 서른 해 가까이 흙에서, 새벽 세 시에 딸기를 키우는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새벽에 딴 딸기가 그날 오전 매장에 놓입니다. 수확한 날의 싱싱함이 그대로 식탁으로 갑니다.

딸기는 기온이 오르면 과육이 물러진다. 그래서 이덕봉, 이정이 부부는 새벽 세 시에 일어나 서늘한 공기 속에서 딸기를 딴다. 그렇게 딴 딸기가 그날 오전 열 시에서 열한 시 사이에 두레 매장에 도착한다. 손끝의 서늘함이 그대로 매대까지 이어지는 셈이다.

기름 냄새 대신 물소리가 나는 하우스

겨울에도 보일러를 때지 않는다. 15도 안팎의 지하수를 끌어올려 하우스에 수막을 만들어 온도를 지킨다. 기름 냄새 대신 물소리가 나는 겨울 하우스다.

흙에서 키우는 설향

요즘 딸기 농사는 허리 높이의 시설로 올라가는 추세지만, 이곳은 땅에 심는 방식을 그대로 두었다. 옛 하천이 흐르던 자리라 물이 잘 빠지는 모래 섞인 흙이다. 품종은 설향. 모종도 사지 않고 직접 기르고, 꽃가루는 벌을 풀어 옮긴다. 손이 더 가는 방식을 알면서도 바꾸지 않았다.

아이의 손이 바꾼 농사

처음에는 남들처럼 농약을 쳤다. 그러던 어느 날, 하우스에서 놀던 아이들이 잘 익은 딸기를 씻지도 않고 그대로 입에 넣는 모습을 보았다. 그날로 농약을 내려놓았다.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부모의 마음이 농사를 바꾼 순간이었다.

물에 잠긴 고향, 새로 일군 땅

부부의 고향은 원래 합천이었다. 댐이 들어서면서 마을이 물에 잠겨 고령으로 옮겨왔다. 1995년, 서른두 살에 아버지를 여의고 다니던 직장을 정리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딸기 하우스 세 동으로 시작한 초보 농부였고, 그해 연말에 결혼했다.

세 동에서 서른여덟 동으로

그 세 동이 지금은 서른여덟 동을 넘었다. 규모가 커지는 동안에도 흙에 심고 모종을 직접 기르는 방식만큼은 처음 그대로 두었다. 서른 해 가까이 새벽 세 시에 일어나는 습관도 바뀌지 않았다.

물에 잠긴 고향을 뒤로하고 새로 뿌리내린 땅에서, 부부는 오늘도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방식으로 딸기를 딴다. 새벽 세 시의 그 손끝이 두레생협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1. 맛있는 과일, 딸기!달콤한 맛과 상큼한 향, 부드러운 식감으로 가장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인 딸기를 신선한 상태에서 깨끗하게 씻어 냉동시켜 맛 과 향, 품질을 그대로 간직한 고급 냉동딸기입니다.
2. 피부개선에 필요한 비타민C가 풍부합니다.
3. 또 혈액이 산화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유산균과 펙틴이 많습니다.더운 여름 날씨는 시원한 아이스딸기로 이겨내세요.
4. 아이들에게 아이스딸기를 갈아 딸기 빙수, 딸기 쉐이크를 만들어주세요.
이용방법재료: 냉동딸기, 꿀(설탕), 우유
조리방법:1. 믹서기에 아이스딸기를 기호에 맞게 넣어준다.
2. 우유를 적당량 넣어준다.
3. 꿀을 두스푼정도 넣어서 갈아준다.

재료: 냉동딸기1kg, 설탕500g, 레몬즙
조리방법:1. 냉동딸기는 설탕을 버무려 상온에서 해동해준다.
2. 뜨거운물에 유리병을 열탕소독 해준다.
3. 설탕이 녹고 물기가 자작하게 생긴 딸기를 으깨준다.
4. 냄비에 넣고 센불에서 눌러 붙지 않게 저어가며 끓여준다.
5. 중간중간 거품을 걷어내고 어느정도 졸아들고 나면 중불로 줄이고 레몬즙 50ml정도 넣는다.  
(잼의 점성을 좋게 해줌)
6. 찬물에 떨어뜨렸을 때 퍼지지 않으면 완성된 것이므로 유리병에 담아준다.
주의사항냉동보관으로 이용 해 주세요.
이미 냉동된바 있으니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십시오.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3
조합원 후기 7건
추천해요 7명 아쉬워요 5명
좋아요71.4%
보통14.3%
아쉬움14.3%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아이스딸기(1kg/친환경)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1kg
생산자/수입자 봉이땅엔, 홍성유기농
원산지 국내산
제조연월일 2026년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없음
상품구성 아이스딸기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18℃ 이하 냉동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로 보내지 못할 수 있어요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

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과일/견과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71.4%

보통이에요

14.3%

다소 아쉬워요

14.3%
닫기

구매 안 하셨어도 자유롭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생활재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은 어떠셨나요?

이 생활재, 어떠셨나요?

사진·영상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