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생알땅콩(300g)

생활재번호 303
냉장 300g
조합원가 9,900
비조합원 10,890원
3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내산/충북 청주, 증평 등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지 하단 별도 표기일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곳에 밀봉 보관하시면서 이용해 주세요. 장기간 보관 이용시에는 냉장 또는 냉동보관 해 주세요.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땅콩 함유
수량 합계 9,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대복농산 생산 현장
생산자

대복농산

쌓아 두지 않았습니다. 대복농산은 주문이 들어오는 만큼만, 그때그때 볶고 소분해 보냅니다.

깐호두·알땅콩 ― 두레 견과 파트너

문을 열면 볶는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먼저 들린다. "대복땅콩가공공장"이라 적힌 건물 안, 김문환 대표가 손바닥 위에 땅콩 몇 알을 올려놓고 들여다본다. 붉은 속껍질이 붙은 것과 벗겨진 것이 나란히 놓여 있다. 볶는 냄새가 공장 안에 퍼지는 사이, 창고에는 오늘 낼 만큼의 자루만 쌓여 있다.

오래 두지 않고 자주 볶는다

견과는 기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맛이 쉽게 바랩니다. 많이 만들어 오래 쟁여 두는 쪽이 효율적일 수 있지만, 대복농산은 그 방식을 택하지 않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는 흐름에 맞춰 그때그때 볶고 소분해 내보냅니다.

생것과 볶은 것, 껍질째와 깐 것

생으로 먹는 생알땅콩과 고소하게 볶은 볶은알땅콩, 껍질째 볶은 볶은피땅콩까지 종류를 나누어 놓은 것도 먹는 방식에 따라 신선함을 지키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생알땅콩을 따로 남겨 둔 것은, 볶지 않은 상태 그대로를 원하는 조합원을 위한 선택이기도 합니다.

같은 땅콩이라도 껍질째냐 아니냐에 따라 손이 가는 과정이 달라집니다. 볶은알땅콩과 볶은피땅콩은 껍질이 있고 없고에 따라 볶는 방식도 따로 둡니다.

손바닥 위에 놓인 생알땅콩과 껍질 벗긴 알땅콩

볶고 나서 바로 포장

깐호두는 150그램씩 작게 소분해 아이 간식으로도, 멸치볶음에 넣는 재료로도 쓰입니다. 볶고 나서 바로 포장해야 고소함이 오래가기 때문에, 포장 시점을 최대한 볶는 시점에 붙여 둡니다.

필요한 만큼만, 300그램과 500그램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나눈 것도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게 하려는 생각에서입니다. 큰 포대로 사서 오래 두고 꺼내 먹기보다, 작은 단위로 자주 사서 그때그때 새것을 먹는 편이 견과의 고소함을 지키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부지런함이 만드는 하루

포대 가득 쌓인 땅콩이 조합원 식탁 위 작은 한 줌이 되기까지, 특별한 기술보다 부지런함이 필요합니다. 자주, 조금씩 볶는 일을 반복하는 것이 대복농산의 하루입니다.

깐호두와 알땅콩, 피땅콩까지 대복농산이 만드는 품목은 많지 않습니다. 종류를 늘리기보다, 견과 하나하나를 볶고 소분하는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데 힘을 쏟는 쪽을 택한 셈입니다.

자루 가득 담긴 피땅콩

견과 본연의 고소함이 살아 있을 때 보내는 것 ― 창고에 쌓아 두지 않는다는 원칙 하나가, 오늘도 조합원 식탁 위 작은 한 줌으로 이어진다.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대복농산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단백질의 양이 아몬드 대비 21% 높고, 견과류의 왕이라 불리는 땅콩을 소개합니다.

- 대복농산 산지에서 충북 청주, 증평, 부안, 태안 등 청정지역에서 수매한 24년도산 햇땅콩입니다.
- 볶지 않은 생알땅콩입니다. 볶거나, 삶아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복농산에서 다양한 땅콩중에서도 품질이 우수한 땅콩만을 선별해 준비 했습니다.
- 대복농산에서는 땅콩 수매 후 -7℃ 이상의 저온 저장시설에서 보관하여 1년내내 신선도 유지를 함으로서 조합원님들에게 항상 신선한 생활재를 공급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용방법** 생땅콩조림 **

재료: 땅콩1/2컵, 물1컵,
조림양념(간장1T, 물엿1/2T, 설탕1/2t, 다진마늘1/2t, 다진대파1/2T, 참기름1t, 통깨)

조리방법:
1. 땅콩은 껍질을 벗긴 후 냄비에 땅콩과 물을 넣고 삶은 후 체에 거른다.
2. 1에 물과 조림양념 재료를 넣고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약한불로 줄여 조린다.
3. 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깨를 뿌린다.
주의사항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곳에 보관하시면서 이용해 주세요.
장기간 보관 이용시에는 냉장 또는 냉동보관 해 주세요.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8
조합원 후기 4건
추천해요 5명 아쉬워요 2명
좋아요100.0%
보통0.0%
아쉬움0.0%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생알땅콩(300g)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300g
생산자/수입자 대복농산
원산지 국내산/충북 청주, 증평 등
제조연월일 2025년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지 하단 별도 표기일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생알땅콩(300g), 비닐진공포장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곳에 밀봉 보관하시면서 이용해 주세요.
장기간 보관 이용시에는 냉장 또는 냉동보관 해 주세요.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땅콩 함유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로 보내지 못할 수 있어요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

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과일/견과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100.0%

보통이에요

0.0%

다소 아쉬워요

0.0%
닫기

구매 안 하셨어도 자유롭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생활재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은 어떠셨나요?

이 생활재, 어떠셨나요?

사진·영상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