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농할 국산)깻잎(20장/20~30g/무농약)

생활재번호 36575
냉장 20장 무농약
조합원가 2,300
비조합원 2,530원
20장
지금 담을 수 있어요

배송일 9/11(금) — 담을 수 있어요 · 남은 수량 53

배송일별 잔여 보기
  • 9/8(화) 잔여 28
  • 9/9(수) 잔여 49
  • 9/10(목) 잔여 47
  • 9/11(금)선택한 배송일 잔여 53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수량 합계 2,300
PRODUCT STORY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농할 국산)깻잎(20장/20~30g/무농약) 상세 이미지 1
PRODUCER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두레한강 생산 현장
생산자

두레한강

경기 남양주

물소리가 대화를 삼키는 겨울 하우스, 보일러 대신 흐르는 지하수로 두레한강은 겨울을 납니다. 새벽에 딴 채소가 다음 날 아침 매장에 놓입니다.

두레생협이 채소를 공급해 달라고 요청해 만들어진 생산자회입니다. 기른 채소는 전량 두레로 갑니다.

겨울, 두레한강의 하우스 문을 열면 먼저 물소리가 난다. 대화가 어려울 만큼 크게 흐르는 소리다. 2중 하우스 지붕 사이로 14~15도 지하수를 흘려 만든 수막이다. 그 물소리를 들으며 생산자들은 해가 뜨기 전 새벽 잎을 딴다.

약국도 치킨집도 없는 동네

1973년 팔당댐이 들어선 뒤 이 동네는 상수원보호구역이자 개발제한구역이 됐다. 40여 년, 약국 하나 치킨집 하나 마음대로 세우지 못했다. 그 불편한 제약이 오히려 유기농업이 이어질 자리를 지켜냈다.

보일러 대신 지하수

겨울에는 2중 하우스 사이로 지하수를 흘려 수막을 만든다. 난방시설 없이 겨울 채소를 기르는 방식이다.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날에는 온풍기를 잠깐씩 함께 쓴다.

열두 농가, 이름이 있는 밭

회원은 열두 명, 대부분 조안면에 두세 명은 양평에 있다. 유기농 경력은 20년에서 30년. 대표 이광재 생산자는 쌈모음과 로메인을, 이영규 생산자는 생채와 대파를, 한미나 생산자는 오이 한 가지를 사철 짓는다. 저마다 맡은 밭이 두레생협의 채소 공급원이다.

로메인을 살피는 이광재 생산자

100개 심어 70개

"유기농업을 하는 사람은 다 알 거예요. 100개 심어서 70개 건지면 많이 건진 거고, 50개만 수확해도 선방한 거예요." ― 이광재 생산자

병든 잎이 스러져도 밭은 다시 심는다. 조합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새벽 세 시, 다음 날 아침 매장

주 6일, 해가 뜨기 전 거둔다. 한여름에는 새벽 세 시나 네 시에 하루가 시작된다. 거둔 채소는 예냉해 찬 기운을 유지한 채 옮겨져 다음 날 아침 매장에 놓인다.

오이 하나, 딸기 하나

"향이 정말 진해서 탁 자르면 향이 확 퍼져요." ― 한미나 생산자

한미나 생산자는 일 년 내내 오이 한 품목만 짓는다. 김성일 생산자의 토경 딸기는 화학비료를 쓰지 않아 크기가 들쭉날쭉하다. 4대강 사업으로 농토가 줄면서 채소와 함께 짓게 된 딸기다.

오이 모종을 살피는 한미나 생산자

새벽에 딴 채소가 다음 날 아침 매장에 놓인다. 열두 농가의 이름이, 오늘 저녁 조합원의 밥상 위 쌈 한 장에 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두레한강

몇 해 전 이상고온이 이어지며 노린재 같은 벌레가 겨울을 넘기고 여름까지 들끓은 적이 있다. 친환경 약제는 효과가 더뎌 넓은 하우스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며 벌레를 손으로 잡아야 했고, 장마로 땅이 질어지면서 모종을 다시 심는 정식 작업을 5~6번이나 반복한 해도 있었다. "가뜩이나 친환경 농사는 100개를 거두려고 120개를 심어도 70~80개 건지면 다행인데,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으니 점점 더 힘들어진다"고 두레한강의 생산자는 털어놓는다.

채소만 짓던 두레한강은 얼마 전부터 딸기도 함께 내놓기 시작했다. 김성일 생산자가 채소 농사를 지으며 8년째 함께 짓는 토경 딸기다. 딸기는 한번 걸면 되돌리기 쉽지 않은 작물이라 하우스 한 동을 통째로 걸어야 하는데, 4대강 사업으로 농토가 줄고 판로가 마땅찮던 시절 함께 짓게 된 사연이 있다. 화학비료를 쓰지 않다 보니 알이 고르지 않아 포장에 손이 많이 가지만, "억지로 크기를 키우지 않은 만큼 과육이 단단하고 맛이 좋다"고 김성일 생산자는 귀띔한다.

두물머리 인근 하우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두레한강의 다른 생활재

PRODUCT SPEC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은은한 향으로 입맛을 돌게하는 한국인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대표 쌈채소, 깻잎!
봄이나 여름에는 상큼하게 쌈채소나 무침으로, 가을이나 겨울에는 짭쪼름한 장아찌나 전골요리로 4계절 내내 먹기 좋습니다.
두레한강생산자회가 화학농약 및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으로 재배한 깻잎입니다.
이용방법깻잎양념절임

재료: 깻잎 40장, 청양고추 1개, 간장2큰술, 물2큰술, 파1큰술, 마늘1/2큰술, 고춧가루1.5큰술, 액젓2큰술, 설탕2작은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1큰술

조리방법
1. 깻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준비하고 청양고추는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 볼에 고춧가루, 액젓을 넣고 고춧가루를 불려줍니다.
3. 준비된 분량의 재료와 청양고추 다진것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4. 넓은 유리용기에 깻잎을 2~3장씩 올리고 양념장을 한 숟가락씩 올려 켜켜이 쌓은 후 서늘한 곳에 하루 두었다가 냉장보관하여 섭취합니다.
주의사항
MEMBER REVIEWS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1
조합원 후기 107건
추천해요 78명 아쉬워요 38명
좋아요72.0%
보통5.6%
아쉬움22.4%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PRODUCT INFO NOTICE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깻잎(20장/무농약)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20장
생산자/수입자 두레한강생산자회 외
원산지 국산
제조연월일 채소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품목별(감자,당근,무,고구마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없음
상품구성 깻잎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DELIVERY & RETURN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의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배송이 불가능할 수 있음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 냉장/냉동 생활재의 반품시에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하여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시 생활재가 파손되지 않도록 받으셨을 때와 동일한 상태로 배송해주시기 바랍니다.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인한 배송 중 파손 또는 분실 된 경우 반품이 불가하며,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가능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시 반품처리 불가능
반품불가능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생활재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져 재판매가 불가한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 바랍니다.
Q&A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TOGETHER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

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POPULAR

채소/버섯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72.0%

보통이에요

5.6%

다소 아쉬워요

22.4%
닫기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

의견을 적어주세요

사진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