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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밀)비지찌개

생활재번호 37122
냉동 5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7,100원 6,700
비조합원 7,810원
5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6,700
PRODUCT STORY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콩밀)비지찌개 상세 이미지 1
PRODUCER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자연에찬 생산 현장
생산자

자연에찬

경기 고양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은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두레생협에 40여 품목을 공급합니다.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자연에찬은 2008년 고양시 행신동,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됐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던 부모 네 명이 가족과 아이가 먹을 반찬을 함께 만들어 나누던 품앗이가 출발이었다.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자는 말이 지금의 마흔 가지 반찬으로 이어졌다.

완제품 소스 대신 한 시간의 육수
지금도 육수를 사서 쓰지 않는다.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에 표고와 무, 양파, 대파를 넣고 한 시간 넘게 우려낸다. 국과 탕이 많은 자연에찬 반찬에서는 이 육수의 차이가 그대로 맛으로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집에서 하는 방식과는 맛의 차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한주나 자연에찬 대표

장어탕과 추어탕, 손이 많이 가는 원물
장어탕은 통영에서 온 붕장어의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고 살은 삶아 갈아 넣는다. 추어탕에 쓰는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산소 포장으로 살아 있는 채 받는다. 꼬지산적의 무절임은 시중 단무지 대신 제주 무로 직접 만든다.

국과 탕은 기계 대신 손으로
국과 탕을 그릇에 나눠 담는 일은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직원들이 손으로 저어가며 국물과 건더기를 고르게 담고, 소고기와 건새우는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춘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일이지만 그대로 두고 있다.

자연에찬 제품 진열대 앞에 선 생산자

백여 가지로 다듬어진 레시피, 두레와 이어온 마흔여 품목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다. 김말이튀김을 하겠다고 올렸다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손편지를 써서 사과하고 다른 반찬으로 대신 보낸 적도 있다. 그렇게 고쳐 온 조리법이 백여 가지가 되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한다.

자연에찬 반찬 한 그릇

열 평 공간에서 나누던 품앗이의 마음이, 규모가 커진 지금도 육수를 직접 내고 손으로 담는 방식 안에 그대로 남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자연에찬

반찬 하나에도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자연에찬은 이 재료를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다. 젓갈은 마하탑에서, 소금은 천일염으로, 설탕은 피티쿱의 유기농설탕으로, 된장은 유전자변형이 아닌 국산콩으로 담근 것만 쓴다. 서류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맺어 안전성을 다진다.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가 순대소와 오징어가 따로 놀아 낭패를 본 적도 있다. 그런 실패와 조합원의 의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자연에찬 직원들은 자신이 만든 반찬을 스스로 사서 먹는다. 명절이면 따로 차례상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회사에서 만든 전과 나물반찬을 올리는 이도 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믿고 먹는 것으로 품질을 증명하는 셈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드는 데도 열 가지에서 스무 가지가 넘는 재료가 필요해, 자연에찬에 재료를 대는 생산지만 이백여 곳에 이른다. 반찬 한 개를 사는 일이 그 많은 생산지의 살림을 함께 지탱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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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SPEC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국산 콩에는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건강한 국산 부원재료를 사용하여 조화롭게 어우러져 깔끔한 감칠맛이 특징인 생활재입니다.
2. 냉동 상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냄비에 옮겨 담아 중불에 끓여 드시거나, 해동하여 전자레인지에 4~6분 정도 데워 간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1. 해동 후 냄비나 뚝배기에 비지찌개를 부은 후 데워 드세요.
2. 기호에 맞게 간을 하시면 됩니다.
3. 빠른 조리를 하시려면 냄비에 냉동된 찌개를 넣은 후 약불에서 데우시면 됩니다.
주의사항1. 해동 또는 개봉한 제품은 변질 우려가 있으니 가능한 빨리 드시고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십시오.
2.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돼지고기, 밀 함유
3. 쇠고기, 닭고기, 난류, 고등어, 새우, 오징어, 전복 등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MEMBER REVIEWS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0
조합원 후기 5건
추천해요 7명 아쉬워요 2명
좋아요60.0%
보통20.0%
아쉬움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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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 NOTICE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비지찌개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
생산자 및 소재지 자연에찬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제조연월일 제품별도 표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00g
원재료명 및 함량 멸치육수 (국멸치,디포리,다시마,정제수) 36.94%, 콩비지(대두100%/국산) 35.8% , 김치[절임배추(국산) 92.85%, 고춧가루(무농약/국산) 3.3%, 멸치액젓(국산) 2.04%, 다진마늘(무농약/국내산) 1.3%, 생강(무농약/국내산) 0.35%, 설탕(유기농/외국산) 0.16%] 13.5%, 돼지고기(무항생제/국산) 7.4%, 양파(무농약/국산) 2.6%, 대파(무농약/국산) 1.1%, 멸치액젓(국산) 1%, 고추가루(무농약/국산) 0.4%,미온(밀/국산)0.4%, 국간장(무농약 메주:국산) 0.3%, 다진마늘(무농약/국산) 0.2%, 들기름(국산) 0.2%, 천일염(국산) 0.1%, 생강(무농약/국산) 0.04%, 녹차가루 (유기농/국산) 0.02%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돼지고기, 밀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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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 냉장/냉동 생활재의 반품시에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하여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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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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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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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시 반품처리 불가능
반품불가능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생활재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져 재판매가 불가한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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