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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동태탕

생활재번호 37571
냉동 700g(동태400g,야채240g,양념장60g)
조합원가 11,400
비조합원 12,540원
700g(동태400g,야채240g,양념장6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11,4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간편동태탕 상세 이미지 2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자연에찬 생산 현장
생산자

자연에찬

경기 고양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은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두레생협에 40여 품목을 공급합니다.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자연에찬은 2008년 고양시 행신동,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됐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던 부모 네 명이 가족과 아이가 먹을 반찬을 함께 만들어 나누던 품앗이가 출발이었다.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자는 말이 지금의 마흔 가지 반찬으로 이어졌다.

완제품 소스 대신 한 시간의 육수
지금도 육수를 사서 쓰지 않는다.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에 표고와 무, 양파, 대파를 넣고 한 시간 넘게 우려낸다. 국과 탕이 많은 자연에찬 반찬에서는 이 육수의 차이가 그대로 맛으로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집에서 하는 방식과는 맛의 차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한주나 자연에찬 대표

장어탕과 추어탕, 손이 많이 가는 원물
장어탕은 통영에서 온 붕장어의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고 살은 삶아 갈아 넣는다. 추어탕에 쓰는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산소 포장으로 살아 있는 채 받는다. 꼬지산적의 무절임은 시중 단무지 대신 제주 무로 직접 만든다.

국과 탕은 기계 대신 손으로
국과 탕을 그릇에 나눠 담는 일은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직원들이 손으로 저어가며 국물과 건더기를 고르게 담고, 소고기와 건새우는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춘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일이지만 그대로 두고 있다.

자연에찬 제품 진열대 앞에 선 생산자

백여 가지로 다듬어진 레시피, 두레와 이어온 마흔여 품목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다. 김말이튀김을 하겠다고 올렸다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손편지를 써서 사과하고 다른 반찬으로 대신 보낸 적도 있다. 그렇게 고쳐 온 조리법이 백여 가지가 되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한다.

자연에찬 반찬 한 그릇

열 평 공간에서 나누던 품앗이의 마음이, 규모가 커진 지금도 육수를 직접 내고 손으로 담는 방식 안에 그대로 남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자연에찬

반찬 하나에도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자연에찬은 이 재료를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다. 젓갈은 마하탑에서, 소금은 천일염으로, 설탕은 피티쿱의 유기농설탕으로, 된장은 유전자변형이 아닌 국산콩으로 담근 것만 쓴다. 서류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맺어 안전성을 다진다.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가 순대소와 오징어가 따로 놀아 낭패를 본 적도 있다. 그런 실패와 조합원의 의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자연에찬 직원들은 자신이 만든 반찬을 스스로 사서 먹는다. 명절이면 따로 차례상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회사에서 만든 전과 나물반찬을 올리는 이도 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믿고 먹는 것으로 품질을 증명하는 셈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드는 데도 열 가지에서 스무 가지가 넘는 재료가 필요해, 자연에찬에 재료를 대는 생산지만 이백여 곳에 이른다. 반찬 한 개를 사는 일이 그 많은 생산지의 살림을 함께 지탱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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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찬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재료를 깔끔하게 손질한 조리 전의 상태의 밀키트 제품 입니다.
2. 품질 좋은 러시아산 동태와 무농약 국산 야채들을 넣어 2~3인분의 먹기 좋은 양 입니다.
3. 자극적이거나 맵지 않으면서 국물 맛이 깊습니다.
4. 캠핑 요리로도 적합합니다.
이용방법1. 물 500~600ml를 채운 냄비에 재료를 옮겨 닮고, 강불로 물이 끓으면 중물로 낮춰 20~25분 가량 더 끓이시면 됩니다.
2. 취향에 따라 양념의 양을 가감하시거나 다양한 재료를 첨가 하셔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냉동보관하시고,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세요.
* 알레르기 유발물질 : 새우, 밀, 대두 함유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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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조합원 후기 24건
추천해요 26명 아쉬워요 1명
좋아요91.7%
보통4.2%
아쉬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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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간편동태탕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
생산자 및 소재지 자연에찬/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제조연월일 제조 시 마다 상이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700g
원재료명 및 함량 동태(러시아산) 57.14%, 무(무농약/국산) 20.71%, 양파(무농약/국산) 10%, 파(무농약/국산) 3.86%, 멸치액젓(국산) 1.5%, 다진마늘(무농약/국산) 1.43%, 고춧가루(무농약/국산) 1.26%, 새우젓(국산) 1.25%,리큐르[정제수,맵쌀(국산/유기), 올리고당, 누룩(밀/국산),효모,약쑥,양파] 1.14%, 고추장[우리밀(국산),고추분(국산),맥아조정(국산),정제염,주정] 0.86%, 천일염(국산) 0.41%, 청양고춧가루(무농약/국산) 0.14%, 건멸치분말(국산) 0.11%, 건다시마분말(국산) 0.09%, 건새우분말(국산) 0.09%, 후추가루 0.01%
* 알레르기 유발물질 : 새우, 밀, 대두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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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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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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