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물 한 방울 타지 않고, 과일을 통째로 눌러 짭니다. 아이 손에 쥐여주는 파우치 한 팩에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는 채움건강생활의 방식입니다.
착즙주스·즙·차로 조합원의 하루를 채우는 파트너
착즙기 앞에 서면 사과와 당근이 눌리는 소리부터 들립니다. 껍질째 넣은 과일이 스테인리스 롤러를 지나며 즙과 찌꺼기로 갈라지고, 옆 라인에서는 파우치가 하나씩 채워집니다. 물 냄새 대신 과즙 냄새가 공정 전체를 채우는 곳, 채움건강생활의 착즙실입니다.
주스는 원료와 공정만 알면 정직함을 가늠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채움건강생활은 과일을 통째로 눌러 짜는 착즙 방식을 씁니다. 물을 섞어 양을 늘리거나 당을 더해 맛을 맞추지 않고, 과일이 가진 농도와 단맛을 그대로 병에 담습니다.
착즙 방식은 분쇄해서 거르는 방식보다 손이 더 갑니다. 껍질과 속살까지 함께 눌러 짜야 해 설비에 걸리는 부담도 큽니다. 그래도 이 방식을 고수하는 것은, 물을 타서 늘린 주스와는 맛의 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착즙, 살균, 파우치 충전까지 전 과정이 스테인리스 위생 설비 안에서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세척한 탱크와 배관을 오가며 온도와 압력을 맞추는 손이 하루 종일 분주합니다.
작은 파우치 하나에도 성인용 주스와 같은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당근사과주스, 딸기주스, 베리베리주스처럼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는 품목일수록 공정의 깐깐함이 더 중요해집니다.

사과주스와 포도주스 같은 기본 착즙주스부터 유기농 석류주스, 타트체리주스, 푸룬주스,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주스, 진한 보리차와 우엉차, 곤약젤리쭈까지 열일곱 가지가 넘습니다. 종류는 다양해도 과일과 채소를 통째로 눌러 짠다는 원칙만은 바뀌지 않습니다.
회사 이름을 채움건강생활이라 지은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아침 식탁에 놓는 착즙주스 한 잔, 아이 가방에 넣어 주는 어린이주스 한 팩처럼, 조합원 가족의 하루하루를 채우는 일을 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물 타지 않은 주스 한 병은 그 자체로는 특별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아침 식탁에, 매일 아이 가방 속에 놓이는 것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채움건강생활은 그 매일을 눌러 짜는 마음으로 채우고 있습니다.
채움건강생활을 이끄는 전용현 대표가 무첨가 과채주스를 만들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두 아이였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을 키우며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일수록 몸에 반응이 크게 나타나는 것을 지켜본 뒤, 첨가물을 최소화한 건강한 먹거리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고 합니다.
원재료를 고르는 기준도 까다롭습니다. 유기농 양배추는 겨울에는 제주도에서, 여름에는 강원도에서 계약재배한 농가로부터 공급받는데, 계절과 지역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도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석류와 타트체리, 푸룬은 튀르키예 현지를 직접 찾아 생산지를 살펴본 뒤 들여옵니다.
튀르키예의 생산 농가와는 판매금액의 일부를 물품으로 사서 직접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지진이 났을 때도 이 현지 인연 덕분에 가장 시급한 물품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해 지원할 수 있었다고 합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원재료 | |
|---|---|
| 특징 | 1. 촉촉하고 말캉한 젤리덩어리를 음료처럼 후루룩 드실 수 있는 독특한 식감이 매력적인 생활재입니다.
2. 국산 사과농축액과 천연사과향,유기농설탕을 사용하여 과일의 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5~6가지의 검류가 혼합되어있는 시중의 워터젤리·곤약젤리와 다르게 해당 생활재에 검류는 잔탄검 한 가지만 사용했습니다. 4. 파우치 채로 냉동했다가 녹여 드시면 젤리와 함께 음료수 부분이 생겨, 음료와 젤리가 반반 섞여있는 느낌으로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5.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젤리화가 조금 풀려서 부드러워지나, 다시 차갑게 보관하면 탱글하게 돌아옵니다. 6. 한 포만 먹어도 은근히 든든한 간식입니다. |
| 이용방법 | 파우치를 강하게 주무른 뒤, 입구에 입을 대고 파우치 아랫부분을 누르며 후루룩 마시듯 빨아들이세요.
파우치 윗부분을 잘라낸 후 안쪽의 젤리를 숟가락으로 떠서 드셔도 됩니다. 차갑게 냉장보관 후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냉동했다가 녹여드셔도 맛있습니다. |
| 주의사항 | 개봉 후에는 냉장보관하시고 가급적 빨리 드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삼킬 경우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끊어서 씹어드시기 바랍니다. 제품 특성상 침전물이 생길 수 있으나 이는 원료의 고유 성분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짜먹는젤리쭈 사과 |
|---|---|
| 식품의 유형 | 캔디류 |
| 생산자 및 소재지 | 제조원 - 휴온스내츄럴 / 충북 진천군 이월면 진광로 709-104
유통전문판매원 - 채움건강생활 / 서울 송파구 충민로66, 엘동 9층 9105호 |
| 제조연월일 | 생산시 마다 다름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조일로부터 12개월 |
| 판매 기준 | 소비기한이 270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 100ml |
| 원재료명 및 함량 | 정제수, 유기농설탕12%(외국산), 사과농축액10%[사과(국산),배합함량100%], 천연향료(사과향)0.5%,잔탄검,구연산,곤약분말,젖산칼슘 |
| 영양성분 표시 | 총 내용량 100ml당 열량 80kcal / 나트륨10mg(1%), 탄수화물20g(6%) 당류3g(3%), 지방0g(0%) 트랜스지방0g(0%) 포화지방0g(0%) 콜레스테롤0mg(0%), 단백질0g(0%)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 해당사항 없음 |
|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1661-5110 |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 자사배송 |
|
|---|---|
| 택배배송 |
|
| 산지직송 |
|
| 확인사항 |
|
|---|---|
| 반품 접수기한 |
|
| 반품 되는 경우 |
|
| 반품 안 되는 경우 |
|
| 문의 |
|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