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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전부침용(350g)

생활재번호 43609
냉동 350g 방사능검사필
조합원가 13,900
비조합원 15,290원
35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대구(러시아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18℃이하)
수량 합계 13,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대구전부침용(350g) 상세 이미지 1 대구전부침용(350g) 상세 이미지 5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씨글로벌 생산 현장
생산자

씨글로벌

가시 하나까지 손으로 확인합니다. 아이도 어르신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생선, 씨글로벌이 만드는 방식입니다.

순살 고등어·삼치부터 훈제연어까지, 두레 생선 17품목의 손질 파트너

손질대 위, 핀셋 끝이 고등어살 사이 잔가시 하나를 찾아낸다. 뽑아내고, 손끝으로 다시 확인한다. 옆 작업대에서는 옅은 녹차 향이 번진다. 전남 완도, 씨글로벌의 하루는 이렇게 가시를 하나씩 세는 일로 시작된다.

원물에서 시작하는 표준화

2000년경,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되던 때에도 수산물은 마트에서 원물 그대로 유통되고 있었습니다. 이철상 대표는 그 간극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포장재에 적힌 브랜드만 보고도 생선을 믿고 살 수 있게 하자는 생각으로, 가공과 포장을 새로 짰습니다.

50년 산지, 제철을 놓치지 않는 이유

1969년부터 이어온 수산물 보관·유통업이 바탕입니다. 반세기 넘게 산지와 관계를 다져온 덕에 선도 좋은 제철 수산물을 확보합니다. 대부분의 생선은 수온이 낮은 가을과 겨울이 제철이라 이때 육질이 단단합니다. 어획 시기에 맞춰 선상에서 통째로 사들여, 자가 창고에 급랭 보관합니다.

가시 하나까지, 아이와 어르신의 밥상

일본은 고등어 시장의 20%가 가시없는 생선으로 유통되지만, 5~6년 전만 해도 한국에는 이런 제품이 거의 없었습니다. 노인 인구가 느는 만큼 수요가 있을 거라 보고 가공을 시작했는데, 정작 반응은 유아·어린이 식단에서 더 컸습니다.

"가시없는 생선은 선도가 최상인 원물로 작업해야 가시를 빼는 과정에서 살이 물러지거나 찢어지지 않습니다. 선도 좋은 제철 생선을 비축해 두지 않으면 만들기 어려운 제품입니다." ― 이철상 생산자

계량대에서 손질된 생선을 포장하는 모습

녹차로 염지하는 순살고등어

순살고등어는 염지 과정에서 유기농 보성녹차잎을 우려낸 물을 씁니다. 카테킨 성분이 비린내를 줄이고, 염수 대신 골고루 분사해 더 위생적이고 맛이 균일합니다. 원산지는 품목마다 다릅니다. 국산 고등어·삼치가 있고 노르웨이산을 쓰는 품목도 있는데, 어느 쪽이든 포장에 그대로 표기합니다.

열일곱 가지 품목, 냉동으로 이어지는 부엌

가시를 바르는 손질이 기본이지만 그 손이 닿는 품목은 냉동낙지, 날치알, 훈제연어까지 열일곱 가지로 넓습니다. 손질된 생선은 냉동 보관해 필요할 때 꺼내 쓰고, 고등어는 350그램부터 1킬로그램까지 나뉘어 있어 식구 수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아파트에서도 부담 없는 생선구이

아파트나 주상복합에서 생선 굽기를 불편해하는 조합원들을 보며 간편 생선구이를 구상했습니다. 10여 년 전 주방기기 박람회에서 호텔용 독일제 오븐기를 보고 그 자리에서 구입해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굽는 기술뿐만 아니라 구운 뒤 식히고 냉동하는 과정에서 온도 관리가 품질에 큰 영향을 주더군요. 굽는 기계보다 두 배 비싼 온도관리 기계를 들이고 나서야 원하는 품질을 낼 수 있었습니다." ― 이철상 생산자

날치알을 자동 포장하는 설비

가시를 대신 발라내는 손, 녹차로 비린내를 죽이는 정성, 굽고 식히는 온도까지 다듬은 노력이 조합원의 밥상에서 생선 한 토막을 다시 반갑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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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1. 안전하고 신선한 원물을 전감으로 손질하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수작업으로 포를 떠 냉동시킨 후 트레이에 담아 1차 포장 및 외포장하여 공급합니다.
3. 가열하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이용방법- 재료 : 대구(전부침용) 200g, 우리밀백밀가루 100g, 유정란 2알, 올리브유 80㎖, 소금 5g
- 만드는 법
1. 해동된 대구살에 소금 등을 살짝 뿌리세요.
2. 양푼에 유정란을 푼 다음 소금을 약간 넣고 잘 저어주세요.
3. 대구살에 밀가루를 골고루 묻히고 살짝 털어주세요.
4. 먼저 준비한 계란물을 묻히고 은근한 불에서 노릇노릇하게 지진 후 드시면 됩니다.
주의사항뼈 가시를 제거하였으나, 제품의 특성상 일부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며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해동 후 재냉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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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조합원 후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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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아라찬 대구전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350g
생산자/수입자 (주)씨글로벌 용인공장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원암로 262
원산지 대구(러시아산)
제조연월일 제품별상이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대구살 100% / 350g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18℃이하)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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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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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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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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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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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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