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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새송이버섯(300g)

생활재번호 50454
냉장 300g 무농약
조합원가 3,000
비조합원 3,300원
3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보관
수량 합계 3,0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농할 국산)새송이버섯(300g)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홍성유기농 생산 현장
생산자

홍성유기농

충남 홍성

12월, 아직 밭에 씨앗도 넣기 전에 한 해 농사가 이미 정해집니다. 홍성유기농 60여 농가가 지키는 건, 정한 물량만큼만 내고 정한 곳으로만 보내는 약속입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두레가 높습니다. 그래서 두레를 사랑합니다. ― 조대성 대표이사

충남 홍성 장곡면, 12월이 되면 이 마을의 책상 위엔 눈이 아니라 종이가 쌓입니다. 생산자들이 한 장씩 적어 낸 작부계획서, 내년 봄부터 김장철까지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적은 약속입니다. 아직 밭에 씨앗 하나 넣지 않았지만, 홍성유기농의 한 해는 이 종이 위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종이 한 장에서 시작하는 농사

60여 농가는 매년 12월 15일까지 봄·가을·김장 농사를 모두 담은 작부계획서를 냅니다. 연초 작목반 회의에서 조합의 판매계획과 맞춰 무엇을 얼마나 심을지 배정을 확정합니다.

열 개의 작목반, 60여 농가

홍성유기농은 2005년 8월 장곡면에서 시작해, 지금은 장곡면과 홍동면의 60여 농가가 쌈채소·엽채류·대파·두부콩·쌀 등 열 개 작목반으로 나뉘어 함께 농사를 짓습니다. 품목마다 담당 작목반이 있어, 감자면 감자, 양배추면 양배추를 전문으로 키우는 구조입니다.

"이 홍성이라고 하는, 장곡면 홍동면이라고 하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생산할 수 있는 생산자가 60여 명이 있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자산이다." ― 조대성 대표이사

약속을 지키는 문화

이 작목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서로 약속을 지키는 문화입니다. 약속한 양 이상은 내지 않고, 약속한 것을 다른 곳에 팔지도 않습니다. 혼자 잘 키운 작물을 더 비싼 곳에 파는 대신, 정한 물량을 지키는 것이 60여 농가를 하나로 묶는 원칙입니다.

하우스에서 청경채 모종을 살피는 홍성유기농 생산자

버리지 않는 수매

거둔 작물도 규격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감자는 급식용과 마트용, 조림용, 알감자로 나뉘어 저마다 제자리를 찾아가고, 규격에서 벗어난 것은 조림용이나 장아찌용으로 흘러갑니다. 양배추도 무게 구간을 나누어 값을 매기니, 밭에서 나온 것은 크기와 상관없이 쓰일 자리를 찾습니다.

연두색이어서 절반값이라던 날

대표는 가락시장에 근대를 가져갔던 날을 잊지 못합니다. 일반 농산물 근대는 짙은 녹색인데 이곳 근대는 봄날 같은 연두색이었고, 색이 옅다는 이유로 절반값을 받았습니다. 밤 기온이 25도를 넘는 여름이면 어린 모종은 심자마자 녹아 버려, 8월부터 10월까지는 잎채소를 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서른넷, 서울에서 홍성으로

조대성 대표이사는 2010년, 서른네 살에 아무 연고 없이 홍성으로 왔습니다. 책 몇 권을 읽고 서울 직장을 그만둔 뒤였습니다. 풀무학교 전공부에서 2년을 배우고서야 쌈채소 농사를 시작했고, 그렇게 홍성유기농의 조합원이 되어 10년 뒤 대표를 맡았습니다.

"매출 비중을 보면 두레가 높습니다. 그래서 두레를 사랑합니다." ― 조대성 대표이사

손에 담긴 홍성유기농 표고버섯

색이 옅다고 값을 깎이던 근대도, 크기가 작다고 밀려나던 감자도 이 마을에서는 저마다의 자리를 찾습니다. 12월에 받아 든 종이 한 장의 약속이, 오늘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집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홍성유기농

홍성유기농영농조합법인은 정관에 협력적 농업경영과 친환경 농축업을 실천해 지역 자원의 순환농업을 이루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두레이야기 취재 당시 조합원은 1000여 명, 그중 귀농인이 절반가량을 차지했습니다. 대중소농은 물론 자연재배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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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유기농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 홍성 이진성생산자님이 친환경으로 재배한 새송이버섯입니다!
▶ 쫄깃하고 비타민C가 풍부한 웰빙식품으로 추천!
▶ 부드럽고 쫄깃한 새송이버섯으로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세요.
▶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편으로 재배는 어렵지만,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좋습니다.
▶ 따뜻한 버섯전골이나 볶음요리, 전 등으로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이용방법새송이버섯 장조림 만들기
재료: 새송이 3개, 간장2T, 들기름2T, 올리고당 1.5T, 물2T, 후추
조리방법
1. 먼저 새송이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2. 버섯의 밑둥을 손질하고 반으로 자른다.
3. 양념을 잘 베이게 하기 위해 칼집을 넣어준다.
4. 양념과 손질한 버섯을 팬에 조려준다.

버섯전골 만들기
재료: 새송이버섯 120g, 후춧가루 1/4작은술, 간장 2큰술, 쇠고기 200g,깨소금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양파 1개, 달걀 1개,당근 1토막, 육수 3 컵, 붉은 고추 2개,파 2뿌리, 마늘 2쪽
조리방법
1. 버섯은 뿌리 부분을 자르고 제거한 다음 되도록 얇게 썰어 놓는다.
2. 쇠고기는 얄팍얄팍하게 썰어 놓는다.
3. 파는 다듬어서 약간만 다지고 나머지는 어슷썰기한다. 마늘은 다진다.
4. 얇게 썬 쇠고기는 후춧가루, 깨소금, 다진 파와 마늘, 간장, 참기름 등으로 양념한다.
5. 양파는 절반으로 잘라 반달형으로 썰고,당근은 얇게 통썰기하여 놓는다.
6. 붉은고추는 씨를 빼고 어슷썰기하여 놓는다.
7. 전골남비에 준비한 여러 가지 재료를 보기 좋게 담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육수를 부어  끓인다.
주의사항가열 조리하여 드세요.
냉장보관 하세요.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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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조합원 후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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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새송이버섯(300g)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300g, 봉지포장
생산자/수입자 홍성유기농
원산지 국산
제조연월일 채소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품목별(감자,당근,무,고구마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새송이버섯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장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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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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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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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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