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가을향기 유기농된장(500g)

생활재번호 5528
냉장 500g 유기가공식품
조합원가 14,900
비조합원 16,390원
5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36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14,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가을향기 생산 현장
생산자

가을향기

경기 양평

1997년 연고 없는 양평 옥천면에 들어와 콩부터 심은 부부의 장을, 지금은 아들이 같은 순서로 담급니다. 콩은 가마솥에서 여덟 시간 가까이 삶고, 메주는 볏짚과 함께 띄우고, 옹기 300여 개에서 1년 반을 묵힙니다.

콩에서 장이 되기까지 여섯 달, 나가기까지 열여덟 달.

한눈에 보기
· 경기 양평군 옥천면 · 1997년 귀농, 2000년부터 장 담금
· 유기농된장 원재료명: 유기농콩(국내산) 98%, 천일염(국내산) 2%
· 콩 가마솥 7~8시간 삶기 · 볏짚·황토방 띄우기 · 옹기 300여 개에서 1년 반
· 2004년 장류 유기 인증(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 두레 장보기: 유기농된장 500g · 유기농간장 300ml · 유기농청국장 150g

아침 7시에 안친 콩을 오후 3시에 꺼냅니다

1997년, 김영환·박애경 부부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경기 양평 옥천면에 들어와 유기농 쌀과 콩을 심었습니다. 처음부터 장을 팔 생각은 아니었습니다. 직접 기른 콩을 그냥 내다 팔기가 아까워 메주를 쑤었고, 2000년부터 항아리에 장을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에는 된장·간장·청국장이 장류로서 유기 인증을 받았습니다.

불리지 않은 콩, 가마솥에서 여덟 시간

가을향기의 하루는 가마솥에서 시작합니다. 콩은 불리지 않고 아침 7시에 콩 무게의 2.5배쯤 되는 물과 함께 안칩니다. 센불로 한두 시간, 끓어 넘치면 중불로 낮춰 네 시간을 더 두고, 뜸까지 들이면 오후 3시가 넘습니다. 손으로 쥐어 으깨질 때 꺼냅니다. 예전에는 참나무 장작이었고 지금은 불 조절을 위해 가스불을 씁니다. 생산자는 이렇게 오래 삶은 콩이 찐 콩보다 달다고 설명합니다.

한 말에 다섯 장, 가운데는 비워 둡니다

찧은 콩은 나무틀에 넣고 밟아 한 말에 다섯 장을 빚습니다. 가운데에는 구멍을 냅니다. 사흘 겉을 말린 뒤 황토방으로 옮겨 볏짚 사이에 놓습니다. 종균은 넣지 않습니다. 볏짚과 공기 속 곰팡이로 띄우는 방식이라, 진액이 배어 나와 마르면 메주 겉이 거무스름해집니다. 생산자는 이것을 볏짚 발효의 흔적이라고 말합니다.

항아리는 80%까지만

정월에 소금물과 함께 항아리에 넣고, 메주가 물을 충분히 머금은 때를 눈으로 보고 장을 가릅니다. 된장은 항아리의 70~80%만 채웁니다. 발효 중에 부풀어 오르기 때문입니다. 가라앉으면 손으로 눌러 틈을 없앱니다. 마당의 옹기 300여 개에서 1년 반을 묵힌 뒤에야 500g 된장으로 나갑니다. 규모를 늘리는 대신 연 10톤 안팎의 가족 농장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머니 곁에서 삶던 콩을 이제 혼자 삶습니다

아들 김재민은 2014년부터 어머니 곁에서 콩을 삶았고, 2019년쯤 전 과정을 넘겨받았습니다. 순서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아침 7시에 불을 올리고, 볏짚 사이에서 메주를 꺼내 보고, 항아리 뚜껑을 열어 된장을 눌러 줍니다. 두레 장보기에는 유기농된장 500g과 유기농간장 300ml, 유기농청국장 150g이 올라 있습니다. 된장의 원재료명은 두 줄입니다. 유기농콩(국내산) 98%, 천일염(국내산) 2%. 찌개에는 1큰술을 먼저 풀고 소금간은 나중에 보시면 됩니다. 개봉 후에는 냉장 보관하고, 겉면에 마른 막이 생기면 걷어 내고 쓰시면 됩니다.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가을향기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국내산 유기농 콩 100%를 사용하였습니다.
2. 전통재래방식으로 생산하고 자연발효, 자연숙성시켰습니다.
3. 두레생협의 소금 생산지인 전남 신안, 마하탑의 천일염만 사용했습니다.  
이용방법국이나 찌개, 각종 양념에 사용하세요.
주의사항유기농 재료로 소량씩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지 않습니다. 공급중량이 500g이오니 확인하시고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함유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2
조합원 후기 11건
추천해요 15명 아쉬워요 2명
좋아요81.8%
보통9.1%
아쉬움9.1%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유기농된장
식품의 유형 한식된장
생산자 및 소재지 농업회사법인 가을향기 주식회사 : 경기도 양평균 옥천면 하사천길 4번길 25
제조연월일 주문 생산시 제조일이 달라짐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36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00g
원재료명 및 함량 유기농콩98%(국산), 천일염2%(국산/마하탑)
* 알레르기 유발물질 : 대두 함유
영양성분 표시 해당사항없음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없음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로 보내지 못할 수 있어요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

조합원들이 이 생활재와 함께 자주 담는 생활재예요.

양념/조미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81.8%

보통이에요

9.1%

다소 아쉬워요

9.1%
닫기

구매 안 하셨어도 자유롭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생활재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은 어떠셨나요?

이 생활재, 어떠셨나요?

사진·영상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