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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친환경 풋귤(1.5kg)

생활재번호 55435
냉장 1.5kg 무농약 한정수량
조합원가 12,500
비조합원 13,750원
1.5k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배송일 9/11(금) — 담을 수 있어요 · 이번 주 남은 수량 5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산/제주도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구매 후 냉장보관 해 주세요.
수량 합계 12,5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농할 국산)친환경 풋귤(1.5kg)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제주올레팜 생산 현장
생산자

제주올레팜

제주 제주시

색을 입히지 않았습니다. 안덕에서 구좌까지, 여섯 사람이 나눠 지은 겨울 밭이 한 상자에 담깁니다.

법인을 세우고 두 달 뒤, 이곳의 채소가 조합원 식탁에 올랐습니다.

겨울 안개가 채 걷히지 않은 새벽, 양배추밭에서 잎 걷는 소리가 난다. 이슬 맺힌 겉잎을 젖히면 속이 야무지게 찬 속대가 드러난다. 이 밭은 올레팜이 맡은 여섯 곳의 밭 가운데 하나, 제주 서쪽 어느 지역의 겨울 아침이다.

여섯 사람이 나눠 짓는 밭

올레팜의 본장은 제주시 애월읍에 있지만, 밭은 거기 없다. 안덕면의 강석종 생산자는 귤을, 한림읍의 양성숙 생산자는 양배추와 적채를, 변승천 생산자는 브로콜리를, 함종우 생산자는 콜라비를, 대정의 송봉기 생산자는 무를, 구좌의 김병수 생산자는 당근을 맡는다. 한 사람이 여러 작물을 욕심내지 않고, 그 지역에서 오래 지어 온 것 한 가지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여섯 밭에서 온 것이 올레팜이라는 이름 아래 한 상자로 모인다.

겉을 매끈하게 만들지 않은 감귤

안덕의 귤밭은 화학농약과 제초제를 쓰지 않는다. 수확한 뒤에도 왁스를 바르거나 색을 내는 처리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껍질이 매끈하지 않고, 다 익어도 푸른 기가 남은 열매가 섞인다. 대신 과육을 먹고 남은 껍질은 말려 차로 우려낼 수 있다. 보기 좋게 다듬는 대신, 하지 않아도 될 처리를 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

가지마다 매달린 올레팜 감귤

색이 아니라 당도로 고른 감귤

2024년 제주도 감귤 유통 조례가 개정되며 색택 기준이 사라지고 당도 기준이 자리를 잡았다. 두레생협은 그해 감귤을 색이 아니라 맛으로 고르겠다고 안내했다. 겉모습보다 당도를 먼저 보는 방향은, 올레팜이 왁스와 색소 처리를 하지 않기로 한 선택과 같은 쪽을 보고 있다.

겨울에 이어지는 제주 채소

내륙의 밭이 쉬는 계절에 제주의 밭은 한창이다. 양배추와 적채, 브로콜리, 무, 당근, 콜라비가 겨울 한철 올레팜의 상자를 채운다. 품목마다 그 작물을 오래 지어 온 생산자가 따로 있어, 한 밭의 작황에 전체 공급이 걸리지 않는다.

설립 두 달 만에 시작된 공급

올레팜은 2021년 11월에 법인을 세웠고, 두 달 뒤인 2022년 1월부터 두레생협에 채소를 보내기 시작했다. 오래된 인연은 아니지만, 여섯 생산자가 이미 각자의 밭에서 오래 농사지어 온 사람들이었기에 가능한 속도였다.

양배추밭에 선 올레팜 생산자

여섯 개의 밭에서, 여섯 사람의 손으로 이어 온 것들이 한 상자에 담겨 두레생협 조합원의 식탁으로 간다. 껍질째 말려 차로 우릴 수 있는 감귤 한 알에도, 그 밭의 이름이 남아 있다.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제주올레팜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특징비타민C가 풍부한 풋귤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줍니다. 피곤하고 나른할 때 풋귤을 이용한 음료를 한잔으로 내 몸에 비타민C를 채워보세요!

1. 2016년 “제주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온주감귤의 미성숙감귤을 “풋귤”이라는 명칭하였습니다.
2. 원래 “청귤”은 예전부터 제주도에 자생하던 토종 재래품종 감귤의 한 종류이며, 현재 제주도내에 남아있는 토종 재래품종인 청귤 나무는 보호수로 지정될 정도로 희귀합니다.
3. 시중에 “청귤”이라는 명칭으로 유통되고 있는 품종은 토종 재래품종이 아니라, 수 백년의 시간을 통하면서 내려온 원조 청귤의 자손격인 온주감귤의 미숙감귤 즉, “풋귤”입니다. “청귤“과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주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서는 그 명칭을 “풋귤”로 명명하고 있습니다.
4.조선왕족실록 등 옛 문헌에 의하여 “풋귤”은 식용은 물론 한약재로서 다양하게 활용되어져 왔습니다.
5. 올레팜 생산지에서 화학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안전한 먹거리입니다.
6. 쌀겨, 어분, 계분 등을 혼합하여 직접만든 발효퇴비와 미생물을 사용하였으며, 많은 종류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병충해 방제를 하였습니다.
7. 두레생협의 풋귤은 화학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표면에 흙점병과 같은 검은 점이 있을 수 있으며, 왁스처리를 하지 않아 표면이 약간 까칠까칠합니다.
이용방법1. 풋귤은 새콤달콤한 완숙된 일반 감귤과는 달리, 신맛이 강합니다. 과육과 껍질을 함께 잘라 담은 청으로 만들어 먹거나, 껍질만을 이용해 말린 다음 차로 먹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2. 그 이외에 레몬이나 라임을 대체한 다양한 요리와 음료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풋귤청 만드는 방법★
1.풋귤은 과일 세제나 베이킹파우더, 식초, 굵은소금 등으로 깨끗하게 세척하여 물기를 빼주세요.
2.꼭지와 밑부분을 썰어서 버려주세요.
3.남은 부분을 적당한 사이즈로 슬라이스해주세요.
4.풋귤과 설탕을 1:1비율로 버무려 병에 넣어주세요.
(풋귤과 설탕을 차곡차곡 담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5.실온에서 1일 숙성 후 냉장고에 넣어 1주~1개월 정도 숙성시켜주세요.

풋귤청으로 차나 에이드로 만들어 드셔보세요!
주의사항냉장보관 해 주세요.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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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친환경 풋귤(1.5kg/무농약이상)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1.5kg
생산자/수입자 올레팜
원산지 국산/제주도
제조연월일 과일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단, 품목별(사과,배,단감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해당사항 없음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풋귤(1.5kg), 트레이용기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구매 후 냉장보관 해 주세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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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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