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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닭다리(1kg/냉동)

생활재번호 55860
냉동 1kg 무항생제축산물
조합원가 25,900
비조합원 28,490원
1k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내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
수량 합계 25,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순살닭다리(1kg/냉동) 상세 이미지 1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들판 생산 현장
생산자

들판

품목을 늘리는 대신 무게를 나눴습니다. 들판은 닭 한 마리를 가슴살부터 안심까지 열세 가지로 나누어, 필요한 만큼만 냉동실에 남게 했습니다.

냉동 닭 13품목 ― 두레 닭고기의 오랜 파트너

흰 위생복에 노란 고무장갑을 낀 손이 도마 위에서 닭 한 마리를 가슴살과 다리, 날개로 갈라놓습니다. 닭볶음탕을 끓이려면 토막닭이, 아이 반찬을 만들려면 부드러운 닭안심이, 복날엔 통째로 삶는 삼계닭이 필요합니다. 요리마다 필요한 부위가 다르다는 사실에서 들판의 작업은 시작됩니다.

열세 개로 나뉜 이유

닭 한 마리를 그대로 파는 대신, 부위별로 나누어 냉동하는 것이 들판의 방식입니다. 닭가슴살은 200g과 400g 두 가지로, 닭다리는 600g과 2kg으로 나누어 필요한 양만큼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닭봉, 닭날개, 닭안심까지 더하면 열세 개 품목이 됩니다.

정형에서 냉동까지

위생복과 장갑을 갖춘 작업대에서 부위별로 정형하고, 정형이 끝나는 대로 바로 냉동합니다. 손질에서 냉동까지 시간을 늘리지 않는 것이 신선함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상온에 오래 두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작업대에서 냉동고까지 거리도 짧게 두었습니다.

닭가슴살 무게를 재는 손

필요한 만큼, 다양한 무게로

순살닭다리처럼 뼈를 발라낸 품목도 1kg과 400g 두 가지로 나누어 두었고, 통닭이나 삼계닭처럼 그대로 조리하는 품목도 있습니다. 냉동실에서 필요한 부위를 바로 꺼낼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닭봉도 300g과 2kg 두 가지로 나누어 반찬 한 끼용으로도, 여러 날 먹을 양으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닭안심은 100g씩 소분해 아이 반찬처럼 조금씩 자주 쓰는 자리에 맞췄습니다.

출고 전 마지막 검사

포장이 끝난 닭고기는 금속 탐지기와 X-ray 검사대를 통과해야 출고선을 넘을 수 있습니다. 이물질이 남아 있지 않은지 마지막까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X-ray 검사대를 통과하는 포장육

여러 단계를 유지하는 이유

용량을 여러 단계로 나누면 포장과 관리에 손이 더 갑니다. 그래도 들판이 이 방식을 유지하는 것은, 냉동실에 필요 이상으로 쟁여 두거나 남기는 일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화려한 포장이나 새로운 메뉴 대신, 들판은 같은 방식으로 닭을 손질하는 일을 오래 반복해 왔습니다. 열세 개 품목 하나하나가 특별해 보이지 않아도, 냉동실을 열 때마다 필요한 부위가 그 자리에 있다는 사실이 조합원 식탁에는 더 중요합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들판

들판이 닭을 받아 오는 곳은 전남 영암의 양계농가입니다. 이 지역은 농가 수가 많지 않고 농가 간 거리도 떨어져 있어 지금까지 조류독감 피해를 입은 적이 없는 청정지역입니다. 정해진 수량을 약정으로 공급받기 때문에 농가가 무리하게 출하 시기를 앞당길 필요가 없고, 그만큼 닭을 건강하게 키우는 데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갓 부화한 병아리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34~36도의 온도를 맞춰 주어야 하고, 먹이와 물의 위치를 익히는 2주 동안은 자칫 가만히 앉아만 있다 탈이 나기도 합니다. 두레이야기 취재 당시 농가는 CCTV로 병아리를 밤낮으로 살피며 2~3시간마다 찾아가 움직이게 했고, 먹는 물에는 매실진액과 산야초 숙성액을 더했습니다. 바닥에는 우렁이농법으로 기른 볏짚과 왕겨를 깔고, 벌레를 막기 위해 은행잎도 함께 깔아 두었습니다.

두레생협에 공급하는 닭은 평당 50마리 수준으로 기릅니다. 평당 100마리가 넘는 일반 사육 환경보다 여유가 있어 닭이 자주 움직이고, 그만큼 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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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부위닭다리살100%
특징1. 닭다리의 뼈를 발라 순살만을 구성해 담은 순살 닭다리!
2. 토실토실한 살점과 쫄깃함이 매력적인 인기 만점 부위
3. 무항생제와 성장촉진제 없이 자연 그대로 기른 닭
이용방법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꼬치나 술안주로 인기만점인 닭불고기, 닭갈비로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주의사항* 알레르기 유발물질 : 닭고기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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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순살닭다리(1kg/냉동)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1kg, 12~14쪽
생산자/수입자 (주)들판
원산지 국내산
제조연월일 제품에 별도표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2개월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8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무항생제축산물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없음
상품구성 순살닭다리 1kg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냉동보관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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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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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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