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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할 국산)동물복지 제육(500g/앞다리살)

생활재번호 56907
냉장 500g 동물복지인증
조합원가 13,600원 12,200
비조합원 14,960원
5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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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 9/11(금) — 담을 수 있어요 · 이번 주 남은 수량 156

자사배송 택배 배송
원산지
국내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0일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2~10℃에서 냉장보관(냉장제품)
수량 합계 12,200
PRODUCT STORY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농할 국산)동물복지 제육(500g/앞다리살) 상세 이미지 1 (농할 국산)동물복지 제육(500g/앞다리살) 상세 이미지 2 (농할 국산)동물복지 제육(500g/앞다리살) 상세 이미지 3
PRODUCER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미앤미 생산 현장
생산자

미앤미

가두는 대신, 톱밥 위에 풀어 키웠습니다. 흙을 밟고 자란 돼지가, 그대로 조합원의 식탁에 오릅니다.

동물복지 인증 돼지고기와 풀 먹여 키운 양고기를 두레에 공급하는 파트너

축사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발밑의 감촉이 다르다. 딱딱한 바닥이 아니라 두툼하게 깔린 톱밥이 폭신하게 밟힌다. 돼지들은 좁은 틀에 갇히지 않고 무리를 지어 축사 안팎을 오가고, 어린 돼지들은 바깥 흙길까지 나와 뛰어다닌다.

가두지 않는 축사

미앤미(성지농장)의 축사에는 칸막이 대신 톱밥이 깔려 있다. 돼지들은 무리를 지어 자유롭게 움직이고, 어린 돼지는 흙을 밟으며 자란다.

결이 다른 이유

동물이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 고기의 결이 곱고 잡내가 적다는 것이 이 농장의 오랜 원칙이다. 좁은 틀에 갇혀 자란 돼지와 무리 지어 자유롭게 자란 돼지는 다르다는 믿음이 이 방식을 지탱한다. 동물복지 인증은 사료나 약품만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축사 환경 전체가 기준에 맞아야 얻을 수 있는 인증이다.

성지농장 생산자가 돼지를 쓰다듬는 모습

손이 많이 가는 손질

이렇게 기른 돼지는 조합원이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손질돼 나간다. 보쌈용과 제육용, 불고기용, 카레용까지 부위와 쓰임에 맞춰 나누고, 손이 많이 가는 등갈비와 찜갈비도 미리 손질해 보낸다. 조합원은 양념만 더하면 된다.

요일마다 다른 밑반찬

통살로 튀긴 돈가스, 고추장으로 양념한 불고기, 간장으로 양념한 불고기까지, 바로 데우거나 구워 먹을 수 있는 형태로 준비한다. 냉장과 냉동을 나누어 급하게 먹을 것과 두고 먹을 것을 구분해 보내는 것도 이곳의 배려다.

돼지 너머, 양고기

이 농장은 돼지 외에도 풀을 먹여 키운 양고기를 함께 공급한다. 프렌치랙 형태로 손질한 이 양고기는 흔치 않은 국산 유통 방식이라, 특별한 날 상차림으로 찾는 조합원이 많다.

흙바닥에 누운 돼지를 쓰다듬는 손

가두지 않고 키운다는 원칙은 말로만 지켜지지 않는다. 톱밥을 채우고 무리를 살피는 매일의 손길이 있어야 유지되는 일이다. 그 반복이, 조합원의 식탁에 오르는 한 점의 고기로 이어진다.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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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SPEC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부위앞다리살
특징상세이미지 참조
이용방법상세이미지 참조
주의사항* 알레르기 유발물질 : 돼지 함유
MEMBER REVIEWS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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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 NOTICE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동물복지돼지 앞다리살(500g/제육용)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500g
생산자/수입자 ㈜미앤미 인천시 계양구 길마로17-1
원산지 국내산
제조연월일 제품별 상이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10일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제품별 라벨표시사항에 기재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없음
상품구성 앞다리살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2~10℃에서 냉장보관(냉장제품)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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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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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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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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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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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시 반품처리 불가능
반품불가능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생활재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져 재판매가 불가한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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