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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산갓김치(1kg)

생활재번호 59429
냉장 1kg
조합원가 10,000
비조합원 11,000원
1k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0일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4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10,000
PRODUCT STORY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돌산갓김치(1kg) 상세 이미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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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R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담채원 생산 현장
생산자

담채원

양념은 사람 손으로 버무려야 손맛이 난다고, 담채원은 지금도 그 손을 놓지 않습니다. 유기농 배추와 안면도 태양초, 천일염으로 조합원의 김치냉장고를 채웁니다.

포기김치부터 동치미까지, 두레 김치 16품목을 담그는 파트너

스테인리스 작업대 위로 태양초 고춧가루 냄새가 번집니다. 컨베이어를 타고 온 배추 켜켜이, 분홍 장갑을 낀 손이 붉은 양념을 밀어 넣습니다. 배추 잎 서걱이는 소리와 양념 비비는 손놀림만 오갈 뿐, 말은 많지 않습니다. 담채원의 하루는 이렇게 사람 손에서 시작해 사람 손으로 끝납니다.

절이는 시간은 공정표가 아니라 배추가 정합니다

유기농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정해진 표가 없습니다. 그날 배추의 상태를 보고 담채원이 직접 판단합니다. 절임이 짧으면 아삭함이 남고, 길면 숨이 죽어 양념이 잘 배기 때문입니다.

천일염과 태양초, 재료부터 나눠 고릅니다

절임에는 안면도 천일염을 쓰고, 양념에는 태양초를 볕에 말려 빻은 고춧가루를 씁니다. 국산과 유기농, 두 가지로 재료를 나누어 준비해 조합원이 고를 수 있게 합니다.

기계가 아니라 사람 손이 버무립니다

양념이 오르면 그때부터는 위생복을 갖춘 사람의 손입니다. 기계로는 배추 켜켜이 양념을 밀어 넣는 손맛이 나지 않는다고, 담채원은 지금도 이 손질을 지킵니다.

양념 버무리는 손

포기김치부터 백김치까지, 저마다 다른 손

포기김치는 배추 한 포기를 통째로 절여 양념을 넣고, 깍두기와 총각김치는 무를 썰어 버무리고, 백김치는 고춧가루 없이 담백하게 담급니다.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는 제철에 맞춰서만 담습니다. 이렇게 담채원의 손을 거쳐 나가는 김치가 열여섯 가지입니다.

금속탐지기를 지나야 포장이 끝납니다

버무린 김치는 포장 전 금속탐지기를 통과합니다. 사람 손으로 만든 음식이기에, 마지막 확인도 사람이 놓치지 않으려는 절차입니다.

곱게 빻은 태양초 고춧가루

포장을 열면 바로 상에 올릴 수 있는 김치, 그 손맛 하나를 지키려고 담채원은 오늘도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립니다. 조합원 댁 김치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그 손길이 함께 딸려 나옵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담채원

담채원은 2000년, 시장에서 농산물과 건어물을 취급하던 부부가 함께 김치 공장을 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김치로 유기가공 인증을 처음 받았고, 2012년부터 두레생협에 납품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태안 시내에 있던 공장을 지금의 한적한 자리로 옮겨, 비닐하우스와 작은 밭을 이웃 삼아 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배추는 유기농으로 계약 재배하는 농가에서 직접 받고, 마늘은 깐 상태로 들여온 뒤 나머지 재료와 함께 세 단계 세척을 거칩니다. 고춧가루는 계약 농가의 고추를 가져와 직접 운영하는 공장에서 갈아 씁니다. 원물의 상태가 고르지 않은 생강은 유기농 김치에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두레생협 자주관리사가 다녀간 자리에서,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두레생협과 함께했기에 지금의 담채원이 있다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해 가을에는 경북 청송에서 자란 속이 꽉 차고 잎이 단단한 배추로 절임배추를 만들어, 조합원들의 김장 상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두레이야기는 박대곤 대표의 창업 전 이야기도 전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꾸리던 채소가게 일을 도우며 좋은 채소를 한눈에 알아보는 안목과 전국 산지의 정보를 익혔고, 그 눈썰미가 2000년 김치 공장의 밑천이 되었다고 합니다. 홈쇼핑에서 김치가 불티나게 팔리던 2007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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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SPEC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1. 갓 특유의 매콤하고 시원한 향이 입맛을 확 살려줍니다.
2. 바닷바람 맞고 자란 돌산 갓을 사용, 특유의 알싸함으로 맛의 깊이가 다릅니다.
3. 시간이 지날수록 감칠맛이 진해져 익은 김치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냉장보관
* 수령 후에는 바로 냉장 보관해 신선함을 유지해 주세요.
* 밀폐용기에 담아 공기 접촉을 줄일수록 맛이 오래 유지됩니다.
* 처음엔 알싸하게, 익으면 깊은 감칠맛, 더 익으면 다양한 요리까지 완벽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본 제품은 밀, 대두, 새우를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 개봉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섭취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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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 NOTICE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돌산갓김치(1kg)
식품의 유형 김치
생산자 및 소재지 담채원/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선비길 200-16
제조연월일 소비기한 표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0일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45일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1kg
원재료명 및 함량 갓[국산(무농약)], 고춧가루(국산), 정제수(국산), 마늘(국산),액젓[멸치액젓((멸치(국산),천일염(국산))],젓갈[새우젓((새우(국산),천일염(국산))],설탕,천일염(국산)
영양성분 표시 준비중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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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기준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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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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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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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접수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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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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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의로 폐기시 반품처리 불가능
반품불가능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경과되어 생활재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져 재판매가 불가한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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