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물품을 추천하나요?

의견을 적어주세요

1:1 문의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장바구니0

* 주문마감은 배송일 하루 전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월요일 배송주문마감은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입니다.

* 주문마감 후 변경 및 취소 불가합니다.

현재 배송지

1 / 1 후기 사진

피나무꿀(650g)

생활재번호 60071
상온 650g
조합원가 25,900
비조합원 28,490원
65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원산지
국내산 (오대산, 홍천군 내면 명개리 명지거리길)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일로부터 2년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36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보관(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수량 합계 25,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피나무꿀(650g) 상세 이미지 1 피나무꿀(650g) 상세 이미지 2 피나무꿀(650g) 상세 이미지 3 피나무꿀(650g) 상세 이미지 4 피나무꿀(650g) 상세 이미지 5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성원경 생산 현장
생산자

성원경

꽃이 피는 시기는 짧고, 그 시기를 놓치면 그해 꿀은 다시 뜰 수 없습니다. 성원경 생산자의 벌통이 계절마다 자리를 옮기는 이유입니다.

아카시아·야생화·밤꿀 ― 두레 꿀의 생산자

벌통 뚜껑을 열면 웅웅거리는 날갯소리가 먼저 손끝에 닿습니다. 망사 모자 아래로 땀이 흐르고, 나무틀 위로는 벌들이 새까맣게 엉겨 붙어 있습니다. 성원경 생산자는 그 사이로 손을 넣어 벌집 틀 하나를 천천히 꺼내 듭니다. 오늘도 꽃이 핀 자리를 따라 벌통을 옮길 참입니다.

꽃을 따라 옮기는 벌통

꿀은 벌이 만들지만, 그 벌을 돌보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성원경 생산자의 벌통은 한자리에 머물지 않습니다. 아카시아꽃이 피면 아카시아 곁으로, 밤꽃이 피면 밤나무 아래로, 계절을 따라 자리를 옮깁니다.

벌통을 옮기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꽃이 피는 시기는 짧고, 그 시기를 놓치면 그해 그 꿀은 다시 뜰 수 없습니다. 벌이 부지런히 꽃을 찾아다니는 동안, 사람은 벌통이 머물 다음 자리를 미리 살펴 옮겨 둡니다. 아카시아꽃이 지면 다음 꽃을 기다리고, 밤꽃이 지면 다시 벌통을 챙기는 일이 계절 내내 이어집니다.

벌이 건강해야 꿀이 좋다

비바람이 치면 벌통에 덮개를 씌우고, 날이 추워지면 두툼한 담요로 감싸 겨울을 나게 합니다. 벌이 건강해야 꿀이 좋다는, 단순하지만 지키기는 쉽지 않은 원칙입니다.

설탕물을 따로 먹이지 않는 것도 같은 원칙에서 나옵니다. 벌이 꽃에서 모아 온 것을 그대로 뜨는 것, 그게 전부입니다.

세 가지 꽃, 세 가지 맛

그렇게 뜬 꿀은 꽃마다 향과 색이 다릅니다. 은은한 아카시아꿀, 진한 야생화꿀, 쌉싸름한 밤꿀까지. 같은 벌이 떠도 꽃이 다르면 맛도 달라집니다.

꽃물이 많을 때는 생꿀로도 뜹니다. 아카시아 생꿀과 야생화 생꿀은 가공을 거치지 않은, 벌이 모아 온 그대로의 맛을 보여줍니다.

추출기에서 갓 짜낸 꿀이 걸러지며 통에 담기는 모습

여덟 가지로 나뉘는 이유

꿀은 1킬로그램과 500그램, 두 가지 용량으로 나누어 담습니다. 오래 두고 먹는 조합원도, 조금씩 맛보고 싶은 조합원도 각자 필요한 만큼 고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생꿀은 가공을 거치지 않은 만큼 결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역시 벌이 모아 온 그대로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카시아꿀과 야생화꿀, 밤꿀을 각각 나누다 보니 품목 수는 여덟 가지가 되었지만, 결국 세 가지 꽃에서 나온 꿀이라는 사실은 같습니다.

결정이 생긴 생꿀의 단면

아침 요구르트에 한 숟갈, 목이 아플 때 차 한 잔에 한 숟갈. 계절을 따라 벌통을 옮기는 일은 해마다 반복되지만 결코 수월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성원경 생산자는 벌이 건강해야 꿀이 좋다는 원칙 하나로, 오늘도 그 계절을 따라갑니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성원경

성원경, 황경선 생산자 부부의 집은 경기 양평이지만, 실제로 집에 머무는 시간은 한 해의 절반이 채 되지 않습니다. 겨울에는 벌의 월동을 위해 통영에 머물고, 4월 말부터는 울진과 의령, 파주 등 개화 시기에 맞춰 전국을 떠돌다가 한여름 강원도 오대산 내린천 근처에서 피나무꿀을 얻으며 그해 채취를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벌과 동고동락해 온 세월이 서른여덟 해째입니다.

진드기와 응애를 막을 때도 살충제 대신 오랜 경험으로 터득한 혼합물을 직접 만들어 쓰고, 낭충봉아부패병에는 항생제 대신 어성초·금은화·황련 등 항균력을 가진 식물의 발효액과 프로폴리스를 이용합니다. 꿀을 분리하는 채밀기도 20여 년 전부터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성원경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피나무꿀 100%
특징1. 청정지역인 강원도 오대산 부근과 홍천 명지길거리에서 채밀한 피나무꿀입니다.
황금빛의 피나무꿀은 눈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진하게 퍼지는 향이 기분 좋게 느껴지죠.
개화 시기가 장마철과 겹처 귀하게 얻어지는 꿀이기도해요.
한 스푼 뜨면 코끝에 전해지는 짙은 피나무 꽃내음을 즐길 수 있어요.
달콤한 깊은 향이 남다른 피나무꿀을 일상에서 다채롭게 즐겨보세요.

2. 피나무꿀은 탄소동위원소분석을 통해 검증받은 꿀입니다. 탄소동위원소분석법은 꿀과 다른 당분(설탕, 물엿등)들이 각각 탄소동위원소 비율이 다르며, 어떠한 물리, 화학적처리에도 변함없는 결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꿀의 진위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3. 매해 채취마다 꽃피는 시기, 여러 자연 환경으로 인해 꿀의 색, 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생협꿀은?

- 꿀벌에게 항생제를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벌 집단을 강하게 만들어 스스로 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스테인리스 채밀기를 사용해 위생적인 환경에서 작업을 합니다.

- 매년 항생제 검사와 꿀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탄소동위원소 검사를 실시합니다.

* 두레생협 조합원님들에게 좋은 품질의 꿀을 공급해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 좋은 품질의 꿀은 벌의 강군유지가 중요합니다. - 성원경 생산자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십여년의 오랜 경험으로 벌을 강군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 강군유지에 1년에 1~2회 여왕벌을 교체하며 항상 벌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벌의 상태에 따라 성원경 생산자의 하루의 기분이 달라진다는 사모님의 말씀이 있을 정도로 벌에 대한 애정 및 관리가 철저합니다.

2) 채밀용기 및 기구

- 국산 기초판을 사용합니다. 기초판이 좋으면 벌들이 집을 잘 짓고 더 많은 양의 꿀을 채밀합니다. 기초판은 매년 새것으로 교체하여 사용합니다.

- 또한 녹이 슬지 않는 스텐레스 드럼을 사용하여 저장 시 꿀의 품질을 유지시킵니다. 

※ 주의사항피나무꿀의 특성상 기존 꿀 보다 결정화 현상이 쉽게 일어날수 있으며, 생협 꿀의 결정화 현상은 생활재의 품질저하나, 설탕이 혼입된 경우가 아니므로 결정화 현상의 사유로 반품은 불가합니다.
이용방법1.우유, 차, 음료 등에 넣어 드시면 좋습니다.
주의사항다른 꿀보다 결정이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결정의 사유로 인해 반품은 불가합니다.
(위와 같이 꿀에서 결정이 생기는 것은 품질이 저하되거나 설탕이 혼입된 경우가 아니라 자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 주세요.

지금 이 시기에 받은 조합원 후기예요

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피나무꿀(650g)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650g
생산자/수입자 성원경 / 경기 양평군 개군면 하자포리 194번지
원산지 국내산 (오대산, 홍천군 내면 명개리 명지거리길)
제조연월일 주문시 마다 다름
2026년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포장일로부터 2년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36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관련법상 표시사항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피나무꿀(650g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보관(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배송·환불 안내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배송기준
자사배송
  • 배송지기가 직접 배송
  • 주문마감 : 배송일 기준 1일전 오전11시30분
  • 배송일 : 월~금요일 매일배송
  • 1회 주문금액이 3만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부과
  • 지역에 따라 배송일과 배송비가 다를 수 있음
택배배송
  • 자사배송외 지역은 택배배송(물류센터에서 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 파손 위험이 있는 생활재는 택배로 보내지 못할 수 있어요
산지직송
  • 생산지에서 직접 택배배송
  • 주문마감 후 익일 발송하고 있으나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지연도착 할 수 있음(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은 1~2일 추가 소요될 수 있음)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생활재 문의 (0)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두레지기가 답해드려요.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여부

건강식품/꿀 카테고리 인기 생활재

같은 카테고리에서 지금 인기 있는 생활재예요.

닫기

품질

좋아요

0.0%

보통이에요

0.0%

다소 아쉬워요

0.0%
닫기

구매 안 하셨어도 자유롭게 작성하실 수 있어요

생활재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을 남겨주세요

얼마나 만족하시나요?

이 생활재를 추천하나요?

품질은 어떠셨나요?

이 생활재, 어떠셨나요?

사진·영상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