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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두레생협 × 아그로팜
농부에게는 정직한 대가를,
우리 가족에게는 안전한 식탁을.
실제 받으시는 한 송이 (1.2kg 내외)
현지 농가와의 직접 연결로 불필요한 마진을 걷어냈습니다.
중간 단계를 줄여 유통 마진은 줄이고, 생산자의 땀방울에 제값을 드립니다.
화학 농약을 쓰지 않았습니다
화학 농약은 물론, 어떠한 약품 처리도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한 송이씩 포장해 드립니다
가족이 며칠동안 나눠 드시기 좋은 양입니다.
농부에게 공정한 대가를 전하는 일
더 싸게 사기 위해 값을 깎지 않습니다.
정직한 대가를 지불하고, 그 결실의 일부는 마을의 학교와 우물을 짓는 데 다시 쓰입니다.
페루 농가에서 한 송이씩 손으로 직접 수확합니다

공정무역의 정당한 몫은 지역 아이들의 학교와 따뜻한 배움으로 이어집니다.
“ 생산자에게는 공정한 소득을,
지구에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
페루 북부, 건조한 기후 속 척박한 땅에서 일군 바나나 밭입니다.
두레생협 조합원에게 전해지는 바나나가 실제로 자라는 곳입니다.
주변은 메마른 건조지대지만, 이 곳 바나나 밭만큼은 이토록 푸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실제 필지 ― 가운데 태양광 설비로 관수 펌프를 돌립니다

열매마다 봉지를 씌우고, 베어낸 잎은 그대로 두어 흙으로 돌려보냅니다
봉지 씌우기
열매마다 봉지를 씌워 벌레와 상처를 막습니다
멀칭(천연 퇴비)
베어낸 잎을 밭에 깔아 흙의 수분을 지키고 자연 거름이 되게 합니다.
태양광 청정 관수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필요한 물을 끌어올립니다.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손을 거쳐 옵니다.
수확부터 세척, 포장까지 전 과정을 생산자가 직접 손으로 세심하게 작업합니다.

한 송이씩, 손으로 직접 땁니다
가장 신선하고 푸를 때,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한 송이씩 정성껏 잘라냅니다.
떨어뜨리면 멍이 들거나 상처가 나기 때문에,
두 사람이 조를 이루어 한 송이, 한 송이
조심스럽게 받아냅니다.

수확한 바나나는 밭에서 세척장까지, 오직 어깨로 짊어지고 나릅니다.

흐르는 물에 씻고 한 손씩 다듬습니다

공정무역 스티커를 붙여 박스에 담습니다
“이 바나나 한 송이에는
페루 농부의 하루가 들어 있습니다. ”
국제공정무역기구 (FLO)
농부에게 정당한 값이 돌아가는지, 아이를 일 시키지 않는지 국제기구가 확인합니다.
미국 USDA · 유럽 EU
화학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길렀는지 미국과 유럽 두 곳에서 함께 인증했습니다.
매일 익히고 매일 보내는 신선함, 미리 쌓아두지 않습니다.
주문량만큼만 제때 들여옵니다. 창고에 오래 머물지 않아 그만큼 신선합니다.
수확
페루 농가에서 수확 후 깨끗이 세척·선별합니다.
배 이동
13~14℃ 저온 컨테이너로 안전하게 이동합니다.
검역·후숙
엄격한 검역 후
4-6일간 알맞게 후숙합니다.
매일 입고
필요한 주문량만큼 매일 신선하게 입고됩니다.
당일 배송
가장 맛있을 때 보내드립니다
가정에서 바로 드시기 좋은 4-5단계로 보내드립니다.
덜 익어 푸르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상온에서 며칠 더 두시면 당도가 한층 더 올라갑니다.
테두리로 표시된 4-5단계 상태로 발송됩니다.
한 송이씩 개별 포장하여 안전하게 전해드립니다.
배송 중 눌리거나 멍들지 않도록 박스 안에서 한 송이씩 정성껏 감싸 포장했습니다.

실제 입고된 박스 (13kg · 10송이)
가장 중요한 것은 냉장고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열대 과일인 바나나는 찬 곳에 두면 냉해를 입어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이렇게 하지 마세요
냉장 보관을 피해주세요
껍질이 검게 변합니다.
직사광선에 두지 마세요.
과육이 빠르게 무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 주세요
상온 18~22℃
서늘한 곳에 두세요.
껍질에 반점(슈가 스팟)이 생기는 것은 정상 현상으로, 당도가 최고조에 이르렀다는 신호입니다.
아이 간식 · 이유식
유기농이라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요.
바쁜 아침 한 끼
하나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운동 전후에
풍부한 칼륨이 지친 몸의 밸런스를 잡고 활력을 채워줍니다.
온 가족 건강 간식
푸짐한 한 송이로 온 가족이 넉넉하게 즐깁니다.
자연히 익어 가는 상품이라 도착했을 때 익은 정도와 색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공정무역 유기농 바나나
농부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우리 가족에게는 안전한 식탁을
페루산 · 한 송이 1.2kg 내외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특징 | 페루산 캐번디시 품종으로, 공정무역 인증(FLO)과 유기농 인증(USDA Organic·EU Organic)을 동시에 획득한 이중인증 바나나입니다.
산지 직거래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여 신선하게 공급하며, 화학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재배되었습니다. 1송이당 1.2kg 내외로 균일하게 소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
|---|---|
| 이용방법 | 껍질을 벗겨 생과로 바로 드시거나, 스무디·주스·이유식·베이킹 재료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후숙이 더 필요한 경우 상온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두시면 자연스럽게 익어갑니다. |
| 주의사항 | 냉장 보관 시 저온장해로 껍질이 검게 변색될 수 있으니 절대 냉장 보관하지 마시고, 상온(18~22℃)에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해 주세요. 후숙이 계속 진행되는 생과 특성상 구입 후 색상과 무른 정도가 변할 수 있으며, 이는 품질 이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후숙 현상입니다. 표면에 갈색 반점이 생기더라도 과육에는 영향이 없으나, 무르거나 변질된 부분은 섭취를 피해 주세요. 섭취 후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필요 시 전문의와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공정무역 유기농 바나나(1.2kg내외)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1.2kg 내외 |
| 생산자/수입자 | 아그로팜 |
| 원산지 | 페루산 |
| 제조연월일 | 과일류는 신선도를 위해 매일 수확 후 공급전 선별포장하는 상품입니다.단, 품목별(사과,배,단감 등)로 수확 후 저장기간을 거친 후 공급 전 선별포장하는 상품도 있습니다.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해당사항 없음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식품위생법에 따른 수입신고를 필함 |
| 상품구성 | 바나나 1.2kg 내외, 비닐포장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냉장 보관 절대 금지 - 저온에서 검게 변색될 수 있어요.
상온에 서늘한 곳에 보관해주세요. 직사광선은 피해 보관해주세요. 후숙이 계속 진행되는 생활재로, 색상 변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 자사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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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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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지직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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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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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품 접수기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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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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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품 안 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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