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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DURE COOP · 생활재 No. 60468
절임배추에 김치속만 버무리면 끝나는 소량 김장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구성
절임배추 700g
+ 김치속 300g
절임배추 7 : 김치속 3
원산지
절임배추 국내산
김치속 국산 원료
보관
냉장
왜 이 생활재인가
소량이라 부담 없이
절임배추 700g과 김치속 300g, 한 번에 버무려 먹기 좋은 양으로 담았습니다.
배추부터 김치속까지 국내산
절임배추는 국내산 배추로, 김치속은 무채·고춧가루·마늘·양파·파·갓·생강까지 모두 국산 원료로 만들었습니다.
젓갈로 낸 감칠맛
국산 새우젓과 멸치액젓으로 맛을 내고, 단맛은 유기농설탕으로 더했습니다.
실물 사진
절임배추와 김치속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국내산 배추를 알맞게 절여 물기를 뺀 절임배추 700g
두레생협 생활재 기준
1. 정직한 원재료
원산지와 재배 방식을 숨기지 않습니다.
2. 조합원 검수
조합원의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3. 산지 직거래
생산자에게 정당한 값을, 조합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킵니다.
이렇게 드세요
1 절임배추의 물기를 가볍게 빼 주세요.
2 잎 사이사이에 김치속을 고루 펴 바르고 용기에 담아 주세요.
3 바로 겉절이로 드셔도 좋고, 익혀서 김치로 드셔도 좋습니다.
보관 및 안심
· 절임배추는 되도록 받은 날 담가 주세요.
· 드실 만큼 덜어 내고 남은 것은 밀봉해 냉장 보관해 주세요.
· 소비기한 내에 드셔 주세요.
원재료
절임배추: 배추(국내산)
김치속: 무채(국산)28.9%, 정제수21.7%, 고춧가루[건고추100%(국산)]10.8%, 무즙(국산)10.8%, 마늘(국산)4.7%, 양파(국산)4%, 파(국산)4%, 유기농설탕3.6%, 염장새우[새우젓(새우75%, 천일염25%)국산]3.6%, 액젓[멸치액젓(멸치75%, 천일염25%)국산]3.6%, 갓(국산)1.8%, 천일염(국산)1%, 생강(국산)1%, 곡류가공품[쌀100%(국산)]0.9%
※ 새우(새우젓)가 들어 있습니다.
올해 김장은 작게, 간편하게 시작해 보세요.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양념은 사람 손으로 버무려야 손맛이 난다고, 담채원은 지금도 그 손을 놓지 않습니다. 유기농 배추와 안면도 태양초, 천일염으로 조합원의 김치냉장고를 채웁니다.
포기김치부터 동치미까지, 두레 김치 16품목을 담그는 파트너
스테인리스 작업대 위로 태양초 고춧가루 냄새가 번집니다. 컨베이어를 타고 온 배추 켜켜이, 분홍 장갑을 낀 손이 붉은 양념을 밀어 넣습니다. 배추 잎 서걱이는 소리와 양념 비비는 손놀림만 오갈 뿐, 말은 많지 않습니다. 담채원의 하루는 이렇게 사람 손에서 시작해 사람 손으로 끝납니다.
유기농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정해진 표가 없습니다. 그날 배추의 상태를 보고 담채원이 직접 판단합니다. 절임이 짧으면 아삭함이 남고, 길면 숨이 죽어 양념이 잘 배기 때문입니다.
절임에는 안면도 천일염을 쓰고, 양념에는 태양초를 볕에 말려 빻은 고춧가루를 씁니다. 국산과 유기농, 두 가지로 재료를 나누어 준비해 조합원이 고를 수 있게 합니다.
양념이 오르면 그때부터는 위생복을 갖춘 사람의 손입니다. 기계로는 배추 켜켜이 양념을 밀어 넣는 손맛이 나지 않는다고, 담채원은 지금도 이 손질을 지킵니다.

포기김치는 배추 한 포기를 통째로 절여 양념을 넣고, 깍두기와 총각김치는 무를 썰어 버무리고, 백김치는 고춧가루 없이 담백하게 담급니다.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는 제철에 맞춰서만 담습니다. 이렇게 담채원의 손을 거쳐 나가는 김치가 열여섯 가지입니다.
버무린 김치는 포장 전 금속탐지기를 통과합니다. 사람 손으로 만든 음식이기에, 마지막 확인도 사람이 놓치지 않으려는 절차입니다.

포장을 열면 바로 상에 올릴 수 있는 김치, 그 손맛 하나를 지키려고 담채원은 오늘도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립니다. 조합원 댁 김치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그 손길이 함께 딸려 나옵니다.
담채원은 2000년, 시장에서 농산물과 건어물을 취급하던 부부가 함께 김치 공장을 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김치로 유기가공 인증을 처음 받았고, 2012년부터 두레생협에 납품을 시작하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태안 시내에 있던 공장을 지금의 한적한 자리로 옮겨, 비닐하우스와 작은 밭을 이웃 삼아 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배추는 유기농으로 계약 재배하는 농가에서 직접 받고, 마늘은 깐 상태로 들여온 뒤 나머지 재료와 함께 세 단계 세척을 거칩니다. 고춧가루는 계약 농가의 고추를 가져와 직접 운영하는 공장에서 갈아 씁니다. 원물의 상태가 고르지 않은 생강은 유기농 김치에는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두레생협 자주관리사가 다녀간 자리에서,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두레생협과 함께했기에 지금의 담채원이 있다는 말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해 가을에는 경북 청송에서 자란 속이 꽉 차고 잎이 단단한 배추로 절임배추를 만들어, 조합원들의 김장 상을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두레이야기는 박대곤 대표의 창업 전 이야기도 전합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꾸리던 채소가게 일을 도우며 좋은 채소를 한눈에 알아보는 안목과 전국 산지의 정보를 익혔고, 그 눈썰미가 2000년 김치 공장의 밑천이 되었다고 합니다. 홈쇼핑에서 김치가 불티나게 팔리던 2007년 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원재료 | 무채(국산)28.9%,정제수21.7%,고춧가루[건고추100%(국산)]10.8%,무즙(국산)10.8%,마늘(국산)4.7%,양파(국산)4%,파(국산)4%,유기농설탕3.6%,염장새우[새우젓(새우75%,천일염25%)국산]3.6%,액젓[멸치액젓(멸치75%,천일염25%)국산]3.6%,갓(국산)1.8%,천일염(국산)1%,생강(국산)1%,곡류가공품[쌀100%(국산)0.9% |
|---|---|
| 특징 | 상세페이지 참고 |
| 이용방법 | 상세페이지 참고 |
| 주의사항 | 냉장보관하지 않을 경우 숙성되오니, 즉시 사용하시기를 권장드리며, 즉시 사용하지 않으실 경우 반드시 냉장보관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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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김장키트(절임배추:700g/김치속:300g) |
|---|---|
| 식품의 유형 | 김치류 |
| 생산자 및 소재지 | 담채원 |
| 제조연월일 | 소비기한 표기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제품확인 |
| 판매 기준 | 소비기한이 4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 (절임배추:700g/김치속:300g) |
| 원재료명 및 함량 | 무채(국산)28.9%,정제수21.7%,고춧가루[건고추100%(국산)]10.8%,무즙(국산)10.8%,마늘(국산)4.7%,양파(국산)4%,파(국산)4%,유기농설탕3.6%,염장새우[새우젓(새우75%,천일염25%)국산]3.6%,액젓[멸치액젓(멸치75%,천일염25%)국산]3.6%,갓(국산)1.8%,천일염(국산)1%,생강(국산)1%,곡류가공품[쌀100%(국산)0.9% |
| 영양성분 표시 | - |
|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 해당사항 없음 |
|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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