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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인센티브가 적립됩니다
실적이 쌓이고 있어요
지금 받으시는 배송분부터 포인트가 쌓입니다
누리집에 가입해 두신 분은 따로 하실 일이 없어요. 평소처럼 장보시면 됩니다.
기후위기는 먹거리를 넘어 우리 삶의 여러 문제와 이어져 있습니다. 두레생협 조합원은 스스로가 기후위기의 당사자임을 알고, 밥상에서 할 수 있는 일부터 해 왔습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그 실천에 정부가 함께 힘을 보태는 제도입니다.
생활재 하나에는 늘 얼굴이 있습니다. 그것을 기른 생산자의 얼굴, 그것을 고른 조합원의 얼굴. 조합원님의 장바구니 하나가 생산자의 하루가 되고, 우리 가족의 밥상이 됩니다.
자연의 순환을 따르고 땅을 살리는 유기농업이 이어지도록, 농약과 화학비료를 쓰지 않은 국산 생활재를 먼저 취급합니다. 그 선택이 쌓일수록 땅과 물이 함께 회복됩니다.
불필요한 포장은 줄이고, 다시 쓸 수 있는 것은 다시 씁니다. 한 사람의 살림에서는 작아 보이는 선택이 조합원 모두의 살림에서는 큰 몫이 됩니다.
포인트는 결과입니다. 목적은 실천입니다.
대상 생활재를 고르는 일 자체가 이미 기후 실천이고, 탄소중립포인트는 그 실천에 정부가 얹어 주는 응원입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두레가 아니라 정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가 지급합니다. 두레는 배송이 끝난 주문을 정부에 보내고, 그 실적을 아래 '내 포인트'에 먼저 보여 드립니다.
가입은 처음 한 번만 하시면 됩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두레가 오래 해 온 일에 정부의 응원이 더해진 것입니다. 조합원이 고르는 생활재 뒤에는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두레몰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 대상 생활재를 담아 주문하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대상 생활재는 탄소중립포인트 생활재에서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두레에서 한 실천 가운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서 인정받은 내역을 이번 달과 지금까지로 나누어 보여 드립니다.
정부 누리집에 가입만 하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평소처럼 장만 보셔도 실적이 이곳에 쌓여요.
누리집 이름은 '탄소중립포인트'(cpoint.or.kr)예요. 가입하실 때 이름과 연락처는 두레에 등록된 것과 같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쌓인 포인트는 정부 누리집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두레에서 없어진 것이 아니에요.
다만 지금은 두레에 등록된 정보와 정부 누리집 가입 정보가 서로 맞지 않아, 앞으로의 실적이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레에 등록된 이름·휴대폰 번호가 정부 누리집(cpoint.or.kr) 가입 정보와 달라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어느 쪽을 맞춰야 할지 헷갈리시면 상담실 1661-5110으로 문의해 주시면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두레몰에서 탄소중립포인트 대상 생활재를 담아 주문한 실적을 두레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보내고, 기술원이 인정한 만큼 포인트가 쌓입니다. 왼쪽 둘은 두레몰(온라인), 오른쪽 둘은 기술원이 인정한 실적(매장 포함 전체)입니다. 이번 달 기준입니다.
왼쪽은 두레가 공단에 보낸 실적(두레몰 온라인 주문 기준), 오른쪽은 기술원이 인정한 실적(매장 포함 전체)입니다. 공단 정산은 보통 다음 달에 이뤄져 달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배송일 기준으로 날마다 대상 생활재를 담아 주문한 건수입니다. 막대가 길수록 그날 실천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두레몰에서 대상 생활재를 담아 주문한 건수가 많은 순서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상세로 갑니다.
지금까지 두레생협이 걸어온 길은, 앞으로 두레생협이 걸어갈 길로 이어집니다.
기후부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운영 · www.cpoint.or.kr
이 화면의 ‘탄소중립포인트’는 정부의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제도를 짧게 부르는 이름입니다.